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언제까지 출간하는 작품들마다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할 것인지..." 하는 질문을 던지게 하면서, 숨 막힐 게전개되는 스토리, 짜릿한 결말 등 을 알게 해준 저자의 신간을(교수 상회) 이후 약 1년 만에 만나게 되어 반갑게 맞이하였다.
솔직히, 전작(교수 상회)를 구매를 하였지만 아직 못 읽은 터라 간략하게 줄거리는 잘 몰라서 " 과연 이번 후속 작품을 읽는 동안 재미를 못 느끼는 것 아닌가?" 부담감을 가지게 되었지만, 이 작품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을 읽어보았기 때문에 믿고 읽게 되었다.
젊은 시절부터 서양화 그림을 잘 그리며, 현지에서 인지도를 얻는 화가( 이구치 )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 그(이 구치)는 변화 없이 항상 그림을 그리게 되던 도중 뜻밖에 생각이 나게 된 것이었고, 그 생각은 바로 3년 전 무라야마 저택을 털었던 도둑(하시노)에게 의뢰를 하려고 방문하게 된 것!!
그( 이구치) 가 도둑( 하시노)에게 의뢰한 것은, 예전에 젊은 시절 화가( 이 구치) 아버지께서 소장하고 있던 괴정 시계를 미술품 수집가(가에몬 )씨에게 팔게 되었던 것이었고, 하지만 괴정 시계를 팔게 된 사유가 있었던 것이었다.
그 사유는 바로 괴정 시계가 진품이 아닌 모조품이었던 것이었고, 조만간이 괴정 시계가 미술품 수집가( 가에몬)의 전시회에 이 시계가 전시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도둑 ( 하시노)는 그( 이구치) 와 함께 전시회 전날 이 시계를 진품 시계를 교환하자는 계획을 세우며 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책을 덮고 난 후, " 도둑이 이러한 사건을 해결한다고?" 말이 됨? " 이 도둑 도대체 정체가 도둑이 아닌 형사 아니야?" 하는 자문을 하게 되면서, 한 페이지씩 넘기는 동안 몰이 감과 웃다가 넘어갈 정도로 재미와 도둑과 화가의 티격태격하면서 사건을 하나씩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 어이구 남자들이란.. ㅎㅎㅎ" 하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었고, 또한 그들의 냉정한 모습을 보면서 이러한 모습도 있네... 한편으로는 거짓 없는 인간의 나 악하고 추악한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라서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매력에 또 한 번 빠지게 되었다.
두주인공들보며왠지 국내배우들 중 조정석과 정상훈배우님들이 생각이난다. 만약 이작품이 영상화된다면, 역할이 잘어울리는듯? 아무튼 절때 직장인들에게 추천 해주고싶지않다. 왜냐면 업무보는동안 그들이 자꾸 생각이나서 말이다.
끝으로 정말처음으로 서평쓰면서 맞춤법 오타나는게되었다. " 꿈에 그만 나타나..ㅎㅎ"
출판사에서는 이작품 에대한평을"보석같은 여섯 편" 이라고하였다면, 고르는 재미를 더해주는 여섯편이라고할수있다.
* 출판사(블루홀식스)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