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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이유를 찾아 살아간다
아사이 료 지음, 곽세라 옮김 / 비에이블 / 2022년 3월
평점 :

죽을 이유를 찾아 살아간다는 작품을 읽기 전, 간략하게 저자의 소개를 보게 되었다. 이 저자는 이미 국내에서 누구(은행 출판사 출간)라는 작품으로 알려진 저자인 아사이요의 신간이었다. 예전에 누구라는 작품이 워낙에 흥행을 하였고, 그때 그 시절에 이작을 안 읽으면, 어디 가서 어울리지도 못하였고, 심지어는 서점도 못 가는 정도였다. 지금 포켓몬스터 빵처럼 말이다. 아무튼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아직 누구라는 작품을 못 읽은 터라 이 저자의 집필 스타일에 전혀 감이 오지 않아서 이 계기로 이 저자 작품 매력에 빠져보기로 하였다.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 이 작품은 이미 일본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는 방면 나오키 수상과 이 저자의 팬들의 뜨거운 반응 끝이 질 않을 정도로 작년에 일본 서점에서 불티나게 팔렸다고 한다. 대부분의 일본 독자들의 반응 들은 이러하였다."와, 이거 또 한 번 아사 의료가 저질렀구나 싶었다." 당신이 어른이 되기 하루 전날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 등 긍정적인 반응들이 워낙에 많아서 궁금증을 유발하여 책을 펼치 게 되었다.
일본에서 알려진 사립 중학교에서 단짝을 알려진 두 인물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 작품에 피해 주지 않으면서도 하나로 묶은 점에서 몰입감에 흐트러지지 않고 술술 읽어내려가게 되었다는 점에서, 왜 일본 독자들이 이 작가 또 저질렀구나 하는 말에 공감되었고, 이작품을읽게되면 나도모르게 타임머신을 타고 학창시절에 되돌아가는모습을보게되면서 나도몰랐던 청년시절에 심리를 파악하는점에서 정말높은점수를주고싶었다.
마지막으로 이작품의 장점은 주인공의유년시절과성인기를 넘다들며 , 그때시절의 감정들을 잘묘사하는 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마침 응답하라1998드라마를본는듯한느낌이라고하할까? 아무튼 이작품은 이렇게표현하고싶다.
소소한연극 무대에 관객이없어도 빛나는 연극을 몰래 훔쳐보는 느낌이들었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일본에서 알려진 중학교 에 큰키와 럭셔리한 두뇌를가진 유스케,타고난 소심함과 추종자정신으로학교생활에 전현관심이없는 중학생 도모야는 아무리 찾아봐도 공통분모가찾아볼수없지만 그들은 친하게지내게된다.그리고몇일후 그들에게 정체불명한 전학생이 오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