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고쇼 그라운드
마키메 마나부 지음, 김소연 옮김 / 문예출판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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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일본의 중심지 도교 하면 어떤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가? 글쎄...

먹거리. 젊음 등이 먼저 떠오른 것이 당연 지사인 것 같다. 하지만 이 작품을 만난 후, 다시 한번 질문받게 된다면... 아마 "청춘" 이 두 단어가 에밀 먼저 떠오르게 될 것 같았다.

또, 여름 하면 무더위와 습한 계절이라고 생각하였지만,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써늘한 가을인가? 아니면 봄? 하는 계절에 대한 착각에 빠지게 되는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닌 것 같다.

이 작품의 배경은 여름이 먼저 나오기 한지만 말이다. 주인공들의 감정을 거짓 없이 마침 하얀 도화지에 밑 그림을 그리는 듯한 생각을 들게 하였던 작품은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다.

8월의 고교 그라운드이며 집필한 저자(마키메마나 부) 님이셨고, 저자는 이미 국내에서 다양한 소재로 한 작품으로 하여금 국내에서 인정받는 저자이기도 하였다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기대감을 가지게 되며...

이 작품의 배경은 무더위가 막바지가 될무렴8월으로 세상에 무서울 것 없는 주인공(구치기) 가 여자친구를 만나로 도교에 오게 되며 우연치 않게 절친한 친구 때문에 야구팀에 들어가게 되며, 지금껏 만나볼 수 없었던 본인의 열정과 내면 속 깊은 곳에 타오르는 불씨를 보게 되며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로 끝이 난다.

읽는동안 나도모게 " 나도 내면에 이러한 불씨가 타오르고있지않을까?" 하는질문을 던지게되면서, 청춘이라는것이 이러한 것이구나 하는것을 알게해주었고,실패를 여러번하여도 포기하지않고 다시 일어난다면 지금보다더성장한모습을 볼수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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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 하나, 내 멋대로 산다
우치다테 마키코 지음, 이지수 옮김 / 서교책방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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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세월이 지나다 보니," 멋지게 늙어가는 것은 어떤 것일까?"라는 질문을 자주 묻곤 한다.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아마 외모보다 값비싼 옷, 차 등으로 만족감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 현대인들의 삶에 대한 멋짐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이러한 멋짐은 잠시뿐이지 그렇게 오래 가지 못하고 또 새로운 것에 집착할 뿐 자존심만 강해질 뿐 정작 내면은 성장해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뜬금없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만난 작품이 이러한 소재로 구성하였기 때문이었고, 작품 속 등장하는 65세 할머니를 통해" 정말 멋지게 늚어가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던 반면 웃음이 끊임없이 터지게 되었다.

오시하나, 내멋대로산다 이며 작품을 집필한저자( 우치다테마키코) 님이셨다. 이미 이저자는 국내에서 2권의 작품을 출간하였는데 개인적으로 이저자의 작품을 접하지못하여 약간의 화가나바렸다.

그 이유는 이렇게 " 단 한 권"으로 인하여 멋지게 삶아가는 방법을 알게 해주며, 인생 수업을 듣는 것처럼 많이 배우며, 감동받게 되는 느낌? 을 가졌다.

젊은 시절부터 외모는 외모 패션이면 패션 등 본인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멋쟁이 할머니( 오시)는 어느 때와 다를 것 없이 멋을 부르며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본인의 패션을 자랑하며 본인밖에 모르는 남편 ( 이와 조)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며 보내게 된다.

그러던어느날 멋쟁이 할머니( 오시) 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 발생하게되었고, 그사건은 본인밖에몰랐던 남편이 갑자기 쓰러지게되며 목슴을거두게되자 그녀(오시) 는 충격이 크게되며 몇일동안 집밖을 나오지않게되면서 은둔생활을 하게된것!!

그리고 며칠 후... 그녀( 오시)는 남편의 유품을 정리하던 도중, 수상한 사진 한 장을 발견하게 되며 묘한 감정을 들게 되었고, 사진을 보게 되던 도중 그녀( 오시)는 남편의 몰랐던 비밀을 알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작품을읽는동안 "왜 "자꾸 윤여정 배우님이 생각이 떠오르는지... 만약 국내에서 영상화된다면 아마 할머니 역할을 윤여정배우님께서 하시지않을까? 아무튼 오시도 남편이 바람피기전까지 무척 애정했다는마음이 마음소깊이 전달되었고,지금껏의지하고삶을지탱해주었던것이 한순간에 무너지게된다면... 이런 마음이 아닌가싶다

끝으로 지금껏살아온것을 회상하게되는반면 가족과함께읽고싶은 단한권의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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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과 폭발
이유소 지음 / 한끼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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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심장한 구멍속에서 나도몰랐던 나의 내면을 볼수있는 작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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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과 폭발
이유소 지음 / 한끼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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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작품 한국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닌가?" 하는 말이 습관처럼 이야기를 읽는 동안 하게 되었다.

