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타오르다
우사미 린 지음, 이소담 옮김 / 창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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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을 읽고난후 감탄이 절로나왔다. 아니,어떻게 이러한 작품을 21세가 집필할수가있는가? 하며 말이다.

책을펼치기전에 간략하게 이작품에대한 소개를 보니,  올해 아쿠타가와상수사장작을 받았고   일본에서 올해 50만부를 팔렸다고하였다.   표지를 보고난후 나는 망설임없이  공감하였고,  이저자를 이작품계기로 다음작품이 기대반 설레이반 하기도하였고, 마침 청춘의이야기를 가식적이지않고  솔직담백하게 이작품에서 표현을하였으며, 청춘시절 누구나 좋아하는가수 혹은 연예인이한명정도는있지않나?  개인적으로는 sg워너비를괴장히 좋아하는터라 응원하기하며 앨범나오기만하면 무조건구매하기도하였고 심지어는 콘서트도 가기도하였다.

내가갑자기 , 이러한이야기를하냐면 이작품의스토리는주인공인 아키리가 아이돌가수로등장하게되는데 데뷔후 그녀는 최애의 폭력과논란때문에 연예게 를 은퇴를 생각하게됨녀서 의욕도없고희망도 없는그녀에게 다가온 아이돌그룹의 멤버인 마사키다 이다 그녀덕분에 다시희망을갔고 아이돌 에대한 꿈을 포기하지않으며 용기를 내며 한걸음씩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로 다루어져있는 작품이다.

이작품을 덮고난후 최근 국내에서도 아이돌뿐만아니라 연예계의인성논란이 악화 되고 있는데,연예인이라는직업이 워낙에 쉬운직업아니기때문에 팬들도이해하고있지만  대부분의 포장된모습을 보여주는 그들의 모습을보는 팬들을 좋더신경을써주면좋겠다고생각이들었고, 팬들도좋아하는것은좋지만 과하게 연예인를 일거일수일투족을 감시하는것은 않좋다고생각이들었고, 대중들에게 보여주는 직업이면 좀더 팬들에게 좀더 솔직한모습을 보여주면어떨지..하는생각이든다. 끝으로 이저자으 다음작품이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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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마와라시
온다 리쿠 지음, 강영혜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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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온다리쿠가이런매력이있었다니, 정말 놀라워서 충격적이였다. 왠만한 이저자의 작품들의스타일이 미스터리하면서도

뭔가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방면 약간의 아쉬움과 지루함이 느껴지게 된다. 거의 결말에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꿀벌과 천둥 이후 이 저자의 작품은 잠시나마 이별을 하였고, 심지어는 서재에서도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러던어느날 우연히  sns를통해  그녀의 신간이출간한다는소식을 어렴품이 보게되었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큰기대감을 가지고 있었지 않았지만 한편으로는 기대하고 있는 찰나에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에서 먼저 읽을 기회를 준다고 하였어 읽게 되었다.  책을 받고난후 나는  몇일동안  미루게되었고, 먼저 읽고있는 책을 마무리를하게되었다.

그리고몇일후  휴가가되어서  조용한  카페에앉아 서  커피한잔을 마시며   이책을 읽게되었다.  책을 펼치는순간   정말재미있게 읽게되었고,지루함틈이없이 한페이지씩  술술 넘어가게되었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성격과  배경의 너무나 잘매치게되면서 나도모르게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신비한 소녀 (나비)를 통해  옛 향수를  느끼게해주었고  정말 나도모르게 힐링이되었다. 오랜만에 이작품덕분에 보람있는 휴가를보내게되었고, 책을 덮고난후 이마을에 한번 놀러가고싶었다.

정말 그마을에 놀러가면 그녀가있을까? 의문을 가지며  ......  다음엔또어떤 스토리 전개로 독자들에게 돌아올지 다시 이저자의작품을기다려지게된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어느날한마을에 골동품을운영하는 형  (다로)와 동생(산타) 가 살고있었다.  그러던어느날

그들이 운영하는 바에 골동품업자들이 방문하여 기묘한 이야기를 그들에게 해준다. 그이야기는 이마을근처 오랜된 건물의철거현장에서몇일전부터 한소녀가 나타난다는것이였다.그들은  그이야기를 믿지았다.그러던어느날 그들은 정말 그건물에 그소녀가나타나는지 가보기로하였고,  그들은  정말  한소녀를 발견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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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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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다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서평을 쓸까 말까? 고민을 며칠 동안 하게 되었어, 서평을 미루게 되었다.

웬만하면 당일 바로 쓰는 편인데, 왜? 이 작품을 미루게 되었을까?아마 이작품을 읽어본 독자들은알것이다.

이 작품은 바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작인 레몬이라는 작품인데, 몇 년 전에 레몬이라는 타이틀로 R.H.k 출판사에서 출간을 하였으나, 계안 기간이 완료되어서 최근에 재인 출판사에서 판권을 계약을 하게 되면서 제목과 역자, 표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곁으로 다가온 것이었다. 수정한 제목은 분신이고 원래 역자님은 권일영 님께서 하셨는데 내가 좋아하는 김난주 역자님께서 하셨어 개인적으로 기쁨 마음이 들었다. 김난주 역자 선생님께서 대부분의 이 작가의 작품들을 번역하셨기 때문에 더욱더 신뢰감이 컸어 망설임 없이 구매하였어 읽게 되었다.

