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둑과 악인들 다이쇼 본격 미스터리
유키 하루오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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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언제까지 출간하는 작품들마다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할 것인지..." 하는 질문을 던지게 하면서, 숨 막힐 게전개되는 스토리, 짜릿한 결말 등 을 알게 해준 저자의 신간을(교수 상회) 이후 약 1년 만에 만나게 되어 반갑게 맞이하였다.

솔직히, 전작(교수 상회)를 구매를 하였지만 아직 못 읽은 터라 간략하게 줄거리는 잘 몰라서 " 과연 이번 후속 작품을 읽는 동안 재미를 못 느끼는 것 아닌가?" 부담감을 가지게 되었지만, 이 작품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을 읽어보았기 때문에 믿고 읽게 되었다.

젊은 시절부터 서양화 그림을 잘 그리며, 현지에서 인지도를 얻는 화가( 이구치 )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 그(이 구치)는 변화 없이 항상 그림을 그리게 되던 도중 뜻밖에 생각이 나게 된 것이었고, 그 생각은 바로 3년 전 무라야마 저택을 털었던 도둑(하시노)에게 의뢰를 하려고 방문하게 된 것!!

그( 이구치) 가 도둑( 하시노)에게 의뢰한 것은, 예전에 젊은 시절 화가( 이 구치) 아버지께서 소장하고 있던 괴정 시계를 미술품 수집가(가에몬 )씨에게 팔게 되었던 것이었고, 하지만 괴정 시계를 팔게 된 사유가 있었던 것이었다.

그 사유는 바로 괴정 시계가 진품이 아닌 모조품이었던 것이었고, 조만간이 괴정 시계가 미술품 수집가( 가에몬)의 전시회에 이 시계가 전시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도둑 ( 하시노)는 그( 이구치) 와 함께 전시회 전날 이 시계를 진품 시계를 교환하자는 계획을 세우며 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책을 덮고 난 후, " 도둑이 이러한 사건을 해결한다고?" 말이 됨? " 이 도둑 도대체 정체가 도둑이 아닌 형사 아니야?" 하는 자문을 하게 되면서, 한 페이지씩 넘기는 동안 몰이 감과 웃다가 넘어갈 정도로 재미와 도둑과 화가의 티격태격하면서 사건을 하나씩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 어이구 남자들이란.. ㅎㅎㅎ" 하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었고, 또한 그들의 냉정한 모습을 보면서 이러한 모습도 있네... 한편으로는 거짓 없는 인간의 나 악하고 추악한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라서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매력에 또 한 번 빠지게 되었다.

두주인공들보며왠지 국내배우들 중 조정석과 정상훈배우님들이 생각이난다. 만약 이작품이 영상화된다면, 역할이 잘어울리는듯? 아무튼 절때 직장인들에게 추천 해주고싶지않다. 왜냐면 업무보는동안 그들이 자꾸 생각이나서 말이다.

끝으로 정말처음으로 서평쓰면서 맞춤법 오타나는게되었다. " 꿈에 그만 나타나..ㅎㅎ"

출판사에서는 이작품 에대한평을"보석같은 여섯 편" 이라고하였다면, 고르는 재미를 더해주는 여섯편이라고할수있다.

* 출판사(블루홀식스)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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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나의 종말
신주희 지음 / 북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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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유로 인하여, 삶에 대한 희망이 없거나 혹은 의욕이 없어 인생의 종말 하고 싶은 생각? 을 하는 남녀 구분 없이 나이별로 하지 않을까? ( 예: 학업, 업무, 직장, 입시 등) ,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방법은 여러 가지를 찾아다니는 반면, 종교적으로 의지를 하는 현대인들있거니와유서를 남기고 삶을 종말 하는 것이 현대인들이 조금 더 많이 지는 것 같다.

