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365일 1
블란카 리핀스카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연휴동안 3권의 책을 읽게되었다. 이번 연휴때는 시기가 시기인만큼 야외활동을 하지못하고 방콕을 하다보니 , 그렇게되었고, 이번작품이 너무나도 궁금한나머지 서둘러읽게되었다. 이번작품은 출간하기전부터 넷플렉스라는 영화 사이트에서 인기작품이라고 전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받았던 365일 이라는 작품을 만나게되었다. 먼저읽기전표지문구부터가 수상하였다. 문고에 적힌말은 그레이이 50가지그림보다 파격적이고 위험한 로맨스라고적혀져있는걸보니 완전 파격적이고 위험 하고하며 작품몰입도가 장난아니겠구나 하며 읽기시작하였다.첫페이지부터 너무 우습게 못건가? 시작부터는 마침 저녁에 조용한 바닷가의 파도소리로구나할까 ? 잔잔하면서 뭔가 나도모르는 묘하면서도 , 마음 적으로 평온이 오게 되지만 중반부터는 서서히 거센 파도처럼 긴장감을 놓을수없는방면에 ,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등장하는 인물들의 성격의 서서히 들어나게 되면서 이작품의 재미을 더 한몫하는것같아서 한페이지라도 놓치기싫어 앉은 자리에서 일어날수가없었다.

그레이스50가지그림 이라는작품은 그냥뭐 저런사랑을 할수엤겠구나 하는 방면 이작품은 이런 사랑을 할수있나 이건 사랑이 아니라 과한 집착이라고생각이들었고, 이런사랑을않하고싶은마음이들었지만 한편으로는이해되기도하였다.

책을 덮기전에 결말이 너무나도 아쉽게끝나버렸다.

"나한테청혼했으면서? 난당신아이를 가졌단말이야!!" 이러한문장한마디 남겨놓고 끝나버리다니.. 결말이 궁금해진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미국에서 내놓으라는 호텔에서 경영하는 서른을 앞둔 라우라는 지금까지 열심히 일해온 본인에게 스스로의 휴식기를 가지게되면서 하루하루를 편안삶을살게된다. 그러던어느날 그는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던도중 시칠리아는 나라로 여행계획을세우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는 계획대로 시칠리아로 가게된다. 그는 호텔에서 나와 바람도셀겸 바다로나오게되고, 그곳에서 우연히 평범한 한여성을 만나게된다. 그녀는 총에맞아 죽음의고비를넘긴뒤 평생환상속에서 살게되는마시모를 만나게된다. 그리고 그들은 초면이지만 마침친한친구만난것처럼 속의마음을 다들어놓게되게되고어느던 그는 그녀의 의미심장한 유혹에 빠지게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메리칸 더트
제닌 커민스 지음, 노진선 옮김 / 쌤앤파커스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와,대박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작품을 올해 처음 만나게되었다. 그작품은 바로 이미 영화확정이 되면서, 아마존베스터셀러1위를 차지한 작품인 아메리칸 더트 라는 작품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 부터 한번도 책을덮지않고 술술 읽어내려 가면서 오랜만에 끝까지 읽어버렸다.이작품의 장점은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의스타일과 스토리전개가 잘 구성되어있으며 한씬한씬 마다 배경이 잘구성 이되어있으면서, 책 을 넘기다보면 우리가흔히 지하철을타면 지하철노선을 보게되는데, 이작품은 한 챕터씩 넘길때마다 , 지하철 노선처럼 챕터 제목들이 적혀져있어서 그런재미ㄱ있어ㅓ서 좋았던것같았다.마침 우리가처음 지하철을타는 설레임이라고나할까? 아무튼 이작품에는 두 모자 가 등장하는데 본인들을 목습구하기위해서 , 물불 가리껏없이 도망다니기 바쁘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작품을읽으며, 그들과함께 학살현장에서 숨을죽이면서 학살 현살현장을 쳐다보는 순간 충격적이였고, 속이않좋았고, 분노 치밀하게 몰려오게되었다.그리고 다른작품들은 중간정도 읽게되면 어느정도 결말이예측 하게되는데, 이작품은 어떻게 결말이 끝날지모르게되면서 독자들에게 읽으면서, 중간 포기 하지못하게 유혹을넘어가게된다. 오직 생존을 하기위해 위태로운 장면들을 보면서, 숨막히기게되고, 한편으로는 가슴이 먹먹해 지게된다. 책을 덮고난후 만약 나중에 내가결혼하고 내자식이 이러한 상황처하면 어떨까? 하는생각이들었고, 왜 아마존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깨닮게해준다. 끝으로 조만간 이작품이 후속이 나오지않을까? 하는 개인적으로 생각이들었고, 만약 이작품이 영화화된다면 무조건 보러갈예정이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멕시코 남서부 고요한 주택가인 아카풀코라는 마을이있었다. 다른날과 다를것없이 평화로운 마을이 되었다. 그러던어느날 주택가에서 심상치않는 총성이 퍼지게된다,그것도 열다섯발이나말이다.