주인공 (유소)를 보면서 왠지 나도 모르게 앨리스를 보는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아무튼 소녀를 따라 정체를 알 수 없는 앨리스를 예를 들자면 토끼 구멍 속을 들어가게 되며, 지금껏 만나볼 수 없는 생각을 가는 것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또 만나기 전 혹여나 이 작품 속에서도 독특하면서도 매력 있는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을 하며...우선 작품의 제목은 호흡과 폭발이며 집필한 저자( 이 요소) 님이셨다.

어린시절부터 항상 몸이약한탓으로 학교생활을평범하게 보내지못한터라 주위에 또래친구들이없었기때문에 항상 집에혼자있는 시간이많아지게되는 소녀(유소) 가 등장하게되며이야기는 시작이된다.

소녀( 유소)의 앓고 있는 병은 뇌혈관질환이었던 것이었지만 일상생활에는 지장 없기 때문에 장거리는 안되지만 잠시 마을에서만 돌아다닐 수 있게 되던 날 뜻밖이 아닌 연락이 오게 되었다.

그 연락은 소녀(유소) 병이 악화되기 전, 학교생활하던 도중 유일하게 알게 된 또래 (고유상)에게 연락이었고 그 친구는 소녀( 유소)에게 보여줄 게 있다며, 소녀( 유소)에게 본인 집으로 놀러오라고 하였다.

소녀(유소) 나름 반갑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어색하기도 하여 망설이게 되었지만 결국 친구( 유상) 집에 방문을 하게 되었고, 그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어색함이 사라지게 되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게 되던 도중 친구( 유상) 이 자리를 비워는 중에 소녀( 유소)는 의미심장한 구멍을 바닥에서 발견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소녀(유소) 가 다양한 주인공들을 만나게 되면서 너무나도 공감되는 소재인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았고, 본인이 몰랐던 내면 어딘가에 이러한 구멍 하나쯤은 숨겨놓아 있지 않을까? 만약 이러한 구멍이 있다면 ..아마 나도 모르게 성숙해지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

끝으로 소녀(유소) 기나긴 여정을 돌아오는 모습을 지켜보며 나도 모르게 뜨거운 갈채를 치고 싶었고, 꼭 껴안아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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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스의 개선
모리미 토미히코 지음, 권영주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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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저자( 모리미 도미히코) 님의 작품 대다수를 보자면, 이색적인 유쾌함과 작품 속 등장하는 캐릭터들로 하여금 잠시나마 위로와 "동심"즉 옛 추억에 잠기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

또,이 저자의 작품을 한 권씩 읽다 보면, 텅 빈 도화지에 지금껏 만나보았던 장면들을 그려 보는 것이 습관이 되기도 하였으며, 그로 인하여 나도 모르게 흐뭇함이 가시지 않는다.

이번 작품을 만나기 전까지 말이다.

셜록 홈스의 개선이며, 현지에서 출간 즉시 10만 부를 판매를 꾸준히 이어오는 반면 이 저자의 애정하는 독자들로부터 "영상화되었으면 한다."라는 제의를 여러 번 받았다는 점을 보아 한편도 접하지 않는 독자로써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게 되며...

현지에서소소한마을( 데라 마치거리) 에하숙집에 거주하고있는명탐정 (홈스) 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이된다.

탐정(홈스)는 평상시와다를것없이의뢰인들에게 의뢰를 받으며 해결하는 도중 뜻밖이아닌 위기가오게된것이였고, 그 위기는 더이상 의뢰를 받고싶은의욕이없어진것이였다.

그러자 탐정(홈스) 본인이 아닌 생활 즉 은둔생활이 하며 주위에 지인들과도 연락을 끝 어버리게 된다.

그러자, 그의 유일한 친구( 존 왓슨)는 그의 상태를 보내게 되지만 본인도 함께 슬럼프에 빠지게 되는 반면 위층에 거주하고 있는 모질어 티 교수, 아이린 아들러는 슬럼프도 역시 이러한 슬럼 프바 찌게 되지만 홈스 친구(왓슨) 는 친구를 위해 혼자 다시 일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책을덮고난후 ,개인적으로 자꾸 뒷페이지를넘기는것이아니라 앞페이지를 넘기되는모습을 여러번본게되었다.그이유는 뭔가 작품속등장하는인물들이조금 부족한건지순한건지..하는 혼자말을 구시렁 여러번반복을 하는반면 웃음이끝이지않았다.

그리고, 또한가지의매력은 "조만간 후속이 나오지않을까?" 하는 질문을하게되었고,현실에서 존재하지않을법한 장소로인하여잠시나마 착가에 빠지게된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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