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라는 감옥 - 우리는 왜 타인에게 휘둘리는가
야마모토 케이 지음, 최주연 옮김 / 북모먼트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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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인생을 살다 보면, 주변의 지인들과 함께 있다 보면, 곁으로는 좋은 일 혹은 자랑 등을 듣게 되던 도중 질투와 분노 등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게며, 쉽게 마음이 휘둘리는 것이 정상인 것 같다는 생각을 최근 따라 유독 많이 들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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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과거에는 우리가 만나서 안부, 소식 등을 접하게 되었다면, 점점 세월이 지나 sns가 발전하면서 만남은 적어지고 sns으로 지인들의 소식을 접하기 때문에 조금 더 질투, 욕망 등이 다양한 감정으로 인하여 관계를 끊어지는 것이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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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감정들을 억제하면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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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라는 감옥 이라는작품이며, 집필한 저자 (야마모토 케이지) 님이셨고,작품을 집필하는기간동안 다양한 철학적,역사적등 으로 자료을 수집하였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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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질투라는 감정을 절제하는 방법, 그 감정을 타인에게 들키지 않는 방법 등 본인 경험 바탕으로 하였다는 점을 읽는 동안 느끼게 되었으며, 질투라는 감정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작가와 같이 탐구하는 여정을 길 거도 짧은 다녀온 것 같아 흐뭇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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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예전에는 타인의 감정에 많이 휘두르게 되며, 질투라는 감정을 부정적으로 받아들 리 게 되었지만, 지금은 질투라는 감정을 어떻게 하면 조절을 할지에 대한 것을 배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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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북모먼트)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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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훔친 남자
양지윤 지음 / 나무옆의자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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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표지를 보는 순간 들었던 생각은 어둠 속의 갇혀있는 한 남성이 현실 속에 대한 부정적인( 불만의 욕구. 도피. 좌절 등 ) 마음이 들었던 반면, 나뭇잎이 없는 나뭇가지가 한 그루가 아닌 여러 그루가 서있는 보며," 작품 속에 등장하는 꿈이 많은 청년이 어떠한 사연이 있길래 안쓰럽게 느껴지는 것인가?"또는 그들에게는 어떠한, 불안과 우울이 보이는 것인가? 하는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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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품은 총 8(나무를 훔친 남자, 알리바바제과점, 우리 시대의 아트 등) 편의 단편집이며, 제목은 나무를 훔친 남자이었다.개인적으로 8편의 각자의 등장하는 인물들의 사연들을 한편, 한 편씩 넘겨보면서 냉정하면서 치열하게 사는 현대인들에 대한 감정들을 거짓 없이 다루게 되면서, 공감대와 직장 생활에서 받았던 부조리로 인한 짜릿한 복수를 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정말 통쾌하며, 웃음이 끝이지 않았던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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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제일 인상 깊고 여운이 남는 작품은 첫 작품( 나무를 훔친 남자) 이였고,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8년 차 영업사원인 남자의 직장을 생활을 하였지만, 다른 동기들보다 실적이 저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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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직원들 모두 그를 무시하였지만, 그는 아무렇지 않게 직장에 있는 죽어가는 나무들을 관심을 가지게 되지만 직원들은 전혀 무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며, 그의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점에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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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작품을덮고난후. 잎이 떨어진 나무들을 꼭 껴안아주고싶은 마음이들었고, 그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싶은 마음이들었다.



​ *출판사(나무옆의자)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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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토리
아자부 게이바조 외 지음, 박기옥 옮김 / 포즈밍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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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비해, 최근 부쩍 일상화되고 있는 sns으로 인하여, 일반인 혹은 유명인들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는 반면, 개인적인(일상, 취미)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서 장점도 있지만 때론 부정적인 감정도 들기 마련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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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단점은 본인이의 사생활을 지인뿐만 아니라, 본인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개방적이면, 아무래도 허점이 보이기 쉽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멀어질 수 있다는 점인 것 같고 사소한 문제점들이 생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낄 것 같다는 생각을 작품을 읽기 전까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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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sns라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만난 작품이 소재가 sns로 하여금, 다양한 시대에 (80~90) 머물렀던 저자 님들의 소소한 일상 속에서 일어날법한 이야기를 4편(인터넷임과 나, 울트라 새드 앤드 그레이트. 디스 토리이 클럽 등)으로 구성되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서 한편도, 거르지 않고. 단숨에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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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의 등장하는 주인공들 만나게 되면서, 그때 그 시절에 유행하였던 (영화. 작품. 스타일) 등을 기억하면서 옛 추억에 빠지게 되면은 반면 위로와 격려를 얻게 되었고, 그들에게 느껴졌던 비굴, 오만, 질투, 온갖 구질구질한 속내 즉 인간의 내면을 거짓 없이 밝히는 점에서 좀 더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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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지금 지친 마음을 알아주는 지인 없었다면, 이 단편집에게 하소연하면 어떨까? 왜? 질문을 하게 된다면... 읽고 나면 알 것이다.


