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년 ㅣ 로컬은 재미있다
홍정기 지음 / 빚은책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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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던, 저자 ( 홍정기) 님의 작품들 대체적으로 보자면, 탄탄스토리 전개와 등장하는 인물 그곳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을 섬세한 인간의 내면을 거짓 없이 보여주면서 그곳에서의 묘한 느낌? 아무튼 이러한 점이 이 저자님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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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저자님의 매력을 만나 것 같아서 기대감과 설렘을 가지게 되었으며, 어떠한 소재로 한 이야기를 구성하였으며,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며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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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제목은 초소 년 즉 세상을 초월해 소년 이상의 것을 생각하고 해낸다는 뜻으로, 청소년들에 대한 소재로 총 6(추적, 소음,상흔, 토끼, 코난, 꼬마) 편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것이 성인이 아닌 두 명의 소년( 은기와 층하) 들이 등장하면서 해결하면서 본인들처럼 탐정놀이를 좋아하는 동료들을 모으게 되며 소년탐정단을 만들면서, 해결을 하는 모습 보면서, 어른들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이 넒은 것 같고, 약간의 귀여움을 보여주는 것을 보며 왠지 나도 모르게 웃음과 " 귀엽다."라는 말을 하게 되었고, 잔인하고 냉정한 세상 속을 헤쳐나가는 모습에, 박수를 치고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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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많은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어른들도 이해하기 힘든 세상을 이렇게까지 당혹하지 않으며, 냉정하게 사건. 사고를 어떻게 해결하는 것일까? ," 과연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험한 난세상을 이해를 하였는지.,..." 하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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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번 단편집도 역시나 재미와 몰입감 등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 반면, 소년탐정단에 등장하는 소년들 모두 다 매력적이었지만, 특히 주인공들 ( 은기, 충호) 이 더욱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

예를 들자면, 코난에 코난과 홍장이 개미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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