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살인 클럽 목요일 살인 클럽
리처드 오스먼 지음, 공보경 옮김 / 살림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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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작품을 서평을 쓸까? 말까? 망설이며 며칠 동안 고민을 하게 되었고, 전작을 안 읽으면 후속 작품 쉽게 몰입감이 떨어지며 등장하는 캐릭터들에 대한 묘사, 스타일에 대한 파악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중간에 포기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이작품을펼치는순간부터놀라운정도로재미있는스토리전개와작가의예리한추리력과독자들에대한소소한배려,예리한필체,충격적인반전과결말있는것같은점에서,이전전작을읽는국내,해외독자들의마음을공감이되었고,또초반에는약간의지루함있지만,매력적인인물들에대한이야기를이작품에방해하지않는방향으로연결되어좀더만족감을더하였다.



목요일클럽회원들아닌노인들의유머와활약을보면서전작서둘러읽어보고싶게하였으며,감동,우정을느끼게해주었던작품이였다고생각한다.지금이시리즈의작품이2권이나집필하고있다는데,기대감가지게하며,책을덮었다.



젊은시절,잘나가던노인들은,본인들이다니던직장을관두고,남는인생편하게살기위해서실버타운즉미제사건들을조사하는목요일클럽맴버에가입하게된몇일후,그들의클럽에수상한인물(더글러느미들미스로)를만나게된다.그리고몇일후

그로인하여수수께끼한사건을맡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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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 교실 - 젠더가 금지된 학교
무라타 사야카 지음, 최고은 옮김 / 하빌리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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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인간이라는 작품으로 국내에알려진 작가 무라타 사야키가 적의를담아애정을고백하는법이라는 작품이후 약 2년만에 신간 무성교실이라는 작품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이 저자의 작품들이 워낙에 많이 있는 터라 그중 한 권의 작품을 읽게 되었는데, 그 작품은 현대문학에서 출간한 살인 출산이었고 그 작품은 19세 미만 청소년들에게 읽지 못하게 되어서 쉽게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를 못하는 작품이기도 하였어 웬만하면 구매하기 전 신분증을 확인 후 구매를 하였기 때문에 도대체, 이 작가의 작품이 특성상 얼마나 잔인하거나 혹은 성적인 스토리 이길레 , 이렇게 금지된 작품일까?하며 읽게되었다.

왜, 이 작품이 청소년 불가 인지를 읽으면서 깨닮게 되었고, 섬뜩하기도 하면서 나 모르게 구역질이 나며 심적으로 불편하기도 하며, 개인적으로 자문으로 하게 된다. 이 저자는 정상적인지 비정상인지 혹은 본인의 작품 창작 속에서 본인만에 상식이 벗어나지 않고, 성별 차별과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성 정체성을 알아 내려는 과정에서 분노하는 모습을 보며 씁쓸하기도 하였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서 독자들에게 인간을 억압하는 사회규범과 윤리로부터 탈출과 해방하는 것을 보면서 왠지 이 작가의 다른 작품에 대한 궁금증이 유발하였다. 뭔가 묘하면서도 미스터리하기도 하고 재미있기 한 것 같고 생각이 들었다.아무튼이러한점에서 청소년들이 못읽는점이라고나할까? 아무튼 이번작품은 장편이 아닌 단편인데 ,

총7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그중 무성교실이라는 작품이 눈에띄였고, 아무레도 책 메인 제목이이기도하기때문이다.

무성 교실이라는 작품은 성별 규범에 대한 이야기인데, 요즘 워낙에 성 정체성에 대한 문제점을 작가는 독자들에게 심리적으로 불쾌하지 않게 섬세하게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에게 이입하면서 해석을 나가게 되는데, 성 정체성은 여성인데 여성 신체에 불쾌감을 가지고 있는 유토 와 정체성이 남성이지만 내적으로는 남자를 좋아하는 미즈키와 코우는 본인 스스로 여성의 인식으로 하여서 평소에도 여성의 복장을 하면서 자신을 표현에 만족감을 가지며 살아가게 된다.

