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벌루션 No.3
가네시로 가즈키 지음, 김난주 옮김 / 문예춘추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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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Y2K 시대 즉 90~20 년대 감성들이 다시 열풍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예전에 한참 오쿠다 히데오라는 저자 다음으로 블랙코미디 장르를 이어온 저자 가네시로 가즈키 님의 작품들이 다시 출간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각종 SNS에서 접하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기대감과 웃음을 짓게 되었다.그런데 이상한 점은 원래 이 저자의 작품들은 북폴리오라는 출판사에서 출간하였는데, 지금은 하빌리스, 문예출판사 2곳에서 출간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 나름의 문이 생겼다." 왜? 한곳에서 출간하지 않고, 여러 곳에서 출간하는지.." 며칠 동안 고민이 하던 도중의 문 풀리게 되었다. 그 해답은 바로 문예(출)에서는 더 좀비 시리즈를 출간하는 반면 하빌리스에서 그 외 작품을 출간하는 것이었다. 아무튼 이러한 의문이 풀리고 난 후 근래에 2권이 출간하였는데, go와 레벨 루션 no3( 더 좀 비 시리즈) 이렇게 출간하였는데, 그중 우연히 기회가 되어 레벌루션 no3리를 읽게 되었다.

이 작품 속에는 총 3편의 에피소드가 구성되어 있으며, 시대 속 배경은 60~70년이며, 전혀 그 시대의 흘러가는 것에 대한 큰 부감 없이 읽으며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매력에 빠지는 것이 이 작품의 장점인 것 같다. 일본의 어느 한마을에 삼류 꼴통 남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나( 미나가 타)는 학교생활에 대한 흥미도 없는커녕 학업에 대한 관심 전혀 없는 학생이었고, 그는 본인과 같은 또래 친구들을 한 명씩 모으며 한 모임을 만들게 되고, 그 모임은 더 좀비 승리였다. (더 좀 이비스: 학력사회에서 낙오자의 길을 걸을 가능성이 다분한 소문제 아들의 모임) 총 47명이 모여 그 마을의 한 여고 학교에서 축제를 한다는 소식을 듣자 그 학교를 가서 대형사고를 3년 동안 음식 배달 미끼로 치밀하고 다양한 전략으로 치르게 되는 반면 그곳에서 몇 명은 짝짓기에 성공하면서도 실패하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웃기던지.. 아무튼 그 계기로 한 달간 정학을 먹게 되는 계기가 되며 교내의 옥상에 올라가 병원에 있는 나(히로시)에게" 꼭 살아서 다시 뭉치자"라는 응원을 하며 10대의 의리와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잘 전달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재미있는 문체로 독자들에게 차별화되는 사회의 문제점과 청춘들의 고민들을 거짓 없이 전달되는 것 같아서 재독하였도재미있는작품인것같다.

끝으로 20대에읽었던이작품에서느꼈것은 "정말철없어 ,왜이렇게 살아? 학생이 공부를해야지" 라고생각을하는반면 이제나오 나이를 어느덧 먹으니 이렇게 철없는 10대에 소년들을 보면서" 참, 부럽다."이런추억도있어서 나도10대에 좀반항좀하고 추억을 많이만들걸..하며 후회되는 즉 학창시절을 회상하게하는작품이였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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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쇼맨과 환상의 여자 블랙 쇼맨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최고은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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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끈 이후 약 4개월 만에 단편집을 들고 우리 곁에 돌아온 우리 형, 몇 년 전만 해도 단편집을 틈이 나면 내시더니 이젠 1년 혹은 2년에 출간할까 말까? 하는 시대가 왔다니.. 워낙에 이야기를 잘 쓰는 저자들이 눈만 뜨면 출간하니 아무래도 약간의 우리 형 인지도가.. 개인적인 생각이니 오해가 없기 바란다. 아무튼 이번에 만난 단편집은 2년 전 출간한 블랙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 살인이라는 작품이라는 작품의 후속작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약간의 흐뭇한 미소를 지는 반면, 내가 좋아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출시하는 한정판 피규어를 먼저 소장할 수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 아무튼 정말 기대감과 혼잣말을 읽기 전부터 계속하게 되었다.전작에서는 과학수나를 뛰어넘는 사건사고를통해 정말 한 순간도 책을 덮을수없을정도로 몰임감을주면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숨기기싶어하는 비밀들을 하나하나씩 들어나게된다.마침 우리가 마술사가 되어 그들에게 마술을 걸었던것처럼말이다.어느수상한 마을에서 대기엄을다니던 주인공ㅇ이 어느날 갑자기 아버지가 죽었다는 것을알게되고, 그수상한마을에 방문을하게되면서사건을해결하는이야기로구성되어있지만,이번작품에서는 세편의이야기로구성되어있으며, 사건이 일어나는 장소는마을이 아닌 도쿄의후미진골몰에있는 간판없는 바에서 시작이된다.

