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더트
제닌 커민스 지음, 노진선 옮김 / 쌤앤파커스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와,대박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작품을 올해 처음 만나게되었다. 그작품은 바로 이미 영화확정이 되면서, 아마존베스터셀러1위를 차지한 작품인 아메리칸 더트 라는 작품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 부터 한번도 책을덮지않고 술술 읽어내려 가면서 오랜만에 끝까지 읽어버렸다.이작품의 장점은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의스타일과 스토리전개가 잘 구성되어있으며 한씬한씬 마다 배경이 잘구성 이되어있으면서, 책 을 넘기다보면 우리가흔히 지하철을타면 지하철노선을 보게되는데, 이작품은 한 챕터씩 넘길때마다 , 지하철 노선처럼 챕터 제목들이 적혀져있어서 그런재미ㄱ있어ㅓ서 좋았던것같았다.마침 우리가처음 지하철을타는 설레임이라고나할까? 아무튼 이작품에는 두 모자 가 등장하는데 본인들을 목습구하기위해서 , 물불 가리껏없이 도망다니기 바쁘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작품을읽으며, 그들과함께 학살현장에서 숨을죽이면서 학살 현살현장을 쳐다보는 순간 충격적이였고, 속이않좋았고, 분노 치밀하게 몰려오게되었다.그리고 다른작품들은 중간정도 읽게되면 어느정도 결말이예측 하게되는데, 이작품은 어떻게 결말이 끝날지모르게되면서 독자들에게 읽으면서, 중간 포기 하지못하게 유혹을넘어가게된다. 오직 생존을 하기위해 위태로운 장면들을 보면서, 숨막히기게되고, 한편으로는 가슴이 먹먹해 지게된다. 책을 덮고난후 만약 나중에 내가결혼하고 내자식이 이러한 상황처하면 어떨까? 하는생각이들었고, 왜 아마존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깨닮게해준다. 끝으로 조만간 이작품이 후속이 나오지않을까? 하는 개인적으로 생각이들었고, 만약 이작품이 영화화된다면 무조건 보러갈예정이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멕시코 남서부 고요한 주택가인 아카풀코라는 마을이있었다. 다른날과 다를것없이 평화로운 마을이 되었다. 그러던어느날 주택가에서 심상치않는 총성이 퍼지게된다,그것도 열다섯발이나말이다.

그러자 마을사람들은 당혹한 나머지 왜총성이 퍼지게되는 이유를알게된다. 그이유는바로 열다섯살이된킨세아네라는 소녀의 생일 파티겸 성인식을축하하는 곳에서 벌어지게된다.그것도 온통 피물로 되게된다. 그러자 그녀가죽자 여섯명의 가족들도 비참하게 죽게되지만, 그중 두모자만 우연히 남게된다. 그 모자는 바로 리디와 루카 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슴을 노리는 범인이 카르텔 의손아귀에서 벗어나기위해, 서둘러 마을을떠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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