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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법추리
이가라시 리쓰토 지음, 허하나 옮김 / 폭스코너 / 2024년 10월
평점 :

외면할 수 없는 질문을 작품을 읽을 때마다 동일 한 질문을 던지게 되는
반면, 깊은 생각을 하게 하면서, 인간의 악과 진실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작가는 아마 몇 명이 안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저자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이미 국내에서 법정 유희라는 작품으로 법정 미스터리이라는 장르를 애정하게 한 이가라시리쓰토이며,작품은 육법 추리이였고,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전작들을 못 읽은 터라, " 도대체 어떠한 매력을 가지고있으며, 여운이 남게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며, 읽기 시작하였다.
한창 축제 시즌으로 부적이던 어느 대학의 동아리를 관리하고 있던 재학 중인 졸업반 고조 유키 나리가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 고조 유키)는 어렸을 때부터 법에 대한 것에 관심이 많으며, 세월이 지나면서 법률에 관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에 본인 힘으로 무료법률상담소를 열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그 사무소에 뜻밖에 법전 공이 아닌 경제학부에 재학 중인 도가 기린이 방문하게 돼 것!! 그러자 그( 고조 유키)는 그녀를 보는 순간, 고개를 갸웃 등 하게 되면서 질문을 하게 되자, 그녀 ( 도가 기린)는 사건 의뢰를 하게 된 것이었다.
그 사건은 본인( 도가 기린) 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에서 며칠 전 여대생이 임신 중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 그 사건도 생기고 며칠 후...
뜻밖이 아닌 사고가 또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은 한밤중에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는 반면 창문에 새빨간 손자국이 찍혀있다는 등 다양한 의미심장한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게 되었고, 이러한 사연들을 듣게 되며, 그 ( 고조 유키)와 그녀 ( 도가 기린)는 같이 사건을 파헤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그( 고조 유키) 와 그녀( 도가 기린)의 티키타카 콤비를 지켜보며, 정말 웃음 이 끝없이 나올 정도로 재미와 케미를 느꼈으며, 엉뚱하지만 풋풋한 청춘을 느끼게 되었던 작품이었다.
*출판사(폭스코너)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