이 술집에의 장점은 우리가 예전 그 수상한 마을에서 만났던 블랙쇼맨 (가미 오다케 시)를 다시 만나게 되다니 ... 이바에서는 방문하는 고객들의 사연을 들으면서 그 사연에 맞추어서 한 잔의 술을 만들어 주는? 그 한 잔을 통해 힘들었던 하루를 잊어버리게 하면서도 이 작품에서 예전처럼 주인공들의 비밀들을 독자들에게 풀어나가시오!!라는 말을 던지는 느낌 들었고, 그 사연들을 해결하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며 읽었고, 어김없이 여기에서도 말솜씨가 대단하구먼 "누가 말려" 하는 생각을 하며 읽는 동안 웃음이 끝인지 않을 정도였어 읽는 동안 페이지를 실수로 잘못 넘기는 순간도 많았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이형의 단편집들을 보면 위로, 강한 메시지를 주면서 뭉클함을 주는 데 이번 작품은 아무래도 이러한 점을 못 느끼는 것이 약간의 아쉬웠지만 재미가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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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로 다시 돌아가 널 살리고 싶어
우대경 지음 / 델피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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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기 전 나는 죽음에 대한 단어를 예전에는 부정적이며, 삶에 대한 재미를 얻었고 용기를 주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으며, 그 작품을 통해 지금까지 삶에 대한 재미를 느끼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던 저자( 우대경) 님께서 정말 오랜만에 신작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으며, 출간 전부터 이미 개인적으로 무척이나마 기대감, 설렘을 가지는 반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소재로 와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면서,,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던져 주실지 궁금하였고, 제목이라도 알고 싶어서 출판사에 혹은 작가님한테 연락을 하고 싶은 마음이 날 정도로 기다렸다.그리고 며칠 후 그날로 다시 돌아가 널 살리고 싶어라는 제목이라며 출판사 sns에서 공지를 하게 되었고 제목과 표지를 보는 순간 들었던 생각이 분명히 소년? 소녀의 옆모습을 보니 뭔가 말 못 한 사연이 있구나, 혹시 최근 다시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아니면 가정폭력 아무튼 이야기 들어가기 전부터 마음 무거우면서도 감정 조절을 하기가 어려워지기 시작하였지만 나름 조절을 하며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우선 이 작품의 핵심적인 단어 " 촉법소년 "이라는 단어로 등장하는 주인공( 은서)는 한 가정의 엄마, 아내로써 화목한 생활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그녀(은서) 의사들이 또래 친구들 으로 인해 사건을 당하게 되고 그 사건 농약 사건이었다. 그녀는 처음에는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 듣자 믿기지 않아서 약간의 장난으로 넘기게 되지만 막상 그 사건의 장소를 가보니 본인의 아들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자 충격을 받게 되며 아들 죽인 범인을 며칠 동안 찾아다니게 되고 그동안 몇 년의 시간이 지나게 돼 된다. 그리고 14년 후 어김없이 그녀는 범인을 찾으며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뜻밖의 남자를 만나게 되고 그 의미심장한 남자는 바로 살인마였다. 그는 은서에게 본인의 일기장을 건네주었고, 그 일기장을 보는 순간 은서는 약간의 희망과 눈물을 끝이 없이 흐르게 되었다. 조마 간 아들을 볼 수 있기 대감 때문에.. 그리고 과거로 돌아가 되고 그곳에서 아들을 죽인 범인을 마주하게 되자 그 분노를 하며 치밀하게 복수를 하게 되는 이야기.

솔직히 이번 작품은 읽은 지가 꽤 오래되었는데, 서평을 왜? 지금 쓰는 건지.... 아마 이 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알 것이다. 왜 이렇게 늦게 서평을 쓰는지 말이다. 일단 책을 덮고 난 후 많은 생각을 하는 반면 내가 만약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은서 입장이 되면 아마 이성을 잃어서 아들을 죽인 범인 지구 끝까지 따라가서 잔인하게 살인할 것이며, 그 부모 들고 가만히 두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으며, 아직 결혼을 하여 아이가 없는 입장이지만 엄마의 힘 이렇게 강한지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아들을 죽인 범인에게 법대로 처벌을 주는 모습을 보며 정말 통쾌하며 속이 후련하였고, 정말 여운이 남고 지금까지도 끝이 없이 눈물샘을 흐르게 하였던 작품이였다.조만간드라마화되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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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샤라 휠러와 키스했다
케이시 매퀴스턴 지음, 백지선 옮김 / 시공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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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심쿵 하면서도 애절한 로맨스 장르로 스토리를 전개하면서 중반부에 다가오며 충격적 반전이 있을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마침 자극적이면서도 피가 흐르며 잔인한 복수극이라고 생각을 잠시나마 하였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 이야기였으며 이 작품의 제목은 나는 샤라 휠러와 키스했다.라는 작품이었고 출간 즉시 전 세계적으로 주목하며, 이미 국내에 출간하기 전부터 입소문과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 sns에서 등에서 인지도를 얻는 반면 뉴욕 탐이 시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작품이라고 하니 조금 더 호기심을 가지게 되면서 앞에서 말했듯이 그러한 장르가 아니라고 하니 부담 가 없이 책을 펼치는 것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우선 이야기를 간략하게 이야기하자면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두 여자 즉 레즈비언 엄마 밑에서 남부럽지 않게 성장해나가는 한 소녀 ( 클로이) 는 평범한 학교가 아닌 기독교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녀(클로이)는 어렸을 때에는 본인이 양서 애자라는 것을 못 느끼며 지내다가 세월이흐러게되면서본이도 양성애자를 것을 알게 되자 학교를 다니 싫어하게 된다. 왜 하면 그 학교는 동성애를 엄격하게 금지하는 반면 흡연과 음주, 춤 등을 금지사항이며 심지어는 교사들로 이 학교에 오게 되면 무조건 음주, 동성애를 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서명해야 이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이 된다.