그러자 마을사람들은 당혹한 나머지 왜총성이 퍼지게되는 이유를알게된다. 그이유는바로 열다섯살이된킨세아네라는 소녀의 생일 파티겸 성인식을축하하는 곳에서 벌어지게된다.그것도 온통 피물로 되게된다. 그러자 그녀가죽자 여섯명의 가족들도 비참하게 죽게되지만, 그중 두모자만 우연히 남게된다. 그 모자는 바로 리디와 루카 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슴을 노리는 범인이 카르텔 의손아귀에서 벗어나기위해, 서둘러 마을을떠나게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지음, 손예리 옮김 / 창심소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몇넌전 국내에서 , 불야성 시리즈로 국내에서 알려져진 저자인 하세세이슈라는 저자가 약 8년만에 신작을 들고 국내 독자들에게 다가왔다. 개인적으로 아직 불야성시리즈를읽어야지 하며계속 미루다가 결국 절판이되고말았던것이였고, 끝내 내심 아쉬웠지만 한편으로는 조마간 기회가생겠지하며 내기억속에서 잊어버렸다. 이번 신간의 작품은소년과개라는 작품인데, 추리스릴러이야기가아니라 감동과 애완견을 사랑하는 사람들을위한 작품이기도하다. 그리고 내가 이작품을 읽게된계기는 내가 좋아하는 누나 미야베 미유키 께서 인정한작품이라고해서 망설임없이읽게되었다. 이작품은장편이아니라 단편소설이라 금방 읽을수있어서 멈춤없이 읽어내려갔고 , 읽은내내 뭔가 나도 모르게 뭉클하면서도, 눈물을 흐르게하면서 감동을 하게하였으며, 이 시국에 살아가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작품이기도하였고, 인간에게 느낄수없는 애완견의 절대배반하지않는 애정과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보답하는 개의본성에 깊이 공감하게될것이고, 원래 애완견을 기르는 편은아니지만 이작품계기로 조만간 애완견을 기르고싶은마음이생겼다.그리고 거리를 다니다가 혹시나 주인을잃은 개를 보게된다면, 그냥모르는척 지나갈께아니라 , 한번이라도 먼저다가가 말을 걸어보면서 친해지고싶어질것같다. 끝으로 이작품을읽게해준 저자 하세세이슈저자께 감사드린다는 말을전하고싶다. 조만간 이저자의 다른작품들이 국내에 출간하였으면 좋겠다.그럼망설임없이 구매했어 읽을것같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동일본대지진으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 가즈마사는방황을하며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보내게된다.그러던어느날 그는(가즈마사)는 길을걷던도중 우연히 나타난 주인 잃은 개, 다몬을만나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리석은 자의 독
우사미 마코토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좋아하는 출판에서 매월 신간을 출간하여 나뿐만아니ㅏㄹ 이출판사를 애정하는 독자들에게 기다리게 한다.

이번에는 또어떤 작품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이 궁금하여 , 자주가는 서점에 들리게되었다. 신간코너 우연히 히시치는 순간 보게된 낮선 출판사 의이름이 적혀져있었다. 그래서 망설임없이 구매했어 집으로 오게되었고, 오느순간 부터 책읽기전 구경을 하게되었다. 이번에 출간 한 작품은 일본에서 추리작가 협회상및 단편집부분에서 수상을 하였던저자 우사미마코토 라는 저자 의작품 어리석은 자의독 이라는 작품을 만나게되었다.

이저자는 아직 국내에서 그닥 이름이 익숙하지않고 , 이작품계기로처음 알게되었으니 이저자의 작품의 스타일 을 잘몰라서 인터넷을검색해보니 일본에서는 여러작품을 집필하여 일본에서 유명한 추리작가로 알려져있다. 히가시노게이고 정도는아니지만... 이저자의이름을 듣고 개인적으로 남성인줄알았지만 알고보니 여성이였다. 참신기한게 이작품을읽어내려가면서 ,뭔가 이저자의 작품스타일이 미여사와 비슷한느낌이라고나할까? 개인적인생각이오해없으시길바란다.

