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김미조 지음 / 수미랑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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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 하루뿐이라면...."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며칠 동안 침묵에 잠겨져있는 반면 주위에 있는 지인들 혹은 옛 과거에 알고 지냈던 지인들의 연락처를 훎어 보며 차근차근 정리를 하게 되었다.

정말, 나에게도 죽음이 다가온다면, 가족 외에 몇 명이나 나와 함께했던 추억을 기억해 줄지.. 하며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고 너무나도 현실감 있는 작품을 만났다.

그 작품은 하루이며. 집필한 저자(김미조) 님이셨다. 이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한번 집필하고 싶었고, 이 작품을 통해 주위를 둘러보며 지내기를 바란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개인적으로 작품을 만나는 게 아니라 먼저 연락을 하게 되며....

직장인 (익주)는 어느 때와 다른 것 없이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그녀(익주)는 업무를 보던 도중, 뜻밖이 아닌 의미심장한 책을 본인 사장에게 밖에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 의미심장한 책을 그녀( 익주) 에게 먹으라고시키게되었지만, 잠시동안 당혹스러워지게되었지만, 사장이 시키는것이였기때문에 어쩔수없이 그책을먹게된것이였고,먹는즉시 사무실내에있는 조금만한문으로들어가게되었다.

그곳은 바로 ,저승에서 억울하게죽은 명자들이 오는곳이며,그녀(익주)그곳에서 임무를 맡게되면서,이야기는끝이난다.

저승에서억울하게 죽은 사연자들이 , 그녀( 익주) 덕분에 단하루 이승에서 가족들혹은 지인들에게 말하지못한 이이야기를 전해주는 모습을 보며, 왜이렇게 눈물샘을 멈출수가없을정도로 뭉클하는반면"죽음" 이라는단어만으로 생각하지않았던삶을 마주하는것을 지켜보며, 중간에 책을덮을수밖에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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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금지구역 : 월영시
김선민 외 지음 / 북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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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터, 어른들이 "그곳에 가지 말거라 위험하니.."라는 말을 듣게 되면, 호기심이 가지게 되면서 꼭 가게 되는 것이 어린 시절이 아닌가 싶다. 그 이유는 아마 호기심과 장난기 있어서 아닌가?

하지만, 이러한 그곳을 방문하게 되는 순간부터 나올 때까지 본인도 지금껏 체험하지 못한 공포스러운 일들 겪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후회 혹은 무언가를 보고 오게 되며, 나중에는 어른들의 말습을 깨닮게 된다.

예를 들면, 폐가 혹은 공사 중인 아파트 단지인 것 같다. 갑자기, 뜬금없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번에 만난 작품 아니, 단편집에 소재가 도시괴담이기 때문이다.

절대, 금지구역( 월영시)이며,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5분의 저자님들의 각자 스타일의 이야기가 담긴 단편집이라, 개인적으로 약간의 흥미로운 소재이기도 하는 반면 예전부터 도시괴담에 대한 호기심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고, 그중 재미와 흥미롭게 읽었던 단편은 이수아 님의 관계자 외 출입 금지인 것 같다.

그 이유는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도는 것 때문에 며칠 동안 잠을 설치게 되었고, 인간의 호기심과, 현실감 있는 공감이 거짓 없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기 때문이었다.

끝으로 이 단편집을 읽는 동안, 깨닮은 것은, 절대 누군가 그곳에 가지마!!"라고 이야기를 하게 되면 꼭 그 이야기를 흘러듣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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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양수련 지음 / 북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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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이 작품 정체가 뭐야?" 자꾸 한 그릇의 비빔밥이 생각이 나는 것은 나만 그런 걸까?" 하는 생각을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들었고, " 제나"라는 한 소녀의 여정을 따라다니며, 나도 모르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여러 번 보게 되는 반면 그로 인한 내면 깊은 울림을 울리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이며, 집필한 저자( 양수는) 님이셨고, 개인적으로 " 양수는"님의 작품을 만난 적이 있었나?" 하는 질문 던지게 되며, 회상을 하였지만,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서인지, 이 저자 글의 스타일을 잘 모르게 되어, 약간의 부다감을 가지며 ...

