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안전가옥 오리지널 8
천선란 지음 / 안전가옥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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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들어보는저자인데,재미있어보여서.ㅋ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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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이선영 지음 / 비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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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사건사고가많이발생하는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연예인.아동학대.폭력.추행등현실험악하게심란돌아가는것같생각이부쩍많이들었고,과연언제쯤,조용한시대가올지..아마도끝이없을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왜뜨금없이런이야기를하냐면,몇일전가정.아동학대,학교성폭력에대한주제로한국내작품을만나게되었다.그작품은바로이선영의(지문)이라는작품을이였다.

이작품을읽기전약간의두려움과심리적인고통과한편으로는짠한마음이들어서몇일동안침묵하게손을될수가없었던것같았고,한편으로는펼치는순간분노와입에담을수없는욕을할까봐서 ..

그리고몇일후깊은한숨을들이마시며,책을펼치기시작하였다.아니나다를까,초반에는잠잠하게스토리가진행갔어,그닥아무렇지않게한페이지씩읽어내려가게되었다.그리고서서히결말이끝날되쯤,역시나욕설이끝나지않았고,범인이너무나도뻔뻔함과본인의잘못을인정하지않는모습을보고나도모르게,책을던져버렸다.카페에서말이다.

그만큼스토리가욱하고울림이많았고내동생이당한건아닌데,나도모르게눈믈를흐르고말았던것이였고,끝으로 이러한문제점을서둘러해결하여,힘없는사람들도,억울하지않게살았으면한다.그리고이작품은희한게읽으면서비밀스러운상자인데약간의비밀장치가잠겨있다고나할까?

이사건을해결하면,장치가해제될것같은느낌이들어서,경찰들과같이풀어나게되면서참뿌듯한느낌이들었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경기도 가평의 청우산에서 한 여자가 변사체로 발견되면서이야기는시작된다.

그리고몇일후,이사건을맡은형사(박규민)는개인적으로

이사건은자살이아닌타살이라고생각하면서,이사건을조사하게된다.사망자(오기현)의언니인(윤희형)는규민동생이자란꽃새미아을을조사를하라고한다.그러자그곳에머물고있던기현우의붓아버지가범인이라고암시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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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러브레터
야도노 카호루 지음, 김소연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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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들이라는 작품  이후 몇일만에 새로운 작품을만나게되었고, 어떤 작품을 읽을까? 라는 고민을 몇을동안 아무것도하지를못하였다.그만큼조각들이라는 작품이 나에게 강렬하게여운,교훈주었고 내가좋아하는 저자의신작이지만 기대하지않고 ,읽었기때문인것같다. 아무튼  잡담을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번에 만난  작품은 기묘한 러브레터라는 작품인데, 표지부터가 강렬하기도하였지만, 책 띠제에 눈길에 가게되어었다. 어떤문구 적혀져 있었냐면은  " 다읽고 10분정도  허무해서 움직이질못했다" 라는문구가 적혀져있었다.  이말에 나는좀더관심을 가지게되었고, 서둘러 읽어보기로하였다. 한페이지씩 읽을때마다,  몰임도와  충격적인 이야기전개흘러가 장면들을보고 난 "이저자뭐지?"라는 생가이들었고, 다읽고난후 몇일간 멍한 상태로 일상생활을 하기도하였으며, 결말읽고난후 잠을설치는정도였다.아무튼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만약 이저자의 신간이 나온다면 무조건 읽을것이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같은 대학에 다니고 있던 남자와 여자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다. 하지만 결혼식 날, 신부는 결혼식장에 나타나지 않았고, 소문도없이  사라져버리게된다. 그는 당혹한나머지  그녀의 가장 가까운 친구와지인들에게 그녀에행방에대해 물어보지만, 아무것도 알지못하게된다.그리고 몇년후... 남자는 우연히 sns을하던도중그녀 계정을 발견하고 메시지를 보내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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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고양이 후쿠코 1 - 내 그림자를 돌려줘! 유령 고양이 후쿠코 1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바라마쓰 히토미 그림, 고향옥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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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유독이저자의작품들을서점에많이만나볼수있다.

그작가는,예전에어린아이뿐만아니라성인들에게큰인기와호응을얻었던저자(히로시마레이코)이다.갑자기한권의작품의시리즈(이상한과자가게전청당)가국내에서출간하는즉시여러출판사에서이저자의다양한작품들판권계약을하기위한경쟁들을벌이고있다.지금까지말이다.