역시나 펼치는 순간부터 줄거리가 이해가 잘 되었을 뿐만 아니라 몰입도가 장난 아니게 재미있었다.

아무리 좋아하는 작가라고 해도 역자와 안 맞으면 중간에 스톱할 뿐만 아니라, 짜증이 나기도 하고 혼자 중얼중얼 하게 된다.

며칠 동안 말이다. 그러면서 이 저자가 신간을 출간하여도 안 맞은 역자가 번역했다면, 구매하고 서재에 꽂혀둔다.

아무튼 분신이라는 작품도 초기작이라서그런지 충격적인 스토리전개와 비극적인 결말과 인간의 지나친탐욕을 보게되면서 ,공감하게되었고, 과연 내앞에 나랑똑같이 닮은 사람이 있다고하면 어떨까?아무래도 소름과 묘한느낌이들것같다는생각이들었다. 끝으로  이작품도 처음읽게되었는데,  조만간  재.독을할생각이들었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일본의 한마을에  마리코라는 한여성이 살고있었다.그녀는 일본에서유명한 의학대학에서

교수인 아빠와엄마이렇게 한가족은  행복한 하루를보내게된다. 그러던어느날 , 그녀는 본인도모르게  왠지모르게엄마와 거리감이 느껴지면서 불안감이 몰려오게된다.  세월이 지난후  추운겨울이 되던해  그녀의 엄마가 그녀를 집에부르게된다. 그이유는 동반자살을 하자고하게되고, 그러자 그녀는 아빠한테 이러한사연을 말하고엄마의 목숨을 건지지만 결국엔 엄마는 끝내 세상을 떠나고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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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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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막바지가 되던, 어느 날 나는 갑자기 문득 서재에 있는 책들 중에서 예전에 읽었던 책을 읽고 싶었다.

한번 눈 스캔을 하던 도중, 히가시노 형아 작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곳에서 멈추게 되었고, 그의 작품 중 비밀이라는 작품을 고르게 되었다.  몇년전 나는 이작품을 읽게되었지만  이번에 개정판이 소미디어에서 출간하였다는 소식을듣고 망설임없이 구매하게되었는데, 출판사뿐만아니라 역자 선생님도  다른분께서 하셨다.  초판역자선생님은 이선희이였는데 이번에는 양윤옥 선생님께서하셨다.

우선 이역자(양윤옥) 님께서 거의대부분의 히가시노게이고작품들을  번역을하셨기때문에 번역을 하실 때 부담감 없이 편안하게 하셨거라고 생각하였는데, 번역하는 동안 약간의 부담감과 한 발 한 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을 배우셨다고 한다. 아무레도 몇년전에 출간하였던작품이라예전에 이작품의번역하셨던 역자(이선희) 님 꺼랑 비교하시면서  심중히 감토하면서 번역을 하셨을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만약 내가   예전에 출간하였던  작품을  다시 번역제의가들어오게된다면 몇일동안 고민을 하기도하고 망설이기도하고 ,다시  그작품을읽거나 예전에 역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것같다.

읽기 전 히가시노 게이고 가 이 작품을 집필하기 전 무명시절이 길어졌다고 한다. 나는 약간의 의심이 갈 정도로 납득이 안 갔다. 어떻게 이렇게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인간의 내적인 감정과 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성격을 잘 드러나게 하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데 말이다. 이 작품을 출간하기 전 저자는 고민과 망설이게 되었다고 한다.

혹시나 또 독자들이 작품을 안 읽어줄까 봐, 아니나 다를까? 이 작품은 출간하는 즉시 일본에서 큰 호응과인기를 얻게되었고,그는 다시글을 집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고한다.   그는  인터뷰를 하게된다면 ,늘 이렇게 이야기한다고한다.

"지금까지 , 나를 이자리에 있게해준작품이다."라고. 아무튼  책을덮고난후   많은생각이들었다.

아무리 이저자의 작품이 재미없더라고해도 ,그의노력으로 집필한작품이기때문에 읽기,  저자의 작품들을 변함없이 한결같이 사랑하기등이러한 생각을하게되었고, 마지막 문장을읽고난후 나도모르게 눈물이흐로고말았다. 아마 이작품은 나에게도잊을수없는 작품이라고생각이들었다.  그리고 이작품의 매력은 모성애를 느끼해주었고,  아내와 딸사이에서 어떻게든균형을 잡으려고 노력하는모습을보고 흥미롭게다가왔고, 가족이라는게 이런거구나 라는것을깨닫게해주는 작품이였다.나중에 내가 결혼을하고 가정을꾸리고난후 다시 읽어봐야겠다.  그때쯤에 읽게되면 지금과 다른느낌이들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면서, 그녀들을보내게되었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평범한  직장인 스기타는   하루하루를   가족들과  행복하게된다. 그러던어느날 그는  우연히 그에게 불행이 다가왔다. 그 불행은바로  운전도중  교통사고를 당하게되고, 사랑하는아내를 잃고 딸(모나미)는 의식불명에 빠지게된다. 그는  딸이  의식불명이되자 하루하루빠짐없이 딸이라도 살게해달라고 기도를 하게된다. 그러던어느날  기도가통했는지, 딸은 기적적으로 깨어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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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 하나만 막고 올게
임태운 지음 / 시공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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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운작품은처음접하긴한데,간략하게책소개를보니유쾌할것같아요.
이작품덕분에올여름시원하게보낼수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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