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나에게 말하지 않은 것
로라 데이브 지음, 김소정 옮김 / 마시멜로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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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정말 스릴러 넘치고 공포감 있는 여러 작품을 만나고 그 작품들 속에서 여러 분야를 가진 직업들과 성격들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들 을 만나게 되어서, 나도 모르게 기분이 뿌듯하였고 마침 상반기는 보람 있게 보낸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하반기에는 또 어떤작품들과 주인공들을 만나게될지 기대감을 부풀게되며 기다리게되었고, 그마음을 출판사관계자님들께서 알고계셨는지 기대감이 가는 작품이 하반기 시작과 함께 출간하게되었다.

그작품은 추리장르와여러분야의 작품들을 독자의마음을 사로잡는 출판사인 마시멜로 라는 출판사에서 그가 나에게 말하지않는것이라는 작품을 출간하게되었고, 이미 이작품은 국내출간하기전부터 전세계32국에서 입소문뿐만아니라 130만부판매 기록을 돌파하였어 조만간 애플에서 판권을계약을 하는즉시 드라마 확장을 하였다고이미 배우들도 캐스팅을 마친상태라고한다.도대체 어떤주제로한 작품이고 재미와 스릴러 가 넘치는지 ....

이 작품 시작은 결혼한 지 1년쯤 되던 신혼 생활을 하는 어느 부부 이야기로 시작하게 되는데, 초반에는 꿀 떨어지는 신혼의 이야기로 무난하게 흐러 가면서 나도 모르게 질투심을 나게 하면서 재미있게 한 페이지씩 넘기게 되던 중 중반부를 넘어가게 되면서, 서서히 충격적이고 공포감, 긴장감 넘치게 하는 마침 뒤통수를 맞게 하는 장면으로 흐러 가게 되었다.

그 장면은 남편이 출간하던 도중 뜻밖에 편지 한 장을 아내( 해나)에게 넘긴 채 사리 지게 되고 해나는 그 당시 누구를 보호해야 하는지 정확히 직감을 하게 된다. 그 사람은 바로 그녀의 딸 (베일리) 이러한 사건으로 진행 나가면서 서서히 왜? 남편이 사라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작가와 같이 하나하나씩 수수께끼를 풀어가게 되고 또 한 가지의 몰랐던 사연을 알게 되었다. 그 사연은 딸의 과거의 사건이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생각이 들었던 게 참신하면서도 거짓이 없는 캐릭터들과 섬세한 감정묘사를 잘 표현하였다는 점에서 뜨거운 갈채를 치고 싶었고, 가족에 대한 사랑과 신뢰에 대한 이야기가 내 마음을 찌르게 되는 점에서 왜, 이 작품을 드라마화한 지 알게 되었다. 아마, 내가 드라마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되거나 작가가 된다면 꼭 이 작품을 tv에서 방영하고 싶은 작품이고도 하였고, 올 하반기 스타트가 좋았던 작품이었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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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우정으로 1 스토리콜렉터 102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전은경 옮김 / 북로드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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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6개월 만에 돌아온 타우누스 시리즈의 저자 넬레 노이 하우가 (영원한 우정으로)이라는 작품으로 화려하게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를 알게 된 계기는 (잔혹한 어머니의 날)는 작품으로 타우누스 시리즈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이 작품이 출간하기 전 전작을 망설임 없이 구매하게 되었다. 주위에 있는 지인들이 왜 이렇게 이 저자를 좋아하냐?고 물어보게 된다면, 길게 말할 필요 없이 딱 한마디만 하면 된다.재미있다고말이다.

웬만한 추리 스릴러 시리즈 작품들을 읽게 되면 중간에 포기하거나 마지막 시리즈까지 읽지 않는 방면에 그 작품에서 등장하는 배경과 캐릭터들에 대한 미련을 잊어버리게 되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게 되지만 이 저자의 작품들은 읽게 되면 전혀 그런 점을 발견할 수고 없을 방면 오랫동안 기억이 남으며, 심지어는 작품에서 등장하는 배경에 직접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사건으로 인하여 호프 하던 경찰서 강력 반에서 웬만한 사건사고들을 어려움이 없이 해결해나가는 환상의 콤비인 ( 피아, 보덴 슈타인) 두 형사 어떤 사건으로 돌와왔는지에 대한 기대 반 설렘을 가지며, 그들을 만나로 가게 되었다. 두 형사가 맡은 이번 사건은 학창 시절부터 성인 된 지금까지 우정 하나로 살아온 그들( 여자 2, 남자 3) 안에서 발생하는 살인사건으로 인하여 그들의 오래된미스터리한사연,긴밀한사연이얾혀 있다는 것을 깨닮게 되는 순간부터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야 되는지 처음에는 막막하여 약간의 답답하였지만 두 형사들과 같이 해하나 씩 해결해나가며, 수수께끼를 풀어 가게 되고, 페이지를 넘기면서 20대 시절의 꿈과 욕망 진정한 우정을 알게 되었다. 사건을 마무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나도 모르게 약간의 공감을 하게 되며 이런 것이 우정이라는 것을 깨닮게 되었으며 한편으로는 가슴이 뭉클하였어 나도 모르게 눈물샘이 멈추지 지 않았다.

