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던, 저자 ( 홍정기) 님의 작품들 대체적으로 보자면, 탄탄스토리 전개와 등장하는 인물 그곳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을 섬세한 인간의 내면을 거짓 없이 보여주면서 그곳에서의 묘한 느낌? 아무튼 이러한 점이 이 저자님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이번 작품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저자님의 매력을 만나 것 같아서 기대감과 설렘을 가지게 되었으며, 어떠한 소재로 한 이야기를 구성하였으며,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며 만나게 되었다.
작품의 제목은 초소 년 즉 세상을 초월해 소년 이상의 것을 생각하고 해낸다는 뜻으로, 청소년들에 대한 소재로 총 6(추적, 소음,상흔, 토끼, 코난, 꼬마) 편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것이 성인이 아닌 두 명의 소년( 은기와 층하) 들이 등장하면서 해결하면서 본인들처럼 탐정놀이를 좋아하는 동료들을 모으게 되며 소년탐정단을 만들면서, 해결을 하는 모습 보면서, 어른들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이 넒은 것 같고, 약간의 귀여움을 보여주는 것을 보며 왠지 나도 모르게 웃음과 " 귀엽다."라는 말을 하게 되었고, 잔인하고 냉정한 세상 속을 헤쳐나가는 모습에, 박수를 치고말았다.
끝으로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많은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어른들도 이해하기 힘든 세상을 이렇게까지 당혹하지 않으며, 냉정하게 사건. 사고를 어떻게 해결하는 것일까? ," 과연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험한 난세상을 이해를 하였는지.,..." 하며 말이다.
아무튼 이번 단편집도 역시나 재미와 몰입감 등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 반면, 소년탐정단에 등장하는 소년들 모두 다 매력적이었지만, 특히 주인공들 ( 은기, 충호) 이 더욱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
예를 들자면, 코난에 코난과 홍장이 개미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