*출판사(포즈밍)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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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야마다 무네키 지음, 김진아 옮김 / 빈페이지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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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sf 장르 작품들을 여러 권. 여러 저자님들의 만나게 되었지만, 가장 애정하는 저자는 히가시노 게이고 님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부터는 이 저자 님이라고 고민 없이 말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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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제목은 헤르메스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야마다 무네 키) 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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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처음 들어본 저자 님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이미국 내에서 2권의 작품을 출간한 저자님 이신 걸 알게 되었고, " 어? 백 년 법"? 많이들 어본 작품이지만 아직 못 읽어본 그( 백 년 법) 작품은 국내에서는 흥행을 생각보다 못 얻었더라, 익숙하지 않았던 저자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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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 소행성 충돌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대위기와 피해를 벗어나며, 안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한순간도 공포감을 내려놓을 수 없을 정도로 살고 있던 어느 마을이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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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그 도시에서는 이러한 사건의 공포감을 떨쳐 내고자 도시의 깊은 곳에 도시를 건설을 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실험을 시도하고자 900명의 피험자들을 모집하며서 점점 인원들 이 모이게되면서,몇일동안은 아무렇지않게 피험자들은생활하게되었다.그것도열악한 환경에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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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점점 세월이 지난후... 열악한 환경때문인지, 거의 대다수의 피험자들이 실험을 포기하고그곳에서 나가게되었고, 그곳에서 남은 실험자는 실험종료직전 까지239 명이었던것!!그들이남는 이유는 실험이 종료후 남게된다면, 생각하지못한 거액을 받을수있다는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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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그들은 이곳을 나가고 싶지 않다며, 가족을 버리며 저항을 하며, 이곳에서 남기로 하게 되었고,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난 후... 그 도시 헤르메스’와의 통신이 두절되면서, 점점 참가자들 상태가 악화되며, 마지막까지 남는 유일한 생존자 가 지상에 올라오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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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작품을 읽는 동안, 지구 멸망의 상황에서 부딪히는 또 다른 모순의 큰 줄기로 인하여, 인간과 인간의 충돌과 그로 인한 거짓 없는 현실을 꼬집는 계층 간 갈등과 증오 등을 보여주는 반면, 정말 이러한 도시가 있을까? 만약 있다면, 거액의 주다고 하면 실험에 참여?를 해볼 생각을 한 적도 있는 반면, 약간의 조금 공포감이 들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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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면서, 능숙하면서도 빠른 전개와 섬세한 등장인물들의 감정들을 잘 표현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 싶으며, 결말이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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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빈페이지)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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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법추리
이가라시 리쓰토 지음, 허하나 옮김 / 폭스코너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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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할 수 없는 질문을 작품을 읽을 때마다 동일 한 질문을 던지게 되는

반면, 깊은 생각을 하게 하면서, 인간의 악과 진실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작가는 아마 몇 명이 안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저자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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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국내에서 법정 유희라는 작품으로 법정 미스터리이라는 장르를 애정하게 한 이가라시리쓰토이며,작품은 육법 추리이였고,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전작들을 못 읽은 터라, " 도대체 어떠한 매력을 가지고있으며, 여운이 남게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며, 읽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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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축제 시즌으로 부적이던 어느 대학의 동아리를 관리하고 있던 재학 중인 졸업반 고조 유키 나리가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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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조 유키)는 어렸을 때부터 법에 대한 것에 관심이 많으며, 세월이 지나면서 법률에 관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에 본인 힘으로 무료법률상담소를 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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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며칠 후... 그 사무소에 뜻밖에 법전 공이 아닌 경제학부에 재학 중인 도가 기린이 방문하게 돼 것!! 그러자 그( 고조 유키)는 그녀를 보는 순간, 고개를 갸웃 등 하게 되면서 질문을 하게 되자, 그녀 ( 도가 기린)는 사건 의뢰를 하게 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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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건은 본인( 도가 기린) 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에서 며칠 전 여대생이 임신 중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 그 사건도 생기고 며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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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이 아닌 사고가 또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은 한밤중에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는 반면 창문에 새빨간 손자국이 찍혀있다는 등 다양한 의미심장한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게 되었고, 이러한 사연들을 듣게 되며, 그 ( 고조 유키)와 그녀 ( 도가 기린)는 같이 사건을 파헤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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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그( 고조 유키) 와 그녀( 도가 기린)의 티키타카 콤비를 지켜보며, 정말 웃음 이 끝없이 나올 정도로 재미와 케미를 느꼈으며, 엉뚱하지만 풋풋한 청춘을 느끼게 되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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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폭스코너)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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