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
이선영 지음 / 비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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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사건사고가많이발생하는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연예인.아동학대.폭력.추행등현실험악하게심란돌아가는것같생각이부쩍많이들었고,과연언제쯤,조용한시대가올지..아마도끝이없을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왜뜨금없이런이야기를하냐면,몇일전가정.아동학대,학교성폭력에대한주제로한국내작품을만나게되었다.그작품은바로이선영의(지문)이라는작품을이였다.

이작품을읽기전약간의두려움과심리적인고통과한편으로는짠한마음이들어서몇일동안침묵하게손을될수가없었던것같았고,한편으로는펼치는순간분노와입에담을수없는욕을할까봐서 ..

그리고몇일후깊은한숨을들이마시며,책을펼치기시작하였다.아니나다를까,초반에는잠잠하게스토리가진행갔어,그닥아무렇지않게한페이지씩읽어내려가게되었다.그리고서서히결말이끝날되쯤,역시나욕설이끝나지않았고,범인이너무나도뻔뻔함과본인의잘못을인정하지않는모습을보고나도모르게,책을던져버렸다.카페에서말이다.

그만큼스토리가욱하고울림이많았고내동생이당한건아닌데,나도모르게눈믈를흐르고말았던것이였고,끝으로 이러한문제점을서둘러해결하여,힘없는사람들도,억울하지않게살았으면한다.그리고이작품은희한게읽으면서비밀스러운상자인데약간의비밀장치가잠겨있다고나할까?

이사건을해결하면,장치가해제될것같은느낌이들어서,경찰들과같이풀어나게되면서참뿌듯한느낌이들었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경기도 가평의 청우산에서 한 여자가 변사체로 발견되면서이야기는시작된다.

그리고몇일후,이사건을맡은형사(박규민)는개인적으로

이사건은자살이아닌타살이라고생각하면서,이사건을조사하게된다.사망자(오기현)의언니인(윤희형)는규민동생이자란꽃새미아을을조사를하라고한다.그러자그곳에머물고있던기현우의붓아버지가범인이라고암시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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