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맨션 - 수천조의 우주 시장을 선점한 천재 너드들의 저택
애슐리 반스 지음, 조용빈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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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가 접하였던 우주라는 소재로 하여금 이렇게까지 섬세하면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기술가 폭 넒은 시야를 가지게 하였던 작품은 처음인 것 같고, 조만간 우주에 한번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하였던 작품은 마션이라는 작품을 집필한 저자( 앤디 위어) 님뿐만 아니라, 각종 언론, 유명인들이 강력 추천한 레인보우 맨션이며, 집필한 저자(애슐리 반스) 님이셨다.

이전부터, 우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청년 (피트워든)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우주 기지 (NASA)가 설립한 것에 대해 반대하였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우주에 대한 것을 연구, 조사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기 위하여, 실력 있는 기업가들, 기술자들을 모으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들은 기지를 설립 후, 계획했던 것이었고, 그 계획은 저렴한 비용으로 필요할 때 언제든지 발사할 수 있는 로켓을 만들며 원하는 곳 어디든 진 감시할 수 있는? 것을 계획을 하였던 것이었기 때문에, 차근차근히 설계하면서, 인공위성(도) 등 우주에 관련된 것을 연구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로 끝이 난다.

개인적을 책을 덮고 난 후, 과거에 비해 점점 발전화되는 로켓 기술의 성장을 직접적으로 보 느낌이 들어서 정말 흥미진진하며, 관심과 레인보 맨션이라는 기지에서, 우리가 흔히 인식하고 있던, 우주산업은 국가가 주도했다면, 뉴스페이스를 이끄는 이들은 민간기업이라는 것을 현실화된 모습을 보며, 취재기가 아닌 마침 sf 영화 장편이 아니라 시리즈 작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할까?

아무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흥미진진하면서, 복잡한 과학 개념을 지루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 나가는 것이 아마 이 작품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출판사(쌤앤파커스 )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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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죽은 밤에
아마네 료 지음, 고은하 옮김 / 모로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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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가면 갈수록, 점점 악화되어가고 있는 문제점은? 아마 아동 학대, 학교폭력 등 힘없는 아이들로 하여금 사건사고가 심각해지는 것 같다는 것을 이 작품을 통해 알게 된 것 같았고, 작품을 읽는 동안,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게 된 것 같았다. 말하자면, 성인들보다 청소년들이 더욱더 무섭다는 것!!

이러한 감정을 느끼게 한 작품은 희망이 죽는 밤에이며, 집필한 저자( 아마네료) 님이셨다. 저자는 이 작품 집필한 계기는... 더욱더 심각화된 아동 폭행, 성추행 등 힘없는 아이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는 이유로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하니, 읽기 전부터 작품에 등장하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며 읽었다. 물론 어떠 사연들을 가지고 있는 아이인지 모르고 말이다.

어렸을 때부터 늘 가난한 생활 속에서, 성장하였던 소녀 (도노네가)는 다른 또래와 다르게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거나 학원을 다니는 것은커녕 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밥이 없어 마요네즈 에 설탕을 섞어 먹는 것이 일상이었고, 하루도 빠짐없이 세상에 대한 불만을 가며, 보내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소녀 ( 도나 네가)는 학교에서 하교하던 도중, 충격적 사건을 발견하게 된 것!!, 그 사건은 본인방에 있던 친구( 가스가 이 노조미) 가 목매어 죽어있는 것 보게 되자, 소녀( 도나 네가)는 충격을 받으며, 교실에서 뛰쳐나오는 즉시 형사들에게 붙잡히는 즉시 경찰서에 가게 되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형사는 소녀( 도나 네가)에게 "네가 죽였나?" 라고 묻자 소녀는 "네"라 답변을 하게 되었고 형사는 죽인 것에 대한 사유를 묻게 되지만, 소녀 ( 도나 네가) 친구를 죽인 동기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지 않고, 코웃음만 지며 침묵을 하게 되자, 형사들은 소녀의 삶의 파헤치며, 점점 사건을 해결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작품을 덮고 난 후, 등장하는 소녀의 감정에 공감하기도 하지만 조금 안타까움을 가지게 되었다. 본인보다 조금 더 나은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님에게 관심과 애정을 받으며, 남부러워 할 것 없이 성장한 친구를 보면, "아마 이러한 감정이 들 것 같다는 생각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고, 소녀의 부모님들에게 분노와 따끔한 충고를 날리고 싶었던 마음이 들었다.

끝으로, 세상에 가난한 아이들에게 얼마나 잔혹한지에 대해서 작품을 통해 알았고,조금도 이러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반면, 무책임한 어른들은 깊은 반성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게 하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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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년 로컬은 재미있다
홍정기 지음 / 빚은책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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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던, 저자 ( 홍정기) 님의 작품들 대체적으로 보자면, 탄탄스토리 전개와 등장하는 인물 그곳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을 섬세한 인간의 내면을 거짓 없이 보여주면서 그곳에서의 묘한 느낌? 아무튼 이러한 점이 이 저자님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이번 작품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저자님의 매력을 만나 것 같아서 기대감과 설렘을 가지게 되었으며, 어떠한 소재로 한 이야기를 구성하였으며,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며 만나게 되었다.

