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을 말씀드립니다
유키 신이치로 지음, 권일영 옮김 / 시옷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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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감탄사뿐만 아니라 갈채를 치고 싶은 반면 앞으로 출간하는 작품마다 기대되는 출판사가 블루홀 다음인 것 같다는 출판사를 데뷔작으로 만나게 되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었던 출판사는 시옷이라는 곳이었는데, 작년에 일본에서 큰 호응과 인정받았던 작품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으며, 내가 자주 방문하였던 네이버 카페 ( 일미 즐)에서 먼저 읽은 이웃의 서평을 보게 되었는데, 장편이 아닌 단편이라 펼치는 순간 금방 읽을 것이며, 다 읽고 나면 " 나도 모르게, 이 저자한테 배신감보다, 뒤통수를 맞게 될 것이다."라는 평을 보게 되어서 서둘러 읽어보게 되었다.작품의 제목은#진상을 말씀드립니다. 이였고 개인적으로 작품을 읽기 전 무직한 장편이라고 생각하면서 약간의 부담감 이이였지만 다행 단편이라 부담감 없이 읽게 되어 마음 편안하게 읽게 되었다.

우선 이 작품은 총 5편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다. 첫 번째 단편 ( 참자 면담)이라는 작품인데, 이 작품은 작가님께서 거짓된 이야기를 살을 붙여서 집필하신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사실은 본인이 직접 경험 바탕으로 이야기를 하였다고 한다는 점 에서 정말 충격적이며 의심을 하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몰입감 있게 읽었던 것 같아서 5편들이 다 재미있는데 지인들한테 추천해 주고 싶은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방문 교사 소개로 인하여 영업사원이 겪은 일을 거짓 없이 이야기를 다루게 되면서, 한편 한 편 씩 숨어있는 반전과 독자들에게 예측을 주면서 나중에는 뒤통수를 치는 점이 아무래도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아고 생각이 들었으며, 이 작품을 읽는 동안 뭔가 나도 모르게 비밀을 풀리 것 같으면서도 안 풀리는 듯하면서도 다시 처음으로 가게 하면서 그 비밀 풀리는 순간 나도 모르는 성취감을 알 수 있게 하는 작품인 것 같다고 생각이들었고,첫이야기( 참자면담) 제외한 4편의 이야기는 우리가 흔힌 현실속에서 접할수있는온라인 서비스,sns,어플등을 주요매체를 주제로하여 독자들에게 쉽게 공감하면서도 읽게되면서 오싹함을 주어서 더욱더 서늘함을 주는것같다고생각을한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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