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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얼굴은 먹기 힘들다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1년 3월
평점 :

해마다신간을 출간하는 출판사들이ㅣ 몇군데가 있다.그중 내친구의 서개라는 출판사에서 신간을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sns을통해서접하게되었고, 부산에있는 자주가는 서점부터 대표서점들마다 문의ㅣ를하였다. 책이들어왔는지말이다. 아무튼 몇일후 내가 자주가는 서점 (영광도서)에 들어왔다는 소식을듣순간 다른일 던져놓고 서둘러 서점을가게되었다. 도착즉시 이책이 보였고, 망설임없이 구매하였다. 내가그렇게 애타게 기다렸던작품은 작년에 그리고아모도죽지않았다 라는작품을집필을한 시라이 도모유키 신간 인간의얼굴은먹기힘들다 라는작품이였다. 우선 읽기전 전작
이 원낙에 짜릿하면서 매혹적인 스토리 전개와 몰입도가장난아니게 읽은터라 왠만해서는 후속작을 기다려지지않는데
뭔가 후속이 나올것같은느낌? 지금,아니 벌써 후속을작품집필을 마루리작업중이것같아는느낌이 들어기도하였어 기다려보기로하였고,아무튼 읽기전 에 표지에 일본에서 유명한 저자인 미치오슈스케가 인정한 작품이라고하니 왠만해서는 않읽어볼수없었기때문에 책을 펼치기시작하였다.
스토리가 시작부터 뭔가 으스스 하면서 조금 잔인하면서도, 뭔가 공감대기도하였고, 만족도느꼇고 , 긴장감과 미친상상력이 뛰어 나다는 점에서 이저자 욕심이난다는생각이든다. 이작품의스토리구성이 인수공통전염병이라는 주제로 스토리를풀어나가는데 이전염병에걸려 인간이 범인을통하여 억울하게 머리가 잘려 국회의원의집에 배달해나가장면으보면서 약간 구토를 하게되면서 잠시 책을덮기도하였으며, 몇일동안 휴우증때문에 다른 책을읽게되었어 중간 포기 할까? 하는 생각이 결말이 다되기전가지 하였다. 하지만 결국 결말까지 읽어버렸지만 .... 만약 이저자의 신간이 국내에서신간이 출간하면 조금 거리를두어야겠다. 다른 이유는 없다.단지 이저자의 작품을 읽게되면
휴우증이 좀 심하게 왔어이다.아무튼 이번작품도 재미있게읽게되었다.조금 잔인하지만말이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어느날 갑자기 포유류와조류 ,어류를 몰살시키는 잔인하고 무서운 전염병인 인수공통전염병이 지구를휩쓰게된다. 코로나처럼말이다. 전염병이 점점확산에되자 일본에서 인간을위한 치료제가 개발되기하였지만 동물들이 죽고난후였다ㅑ. 그러던어느날인류가 콜론인간으로번저나게되면서 이러한 인간들을 살처분하여 머리를 잘르게난후 고객들에게 배달하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