작품의 제목은 초소 년 즉 세상을 초월해 소년 이상의 것을 생각하고 해낸다는 뜻으로, 청소년들에 대한 소재로 총 6(추적, 소음,상흔, 토끼, 코난, 꼬마) 편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것이 성인이 아닌 두 명의 소년( 은기와 층하) 들이 등장하면서 해결하면서 본인들처럼 탐정놀이를 좋아하는 동료들을 모으게 되며 소년탐정단을 만들면서, 해결을 하는 모습 보면서, 어른들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이 넒은 것 같고, 약간의 귀여움을 보여주는 것을 보며 왠지 나도 모르게 웃음과 " 귀엽다."라는 말을 하게 되었고, 잔인하고 냉정한 세상 속을 헤쳐나가는 모습에, 박수를 치고말았다.

끝으로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많은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어른들도 이해하기 힘든 세상을 이렇게까지 당혹하지 않으며, 냉정하게 사건. 사고를 어떻게 해결하는 것일까? ," 과연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험한 난세상을 이해를 하였는지.,..." 하며 말이다.

아무튼 이번 단편집도 역시나 재미와 몰입감 등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 반면, 소년탐정단에 등장하는 소년들 모두 다 매력적이었지만, 특히 주인공들 ( 은기, 충호) 이 더욱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

예를 들자면, 코난에 코난과 홍장이 개미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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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사피엔스
이정명 지음 / 은행나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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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정명이다. 이러한 매력을 볼수있는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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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사피엔스
이정명 지음 / 은행나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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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명 작가라고 하면, 어떤 작품이 가장 인상 깊고 명작이라고 하는가? 하는 질문을 받게 되다면, 글쎄... 한 권 한 권이 명작들이라 몇 권만 추천을 할 수가 없다는 생각을 나뿐만 아니라 이 저자를 애정 하는 독자들은 이 질문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반대로 또 한 가지 질문을 던지자면, " 도대체, 이 저자의 작품들의 매력은? " 하는 질문을 든 게 된다면.. 아마도 작품 속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점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손을 못 놓게 하는 몰입감, 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시대적 의식과 해박한 지적하는 냉철함 과 그곳에서 우리가 몰랐던 진실들을 섬세하게 작품 속에서 이루어져 있는 것이 아마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추가로 이야기하자면, 이 저자의 작품을 읽고 나면, 뭔가 여운이 남게 되면서, 자꾸 이야기가 이어져 갈 것 같은? 쉽게 말하자면, 시리즈로 이어져 낼 것 같은 필체의 힘 있으며, 다음 작품은 또 어떠한 소재로 우리들에게 충격과 재미를 줄지에 대한 궁금증을 주는 것도 또 하나의 매력인 것 같다.

전작에서는 시대별 혹은 현실 속에서의 인간에 대한 내면을 토대로 하여금 사건을 파해지면서, 우리가 몰랐던 인간의 진실과 거짓의 사랑과 증오 즉 인간 대 인간으로 하여금 다루게 되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조그 독특한 소재로 한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 읽기 전, "어떠한 소재로 한 이야기로 전개하게 될지, 또 새로운 캐릭터들에 대한 기대감, 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며, 읽기 시작하였다.

국내에서, 이름만 이야기 하면 왠만한 사람들은 알고있는 과학 연구소 ( 쳇gpt)즉 AI연구소에서 연구하는 한 남성과여성이 등장하게되며이야기는 시작하게된다. 그들은 하루도빠짐없이함께 연구를하다보니어느덧, 사랑의 싹을 트우게되면서 ,그들은 결혼을 결심을 맺게되었지만 ,연구는 끝없이하게되던 어느날 , 뜻밖이아닌 사건이 발생하게된것이다.

그 사건은 남편이 몸에서 피를 토하게 되자, 당혹스러운 나머지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고, 암말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아내에게 숨겼으며, 지금 진행 중인 연구( 인공지능 마인텔 시리즈를 뛰어넘는 고차원 인공지능)를 완료 후 치료를 할 것을 계획을 하던도중,이미 암은 퍼지게 되며 그는 죽게 되었다,

아내는 스스로 자책을 하였지만, 남편이 연구하는 것을 이어서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던 도중, 뜻밖이 아닌 인연을 만나게 된 것!! 그러자 그녀는 며칠 동안 그와의 관계를 거리감을 가지게 되지만, 점점 그를 좋아하게 되며 결혼을 하게 된 것이다. 그것도 큰 재산을 포기할 정도로 말이다.

결혼은 하였지만, 전 남편과 머물렀던 집을 떠나기가 싫어서 그곳에서 계속 머무르게 되었고, 평범한 결혼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며칠 후.. 이상한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그 사건은 전 남편의 서재에서 전등이 밤새 켜져 있었다. 주문하지 않은 피자가 배달되기도 하며, 심지어는 일본 여행도 가지 않았는데, 일본 호텔에서 예약 확인 연락 오는 등,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작품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충격적이며, 정말 이 세상에 인간이 멸망 후 AI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조심스럽게 하는 반면, 참단 과학기술로 인하여, 인간의 탐욕을 알게 되었고 이 작품을 통하여 이 저자의 또 다른 필체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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