그만큼 요즘 현실이 여유가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이러한 문제점들을 조금 더 종교적이 아닌 다른 방면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게 된 사유는, 이번에 만난 작품이. 이러한 소재로 다룬 작품이기 때문이다.

그 작품은 친애하는 나의 종말이며, 집필한 저자( 신준희)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사유는"두 소녀, (하나와 영진)을 통해 허상과도 같은 구원에 담긴 간절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라는 말에 요즘 무기력한 나에게 꼭 필요한 작품인 것 같다. 읽게 되었다.

어린시절부터 , 어려운가정 형편과 폭력으로인하여 삶에대한 희망없이 살아온 소녀 (하나) 가 엄마와함께종교단체방문을 하게되었고, 그곳에서운영하는 고등학교 에서 소녀( 하나)는 또래소년 (영진) 을 만나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된다.

그들은 서로 간의 사연들을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본인들과 동일한 사유로 인하여 이곳을 온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갖게 되었고, 그로 인해 본인들의 인생을 종말 하기 전 유서를 남기기로 하였고, 유서들을 교내 신문에 기록을 남기기로 결심하였다.

몇 시간 후... 그들은 기록하던 도중 그들의 부모들은 이러한 점을 이해를 못 하여, 서로 관의 진심된 오해가 생기는 반면, 점점 소녀, 소년들에게 불행한 사건 이 터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한창 꿈과 희망을 가지며, 뛰어놀게 되는 나이 소년. 소녀들에게 삶에 대한" 종말"이라는 두 단어를 가지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마음에 뭉클함과 끊임없이 눈물샘이 흐르게 되었고, 그들의 편지들을 읽을 때마다 " 정말 얼마나 힘들었을까?"혹은 " 용기 내!!"라는 말을 해주고 싶었고, 그들의 종말 속을 들여다보면서 내심 충격이 가시지 않았다.

그들은 속은 성인들의 느끼고 있는 마음 (수치, 배신, 우정)을 어린 마음에 경험을 하게 되었다니... 책을 덮고 난 후 침묵한 시간을 갖게 되었고, 주위에 훎어보면서 주위에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이 없는 소년. 소녀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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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되살리는 남자 스토리콜렉터 120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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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형이 처음으로 나를 열받게 하네?"라는 자문을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덮을 때까지 던지게 하였으며, 전작들에 비해요러 사건들이 겹겹이 밝혀지게 되는 즉시 약간의 두통이 오는 반면 깊은숨을 내쉬게 되었고, 미로 속에서 나가는 입구를 찾는 시간이 며칠 동안 걸리게 되었다.

아마 이번 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공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전작 이야기 배경은 50년대 공군기지로 지어진 곳에서 발생하는 기름 폭발사건 주제로 하여금 우리들에게 몰입감과 뒤통수를 때리는 재미를 주었다는 점을 보아 이번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라는 작품도 기대감을 가지게 되며 .....

데커는 경찰이 된 시절부터 지금까지 잘 맞는 동료이자 파트너 (메리 랭커스터) 와 함께 사건. 사고가 발생하는 어느 곳이든 그와 함께하면 문제없이 해결을 하게 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데커는 모처럼 집에서 쉬던 도중 뜻밖이 아닌 연락을 받게 된 것!!! 그 전화는 바로 함께 하였던 파트너 ( 메리 랭커스터) 가본 인의 딸을 있다는 사실을 잠시 까맣게 잊게 되자, 그( 데커)는 충격과 예측을 하게 되었고, 그 예측 은 바로 치매 진단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그녀(메리)는 충격이 너무나도 심한 나머지 총으로 자살을 하게 되었고, 그(데커)는 그녀(데메리)가 죽은 당일 그녀를 못 지켰다는 죄책감 가지며, 그 장례식에 다녀온 후 며칠 동안 우울감을 가지게 되며 일을 놓게 되것이었다.