아무튼 왜 내가 이런이야기를 하냐면 , 한페이지씩 넘기다보면 몰임도 장난아니지만 호러와 추리 잡으면서 인간의내면과 어두운정념과 심리를건들게되면서, ㅊ밀하면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심리묘사를 촘촘 하면서 언뜻 나도모르게 그들의 얼굴들이 기억남게하는점을 보면서 이러한 말을한게되었다. 미여사의 작품들을읽게되며는 나도모르게 어딘가불안하고 무섭기다하며 한편으로는 애달프게한 정적인분위기를 만들게 하면서 독자들이 절대 잊혀지수 없을정도로 작품을 손에 놓지못하게 하는 장점이있다 .이저자도 마찬가지다. 이작품을 덮고난후 속에서는 부글부글끓어오르기도하고 뭔가 불편하기도 하면서도 탄식하게하였다. 끝으로 이저자의 다른 작품들도 조만간 국내에서 만났으면한다.

그러기위해서는 아마도 이작품이 국내에서 많이 알려져야되지않을까?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지금으로부터 몇년전 일본에한 어느마을 마을의 사무실에서 시작된다.

그사무실은 우에노라는 한 여성이 우연히 직업소개로 요코와기미 이두사람을 만나게된다. 그녀(우에노)는 그녀들의 의미심장한 모습을 보며 뭔가 말못하는 사연이있나 하는생각을 하면서 그녀들과 깊은우저을 쌓아가게되고, 기미는 요코에게일자ㅣ를 구해주게된다. 그일은 커대한 저택에서 가정부이였다. 그리고몇일후 그녀가 일하는 저택에서 당주가 우연히 죽음맞게되자과거의업보가 그녀들을 집어삼키게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킹 온 록트 도어
아오사키 유고 지음, 김은모 옮김 / 엘릭시르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월 첫날부터 정말재미있고, 몰입도가장난아닌 작품을만나게되었다. 그작품은 바로 이미 국내에서 살인 시리즈로 유명한 저자 아오사키유고 라는 저자의 신간 : 노킹온 록트 도어 라는 작품이였다. 솔직히 이저자의시리즈중 살인 시리즈가 이렇게 유명할줄 몰랐고, 살인사건 시리즈가 출간할때마다 그닥 읽고싶은 마음이않들었다. 표지들은 마음에들었지말이다.아무튼 이작품을 선택한 계기는 표지도표지지만 의미심장한 문구 때문이였고, 믿고보는 역자 ( 김은모) 님께서 번역을 하셨기때문에 망설임없이 이작품을 선택하게되었다. 우선 읽기시작하기전에 부담없이 읽기 시작하였다. 그이유는 장편이아닌 단편 이였기때문이고 마음먹고 읽기시작하면 한시간 만에 읽을수있을것은느낌이들어서 조용한 카페에서 커피향을 의미하며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첫페이지부터 장난아니게 몰입도였으며, 이작품에서 등장하는두명의탐정이 공동명이로 경영하는 탐정사무소인 노킹 온록트 도어 라는 곳에서 같이 사건사고를 해결하는모습을보며 , 정말 속이시원하게 해결하는 모스보면서, 참 이 탐정들 매력있다고 생각하고 , 서로 티격태격 싸우는모습을보면서나도모르게 웃음을지게한다. 그리고 이작품의 장점은 마침 현실속아닌 내주변에 있을것같은 설정으로한 탐정들이라고생각하면서 읽지만 작품에서 빠져나오게되면 없다는사실에 아쉽기도하지만 한편으로 나도모르게 충격적이였다. 그만큼 이작품의매력 흠뻑빠졌다는소리다. 책을덮고난후 생각한것은 조만간 후속이 출간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었어 아마존 재팬에 들어거 찾아보니 일본에서 는 출간하였다고한다. 아마 조만간 국내에서 도 만날수있을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든다.끝으로 장점도있으니 단점도 있지 않은가했어간략하게 단점을 이야기하자면 , 장편이 아닌 단편이 라는게단접이고아쉽다고생각한다.조만간 살인시리즈를 만나봐야겠다. 간략하게 줄거리를 소개하고싶지만,스포일러가될수있기때문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