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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마와라시
온다 리쿠 지음, 강영혜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1년 7월
평점 :

헉!!온다리쿠가이런매력이있었다니, 정말 놀라워서 충격적이였다. 왠만한 이저자의 작품들의스타일이 미스터리하면서도
뭔가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방면 약간의 아쉬움과 지루함이 느껴지게 된다. 거의 결말에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꿀벌과 천둥 이후 이 저자의 작품은 잠시나마 이별을 하였고, 심지어는 서재에서도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러던어느날 우연히 sns를통해 그녀의 신간이출간한다는소식을 어렴품이 보게되었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큰기대감을 가지고 있었지 않았지만 한편으로는 기대하고 있는 찰나에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에서 먼저 읽을 기회를 준다고 하였어 읽게 되었다. 책을 받고난후 나는 몇일동안 미루게되었고, 먼저 읽고있는 책을 마무리를하게되었다.
그리고몇일후 휴가가되어서 조용한 카페에앉아 서 커피한잔을 마시며 이책을 읽게되었다. 책을 펼치는순간 정말재미있게 읽게되었고,지루함틈이없이 한페이지씩 술술 넘어가게되었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성격과 배경의 너무나 잘매치게되면서 나도모르게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신비한 소녀 (나비)를 통해 옛 향수를 느끼게해주었고 정말 나도모르게 힐링이되었다. 오랜만에 이작품덕분에 보람있는 휴가를보내게되었고, 책을 덮고난후 이마을에 한번 놀러가고싶었다.
정말 그마을에 놀러가면 그녀가있을까? 의문을 가지며 ...... 다음엔또어떤 스토리 전개로 독자들에게 돌아올지 다시 이저자의작품을기다려지게된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어느날한마을에 골동품을운영하는 형 (다로)와 동생(산타) 가 살고있었다. 그러던어느날
그들이 운영하는 바에 골동품업자들이 방문하여 기묘한 이야기를 그들에게 해준다. 그이야기는 이마을근처 오랜된 건물의철거현장에서몇일전부터 한소녀가 나타난다는것이였다.그들은 그이야기를 믿지았다.그러던어느날 그들은 정말 그건물에 그소녀가나타나는지 가보기로하였고, 그들은 정말 한소녀를 발견하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