세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점프의 횟수
심너울 지음 / 한끼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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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에서 등장한 인물 혹은 사연들이 가상이라고 하지만, 뭔가 현실에서 있을법한 생각을 하게 되며, 웃음을 지으며, 현실 속일 상에서 벗어나 그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 이 들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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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품은 연극 원작( jump)으로 한 세상을 끝내는데 필요한 점프의 횟수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심너울) 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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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로 보니,"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9편의 작품으로 인하여 끝없는 웃음과 상상 속 세계에서 머무르게 될 것이다."라는 말에 읽기 전부터 웃음이 나오게 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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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말했듯이 이작품으 총 9편의 단편이 실려져있으며,요즘 핫한 주제인 mbti로인하여, 정말 말도않되는 상상력을 펼치게되지만, 미래에 이러한일들이일어나지않을까? 하는 예측을주인공들과함께" 꺌꺌 ,웃으며 블래코미디를 더하는 이야기로 다루는반면 두번째이야기에서는 인공지능에대한 이야기를 거짓과부담감없이현대기술을 섬세하게설명하면서 독자들의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간문명의 특이점을이야기를 다루는것에대한높은 점수를주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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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러한 상상속에서발생할수있는 이야기를 ( 과학,로맨스, 인간의 욕망등) 을 주인공에 빗대어 이야기는 하는점에서 재미와 흥미진진한 작품였고,무섭기도하였다.


*출판사(한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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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무서운 꿈을 꾼다
우사미 마코토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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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5페이지에는,어떠한이야기로전개되어있길레. .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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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달리는 소년 ㅣ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24
팀 보울러 지음, 양혜진 옮김 / 다산책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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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 모습과 달리, 온정도 많고 성숙한 의미지와 달리 뭔가 걱정이 있는 것 같은 느낌? 들었던 반면 "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래?"라는 질문을 하는 소년을 며칠 전에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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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품은 전 세계에서 큰 호응과 인지도를 얻는 시리즈 해리 포터를 제치고 다양한 수상을 하였으며, 영국에서만 받을 수 있는 상 ( 카네기 메달 ) 즉 한 해 동안 어린이. 청소년 작품 중 가장 훌륭한 작품에게는 주는 상을 받다는 점에서 아마 좀 더 기대감, 설렘을 가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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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또래 동일하게 뛰어다니며 노는 거 좋아하며, 부모들에게 한참 애정 받을 나이 열다섯인 소년 (지니)는 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하기도 하며, 집에서도 부모들에게 가정폭력 당하기도 하면서 소외를 얻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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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소년 ( 지니)는 본인의 방에서 창밖을 쳐다보다가 우연치 않게 수상한 그림자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그림자는 마을에서 살지 않는 수상한 남자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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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소년( 지니)는 그에게 지금까지 묻혀두었던 본인의 아픈 사연, 감정 등을 그 수상한 남자에게 하소연을 하며 그와 친하게 지내며, 그와 정을 쌓게 되며, 그로 인하여 삶에 대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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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행복도잠시.. 수상한 남자는 소년( 지니)는 그의 위험한 유혹에 빠지게되며이야기는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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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한창 호기심 많고, 부모님에게 사랑받아야 한 나이에 소외를 당하는 모습을 보며, 치밀한 분노와 안쓰러운 감정을 받게 되며, 중간에 책을 덮고 깊은 한숨을 내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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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년이 수상한 남자에게 유혹에 넘어갔지만, 한편으로는 정의롭고 천성이 착한 15살 소년이라는 것을 깨닮게 되어 미소를 짓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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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다산북스)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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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복사꽃
김단비 지음 / 팩토리나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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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절대 잊혀 처질 수 없는 시대가 있다면, 아마 일제강점기, 한국쟁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그때 그 시절 우리는 얼마나 가난하고, 굶주림으로 인해 대부분의 국민들이 억울하게 삶을 마감하기도 하였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인지 희망이라는 긍정적인 것은 전혀 볼 수 없다지만, 남. 여가 이렇게 뜨겁게 사랑을 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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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작품은 조금 의미심장한 게," 어떻게 깡패 와 학생운동가가 사랑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그때 그 시절에는 깡패라고 하면 정말 사람대우도 안 했던 시 때문에 이러한 질문을 던지며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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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스토리 공모전 에서 우수한 작품으로선정되며, 국내에서 인지도있는 작가들로하여금 인정받는작품이였고, 제목은 새벽의 복사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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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이 끝날 무렵, 경제, 가난 등으로 혼란한 50년 도말, 서울의 한복판에 주먹 하나로 먹고살고 있던깡패 즉 이한이와 학창 시절부터 우수한 성적과 학과에서도 인정받으며, 학생 운동가로 나선 도야가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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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 ( 한이)는 하던 일상을 보내던 도중, 시비에 휘말려 배에 칼을 맞게 되었고, 이러한 모습을 본 국수집 사장 이 딸( 도야) 이는 그( 한이)를 도와주게 되면서, 그녀에게 사랑을 하게 되었다. 그는 옛 삶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며, " 이제부터 인간처럼 살아야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며, 그녀에게 마음 전달하며 사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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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행복잠시, 그로인하여 그녀는위기를 격게되지만 ,그들은 이러한 위기를 서로극복해나가며, 사랑을 이어가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개인적으로 이작품을 읽고난후 그때그시절 이러한 시기를 서로 극복해나가며의지하는모습을보며, 뭔가 나도모르게 뭉클해지는 감정이들었고, 사랑이라는힘이이렇게 무서운것이구나라는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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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그들이 사랑의이야기도재미있지만, 그때그시절에 비극과 분노를다시한번 느꼈어 분노가 치밀하게오르게되었다.



*출판사(팩토리나인)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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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대소동 - 묫자리 사수 궐기 대회
가키야 미우 지음, 김양희 옮김 / 문예춘추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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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문제점들을 날카로운 시선과 생동감 있는? 인물들이 등장하며 재치 있는 전개로 통하여 독자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주는 저자의 신작을 만나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작품들은 몇 권을 읽어본 터라 읽기 전부터 웃음과, 기대감을 가지는 반면 " 이번에는 또 어떠한 소재로하여 금, 공감, 웃음, 재미 등"을 줄까? 하는 질문던지 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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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서는 가문의 묘가 아닌 수목장을 원하는 시어머니의 유언으로 가족들 관의 문제화되는 소재로 다룬 작품이며 장편이 아닌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약간의 아쉬움 가지게 되었지만, 나름 재미있기도 하며, 작품을 읽는 동안 국내에서 개봉한 파묘가 생각이 나서, 공감대를 가지게 되는 것은 아마 지금까지도 문제화( 가족의 묘자리 ). 이러한 문제점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묘사를 한 것에 대한 점이 아마 이 저자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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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작품을 읽는 동안 느끼게 된 것은 조상들에게 잘 해지만 우리들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행복한 일들만 생기지 않을까? 하는 질문과 멀기도 하지만 가깝게 느껴지는 것이 아마 묘자리 아닌가? 이러한 문제점을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면, 입에 담기 어려움도 있지만, 분노도 오르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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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가족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운한 것이 있다면, 풀어가면서 좀 더 가족애, 서로의 삶을 소중히 하는 좋은 계기가되는 작품이었고, 자주부모님한테 연락을드려야겠다는생각이든 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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