그만큼작품이재미있고뭔가아이들에게공감되는스토리전개가있으니이만큼인기도가유지되는거아닌가?하는생각이들었고,약간의문도들었다.어떤의문이들었냐면은

도대체어떤스토리전개로아이들의유혹을사로잡았을까?심지어는책을좋아하지않는아이들로 다른책을읽지않아도

유독이저자의작품은신간이출간하면무조건읽는다것는점에서의문이들었다.그렇게재미있다고소문이나기도하였지만,초등학생이읽는소설이라,솔직히읽고싶은마음은없었고,마음에가지도않았다.

그러던몇일후.우연히나는기회가되어곧출시한신간을만나게되었다.그작품은바로(유령고양이후쿠코)라는작품이다.

책을펼치는순간,웃음이끝이지않았고,등장하는캐릭터들마다의성격을잘표현되어있으며,읽는내내몰입하면서도단순간에읽어버렸다.책을덮을때왜책을좋아하지않는 초등학생들이유일하게이저자의작품을읽는지알게되었다.

그이유는바로.다음이야기가궁금하게하는매력이있다.

끝으로.이작품의결말이어떻게마무리될지..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어느시골마을에사랑을독차지하는귀여운길고양이(후쿠코)살고있었다.어느때와동일하게그는위험에빠진사람들을구해주는순간그는뜻밖에사고를당하게되었다.그는죽었어도,그마을떠나지못하고그마을떠돌아다니면서본인의할일하게되는순간뜻밖에여우신령달초리를만나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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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얼굴은 먹기 힘들다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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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신간을 출간하는 출판사들이ㅣ 몇군데가 있다.그중 내친구의 서개라는 출판사에서 신간을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sns을통해서접하게되었고, 부산에있는 자주가는 서점부터 대표서점들마다 문의ㅣ를하였다. 책이들어왔는지말이다. 아무튼 몇일후 내가 자주가는 서점 (영광도서)에 들어왔다는 소식을듣순간 다른일 던져놓고 서둘러 서점을가게되었다. 도착즉시 이책이 보였고, 망설임없이 구매하였다. 내가그렇게 애타게 기다렸던작품은 작년에 그리고아모도죽지않았다 라는작품을집필을한 시라이 도모유키 신간 인간의얼굴은먹기힘들다 라는작품이였다. 우선 읽기전 전작

이 원낙에 짜릿하면서 매혹적인 스토리 전개와 몰입도가장난아니게 읽은터라 왠만해서는 후속작을 기다려지지않는데

뭔가 후속이 나올것같은느낌? 지금,아니 벌써 후속을작품집필을 마루리작업중이것같아는느낌이 들어기도하였어 기다려보기로하였고,아무튼 읽기전 에 표지에 일본에서 유명한 저자인 미치오슈스케가 인정한 작품이라고하니 왠만해서는 않읽어볼수없었기때문에 책을 펼치기시작하였다.

스토리가 시작부터 뭔가 으스스 하면서 조금 잔인하면서도, 뭔가 공감대기도하였고, 만족도느꼇고 , 긴장감과 미친상상력이 뛰어 나다는 점에서 이저자 욕심이난다는생각이든다. 이작품의스토리구성이 인수공통전염병이라는 주제로 스토리를풀어나가는데 이전염병에걸려 인간이 범인을통하여 억울하게 머리가 잘려 국회의원의집에 배달해나가장면으보면서 약간 구토를 하게되면서 잠시 책을덮기도하였으며, 몇일동안 휴우증때문에 다른 책을읽게되었어 중간 포기 할까? 하는 생각이 결말이 다되기전가지 하였다. 하지만 결국 결말까지 읽어버렸지만 .... 만약 이저자의 신간이 국내에서신간이 출간하면 조금 거리를두어야겠다. 다른 이유는 없다.단지 이저자의 작품을 읽게되면

휴우증이 좀 심하게 왔어이다.아무튼 이번작품도 재미있게읽게되었다.조금 잔인하지만말이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어느날 갑자기 포유류와조류 ,어류를 몰살시키는 잔인하고 무서운 전염병인 인수공통전염병이 지구를휩쓰게된다. 코로나처럼말이다. 전염병이 점점확산에되자 일본에서 인간을위한 치료제가 개발되기하였지만 동물들이 죽고난후였다ㅑ. 그러던어느날인류가 콜론인간으로번저나게되면서 이러한 인간들을 살처분하여 머리를 잘르게난후 고객들에게 배달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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