이러한 장면을 보면서, 성별 이원론적 세계관을 뒤흔드는 점이 인상을 심어주게 되는 점에서 좀 더 이 저자에 대한 다음 작품 아니, 전작들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끝으로 책들 덮고 난 후 이러한 의문 내던지게 되었다. 워낙에 신속하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성 정체성에 대한 분노를 현지인들과 안 좋은 시선을 받아들이고 위화감을 가지는 당사자들은 얼마나 억울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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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이유를 찾아 살아간다
아사이 료 지음, 곽세라 옮김 / 비에이블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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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이유를 찾아 살아간다는 작품을 읽기 전, 간략하게 저자의 소개를 보게 되었다. 이 저자는 이미 국내에서 누구(은행 출판사 출간)라는 작품으로 알려진 저자인 아사이요의 신간이었다. 예전에 누구라는 작품이 워낙에 흥행을 하였고, 그때 그 시절에 이작을 안 읽으면, 어디 가서 어울리지도 못하였고, 심지어는 서점도 못 가는 정도였다. 지금 포켓몬스터 빵처럼 말이다. 아무튼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아직 누구라는 작품을 못 읽은 터라 이 저자의 집필 스타일에 전혀 감이 오지 않아서 이 계기로 이 저자 작품 매력에 빠져보기로 하였다.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 이 작품은 이미 일본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는 방면 나오키 수상과 이 저자의 팬들의 뜨거운 반응 끝이 질 않을 정도로 작년에 일본 서점에서 불티나게 팔렸다고 한다. 대부분의 일본 독자들의 반응 들은 이러하였다."와, 이거 또 한 번 아사 의료가 저질렀구나 싶었다." 당신이 어른이 되기 하루 전날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 등 긍정적인 반응들이 워낙에 많아서 궁금증을 유발하여 책을 펼치 게 되었다.

일본에서 알려진 사립 중학교에서 단짝을 알려진 두 인물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 작품에 피해 주지 않으면서도 하나로 묶은 점에서 몰입감에 흐트러지지 않고 술술 읽어내려가게 되었다는 점에서, 왜 일본 독자들이 이 작가 또 저질렀구나 하는 말에 공감되었고, 이작품을읽게되면 나도모르게 타임머신을 타고 학창시절에 되돌아가는모습을보게되면서 나도몰랐던 청년시절에 심리를 파악하는점에서 정말높은점수를주고싶었다.

마지막으로 이작품의 장점은 주인공의유년시절과성인기를 넘다들며 , 그때시절의 감정들을 잘묘사하는 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마침 응답하라1998드라마를본는듯한느낌이라고하할까? 아무튼 이작품은 이렇게표현하고싶다.

소소한연극 무대에 관객이없어도 빛나는 연극을 몰래 훔쳐보는 느낌이들었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일본에서 알려진 중학교 에 큰키와 럭셔리한 두뇌를가진 유스케,타고난 소심함과 추종자정신으로학교생활에 전현관심이없는 중학생 도모야는 아무리 찾아봐도 공통분모가찾아볼수없지만 그들은 친하게지내게된다.그리고몇일후 그들에게 정체불명한 전학생이 오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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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기억
최정원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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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이라는 저자의 작품을 읽고 나면, 소름이 끼칠 정도로 충격적이며, 인간의 본능에 먼 처절한 모습들을 이 작품(붉은 기억)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 지켜보게 된다면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웬만한 스릴러 작품들은 여러 명의 캐릭터들이 등장하게 되면 몰 임도와 산만해지면서 집중력이 저하되면서 중간에 쉽게 책을 덮게 된다.



하지만 이 작품 전혀 그렇지 않다고생각이 들었으며,정말 매력적이고 산만하지 않는 스토리 전개, 각각의 캐릭터들의 거짓 없이 노골적으로 성격묘사를 잘 표현을 하였고, 중간중간에 독자들에게 범인을 잡을 수 있게 힌트를 던 져주는듯하여, 굉장히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또하나의매력은결말정말충격적이지만뭔가나도모르는묘한느낌을주는것같아서좋았던같다.



주인공(영환)이어렸을때가장친하게지냈던친구인지후에게우연치않게죽음맞이하게되면서그는삶에대한의욕이없어지게되지만,영환는그의억울함을풀어주기위한복수극을펼치는모습을보면서공감되기도하고통쾌하기도하였다.

끝으로이저자의전작(레시피)도한번읽어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선천적으로심장이약했던영환는

어렸을때부터또래아이들과쉽게어울리지못하여성격이소극적으로즉매일혼자놀게되었다.하지만며칠후그에게다가온같은반친구(지후)를만나게되면서,성격이180도로달라지게된다.그러던어느날,그들은엄마없이여름캠프를가게되고,갑자기영혼이는심장박두멈추지않게되자그는병원에실려가게되는순간지후는실종이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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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기억
최정원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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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한장면도놓칠수없는스토리와인간잔혹한인간들의진혹을맛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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