머나먼 미래에서 탄생한 인공지능 로봇 소녀(제나)는 다른 인공지능 로봇보다 더욱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 부족함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자, 본인도 보르게 인간이 살게 되는 지구로 떨어지게 되었고, 소녀(제나)는 그곳에서 다양한 인간들을 만나게 되면서 그들과 인연을 쌓게 되며 서로 관의 부족함을 채워가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작품을 평가한다면.... 5점 만점에 5점을 주고싶다. "왜?" 라고 물어본다면 지금까지 우리가접하였던 인공지능 로봇이라고하면, 인간을 죽이고 지구를 멸망하는즉 내면속에 아무런 감정이 없다는 생각을 하였지만 이작품 아니, 소녀(제나) 를 만나게되며, 인공지능 로봇에게 마음속깊은곳에 인간과 동일한 감정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또, 이작품에대한 매력을 이야기하자면, 소녀와함께한 여정에서 다양한 사연을가진 사연자들을 만나게되면서 인간이 복잡한관계와삶에대한의미를 알게해준 작품인것같다.

혹여나, 길을걷던도중, 우연히 제나를 만나게된다면, 아마 지금보다 더욱더 나의 존재를 알게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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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황세연 지음 / 북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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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볼수없었던, 한시골마을의온정과 재미를 볼수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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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황세연 지음 / 북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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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 작품... 낄낄 깔깔 " 웃음이 끝이 없이 시작부터 결말까지 나오게 되어, 며칠 동안 배가 아플 정도로 여운이 남게 되는 작품을 새해부터 만나게 되었다.

또, 개인적으로 생각하였던 것은, "혹여나 잔인하면서도 소름 돋는 스토리 전개로 인하여 중간에 포기를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아닌 걱정을 하였고, 미스터리 장르에 대한 이미지에 대한 정반대인 매력을 있을지..." 하는 이런저런 다양한 질문과 생각을 하였다.

그만큼, 이 작품을 집필한 저자의 정보를 전혀 모르기 때문이었고, 작품도 한 권도 못 읽었기 때문이었어 이번 계기로, 만나기로 하였다.

작품은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이라며 집필한 저자( 황세연) 님이셨다.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는 본인 직접 군 복무를 교도소에서 복무 경험으로, 다양한 사역자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며, 자료수집을 하면서, 작품을 집필하였다는 점을 보아, 조금이나마 현실감 있는, 즉 친근감과 공감을 가지며 ..

칠갑산 아래, 여섯 가구로 이루어진, 정말 한 가구도 빠짐없이 가족처럼 화목하게 지내는 마을에 조카와 조카를 데리고 살고 있는 그녀( 팔의)는 어느 때와 변화 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 된다.

며칠 후, 그 마을에 뜻밖이 아닌 충격적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고, 그 사건은 그녀(팔의)는 친하게 지내던 이웃집 남자를 실수로 살해를 하게 된 것!!

그러자 그녀(팔의)와 조카는 당혹스럽기도 하고 두려움에 조용히 깊은 산속에 시체를 묻어버리게 되며 며칠 동안 조용히 지내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 팔희)는 두려움과 조카를 두고 감옥에 갈 수 없었기 때문에 머릿속으로 계획을 세우게 되던 중, 갑자기 시체가 생각이나, 시체 있는 곳을 가게 되었지만, 시체가 감쪽같이 살아지게 되며, 그녀 ( 팔희)는 깊은 산속에서 온종일 시체를 찾으로 다니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집필하셨는지.. ", " 정말 이 마을이 있나요?"라는 질문은 개인적으로 질문을 묻고 싶었다. 그만큼 이 작품에 대한 재미와 몰입감이 쏠쏠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매력은 다양한 미스터리 장르의 작품을 만나게 되었지만, 이 작품처럼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한 설명을 구구절절하게 소개를 하면, 몰입감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 당연 한데, 정반대인 매력을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다.

단점은 다른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는 영상화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는데, 국내에서는 아직 미확정이니... 꼭!! 영상화되었으면 하는 간절함을 가지게 되면서, 책을 덮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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