그러자 그녀( 클로이)는 들키지 않게 조용히 학교생활을 하면서 겨우 졸업을 하게 되면서 대학 생활에 대한 로망을 가지게 되면서 대학을 가는 날만 기다린다. 그리고 몇 년 후 그녀는 그렇게도 기다리던 대학 생활을 본인이 원하던 뉴욕에서 말이다. 개강 후 며칠이 지난 후 그녀는 학교에서 라이벌로 생각한 그녀 (샤라 휠러)에게 키스를 하고 사라지게 되고 그녀는 당황스럽기도 하였지만 그 이유를 알고 싶어서 그녀를 찾아다니게 되지만 행방이 묘연하게 되고 그녀(클로이)는 어울 하게 도 그녀 (샤라 휠러) 실종사건에 휘말리게 되게며 그녀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로 끝이 난다.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묘사를 거짓 없이 오로지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잘 표현하면서도 주인공( 클로이)와 친구들이 서로 사랑과 증오, 자존심을 찾기 위해서 큰 거리 한복판에서 자아를 찾기 위한 여정을 쳐다보면서 정말 뿌듯해 보이면서도 나도 모르게 배우게 되었으며, 작품을 읽다 보면 단서들을 툭툭 던지는 점에서 뭔가 이 저자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이 작품의 중심적인 주재는 정수자 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예전에는 이런 단어(성수자) 가 약간의 거리감, 부정적으로 받아들였지만 이제는 이해가 된다. 이 작품 때문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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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을 말씀드립니다
유키 신이치로 지음, 권일영 옮김 / 시옷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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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감탄사뿐만 아니라 갈채를 치고 싶은 반면 앞으로 출간하는 작품마다 기대되는 출판사가 블루홀 다음인 것 같다는 출판사를 데뷔작으로 만나게 되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었던 출판사는 시옷이라는 곳이었는데, 작년에 일본에서 큰 호응과 인정받았던 작품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으며, 내가 자주 방문하였던 네이버 카페 ( 일미 즐)에서 먼저 읽은 이웃의 서평을 보게 되었는데, 장편이 아닌 단편이라 펼치는 순간 금방 읽을 것이며, 다 읽고 나면 " 나도 모르게, 이 저자한테 배신감보다, 뒤통수를 맞게 될 것이다."라는 평을 보게 되어서 서둘러 읽어보게 되었다.작품의 제목은#진상을 말씀드립니다. 이였고 개인적으로 작품을 읽기 전 무직한 장편이라고 생각하면서 약간의 부담감 이이였지만 다행 단편이라 부담감 없이 읽게 되어 마음 편안하게 읽게 되었다.

우선 이 작품은 총 5편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다. 첫 번째 단편 ( 참자 면담)이라는 작품인데, 이 작품은 작가님께서 거짓된 이야기를 살을 붙여서 집필하신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사실은 본인이 직접 경험 바탕으로 이야기를 하였다고 한다는 점 에서 정말 충격적이며 의심을 하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몰입감 있게 읽었던 것 같아서 5편들이 다 재미있는데 지인들한테 추천해 주고 싶은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방문 교사 소개로 인하여 영업사원이 겪은 일을 거짓 없이 이야기를 다루게 되면서, 한편 한 편 씩 숨어있는 반전과 독자들에게 예측을 주면서 나중에는 뒤통수를 치는 점이 아무래도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아고 생각이 들었으며, 이 작품을 읽는 동안 뭔가 나도 모르게 비밀을 풀리 것 같으면서도 안 풀리는 듯하면서도 다시 처음으로 가게 하면서 그 비밀 풀리는 순간 나도 모르는 성취감을 알 수 있게 하는 작품인 것 같다고 생각이들었고,첫이야기( 참자면담) 제외한 4편의 이야기는 우리가 흔힌 현실속에서 접할수있는온라인 서비스,sns,어플등을 주요매체를 주제로하여 독자들에게 쉽게 공감하면서도 읽게되면서 오싹함을 주어서 더욱더 서늘함을 주는것같다고생각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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