그리고 몇 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후... 그 (데커)는 그녀의 죽음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리며, 일상을 다시 돌아오게 되던 도중 예전에 우연치 않는 사고로 인하여 다쳤던 연구소 즉 인지 연구소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었고, 그 소식은 바로"뇌에 새로운 이상 변화가 감지되었다는 것!!" 그러자 그( 데커)는 즉시 연구소를 방문하게 되었다.

그( 데커는 )는 과거 경찰이 되기 전 인지도 있는 프로 미식축구단에서 활동을 하며, 이름을 알리던 도중, 머리를 크게 다쳐서 죽음까지 가게 되었지만, 장기간의 수술. 진찰로 인하여 겨우 제2인생을 살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과잉 기억 증후군 즉 과거에 발생하였던 사건. 사고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완벽한 기억력을 얻게 되것이였다.

그( 데커)의 뇌구조가 일반인보다 정말 바뀌게 되었기 때문에 언제 죽음을 맞이할 줄 모르기 때문에 늘 불안감으로 일상생활을 하게 되며, 다시 복귀하게 되던 도중, 그에게 새로운 파트너(프레 더 리카 화이트)가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번 작품은 전작들보다, 지금까지 만나볼 수 없었던 작가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었고, 한 스토리로 하여금 사건사고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스토리가 겹치게 되는 점에서 약간의 몰입감에 대한 혼란이 올 수 있다고 하지만 전혀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와 스릴러 넘치는 스토리 전개, 한 용의자가 아닌 여러 명의 용의자가 등장하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을 보아 이번 작품도 "역시 "라는 말 밖에 나올 수 없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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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 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 1
박일섭 지음 / 작가의집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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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금까지 변화가 없는 국내의 입시 준비하는 부모님들이 원하는 대학은 서울대이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혹독하면서도, 강요로 교육을 시키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는 것 같고, 학교 내에서도 동급생들끼리도 어마한 치열하는 점을 보아 이러한 문제점을 고려해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태어났을 때부터 가정 형편이 좋아 본인이 하고 싶고, 원하는 학원을 지원을 해주는 가정이 있는 반면, 학업에 대한 의욕이 있으나 형편적으로 어려움으로 인해 본인 스스로 학업을 열심히 하는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가정폭력으로 인해 학업에 대한 의욕감과 부모님에 대한 애정이 보고픈 아이들도,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던 도중, 이러한 사연을 가지고 있던 작가의 작품을 만 게 되었다.

그작품은 "죽고싶지마서울대는가고싶어이며",집필한저자( 박일섭)님이셨다. 작가는 이작품을 집필한사유는 본인과같은 사유로인하여삶에대한 희망이없거나 학업의의욕있지만, 가정형편이어려운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주고싶어서 이작품을 집필하였다고한다.

간략하게 줄거리를 훎어보니 ,어린 시절 어미니를 잃고 아버지에게 늘 가정폭력을 받게 되었고, 두개골 이 깨지는 순간 본인의 삶에 대한 희망을 잃게 되었지만, 할머니 덕에 제2인생을 삶게 되면서 잠도 줄여가면서 공부를 하게 되며 본인의 꿈을 이루어다고 하니.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는 분인 것 같고 공감도 하였다.

어떠한 점에서 공감을 하였냐면, 어린 시절 유난히 아버지께서 나를 싫어 하 터라 항상 술을 한잔하시면 하소연을 하는 반면 차별을 많이 심하게 하셨고, 학창 시절 학업에 대한 욕심이 많았기 때문에, 학원을 가고 싶었지만, 반대를 하셨다는 점에서 지금까지도 한이 되고 있다.

아무튼 이 저자를 걸어온 길을 거짓 없이 지켜보면서 울컥하기도 하면서, 지금 어려운 시간을 가지고 있는 입시를 준비하는 입시생들에게 용기와 인생도 결코 망하는 법이 없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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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넘 숲
엘리너 캐턴 지음, 권진아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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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페이지씩 넘길때마다 빠져나올수없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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