끝으로 이번 작품도 읽는 동안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과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 그리고 다양 각색을 가진 각 인물들에 대한 성격을 알가는 재미 그리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성취감 이 있어서 뿌듯함이 들기도 하는 방면 예전에 알던 등장인물들이 등장하여 왠지 친근감이 들었다. 마침 오랜만에 초등학교 때 동창을 보는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 그리고 이번 작품에서 또 한 가지의 재미는 중간중간에 캐릭터 중 베스트셀러 작가 등장하는데 이 저자가 집필한 작품들이 그녀의 전작들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아마 그녀가 아닌가? 하며 미소를 짓게 하였고, 전작을 못 읽은 나에게도 이 작품 읽는 중간중간에 전작들의 이야기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여서 좀 더 몰입감 있게 읽을 게 되었고, 조만간 이 저자의 백설 공주의 죽음을이라는 작품이 국내에서 드라마화 된다고 하니 그전에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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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2 - 호랑이덫 부크크오리지널 5
무경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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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후,정말이렇게재미있고몰임감있는작품은정말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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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2 - 호랑이덫 부크크오리지널 5
무경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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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정말 재미있고, 스릴러 넘치면서 계절을 착각할 정도로 후덥지 끈 하게 몰입하며 읽었던 작품인 1929년은 일당 사건 기록의 후속이 출간한다는 소식을 이 작품을 집필한 저자의 SnS에서 소문을 듣게 되었다. 전작에서 발생한 사건들이 아직도 내 기억 속에서 잊혀 지 않는 방면 특히나 등장하는 인물들 (에드가 오, 선하, 연주)이 더욱더 생각이 났으며,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떠나지 않을 정도로 그들의 활약이,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얼마나 몰입감과 재미를 줄지 궁금해지게 되면서 그들이 돌와 오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며칠 전 우연치 않게 나는 출간하기 전 먼저 읽어보는 기회가 생기게 되어서 책을 받는 순간 서둘러 책을 펼치게 되었고, 이번에는 또 어떤 사연으로 그들의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가지면서 한 페이 씩 읽어내려갔다. 이번 작품의 배경은 여전히 경성이며 도끼사건 이후 약 3개월 이후로 스토리가 전개해나가면서 전작과 다를 것 없이 독자들에게 긴장감과 손에 땀을 지게 하며 책을 덮을 수가 없을 정도로 주인공(에드가 오)와 사건을 머리를 맞대며 해결하는 동안 식사를 한 끼도 안 먹으면서 사건 추리를 해결하면서 나도모르게 욱하기도하며 억울하기도하였어, 심하게욕을하기도하였다.

왜, 욕을 하게 되었냐면은 절친인 세르게 이혼이 억울하게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몰아가는 자면서 나도 모르게 그만 .... 개인적으로 믿게 지지 않았고, 내가 더 화가 나서 마음이 안정이 안돼서 잠시 동안 책을 덮고 난 후 다시 읽으면서 침착히 에드가 오와 함께 해결해나갔지만 아직 해결을 못한 상태라서 마음이 불편하기도 하였지만 다음번에 선화와 같이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그의 누명을 벗어주어야겠다. 반드시 내가 풀어줄 것이다. 반드시 말이다. 이번작품에서는 조금아쉬운점은 다음 이야기를궁금하게 하는 것이다.

간략하게줄거ㅣ리는이렇다. 경성에 초여름 이 다가올무렵 러시아에서 돌아온 에드가오의절친 세르게이홍이 그를만나자고 편지를 보내게되면서, 이이야기는 시작이된다. 에드가오는 한창 외출준비에 분주하고있는 동안 마을에서 흉흉한 소문이돌고있다며,그(에드가오)에게 전하게되자그는 그의친구에게 만남을취소하게되며, 밖을나가되는순간 호랑이가 우연치않게 나타나게된다.그리고몇일후 또한가지사건이 일어나게되는데 그사건은바로 끔찍한 살이사건이이였다.그리고그는 그사건을 조사하던도중 그의친구인 세르게이홍이 이사건의범인이라고소문듣게되며 또다시 사견을해결하기위해나서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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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코코아를 마블 카페 이야기
아오야마 미치코 지음, 권남희 옮김 / 문예춘추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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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 국내에서 도서실에 있어요.라는 작품으로 이 국내에 알려진 저자 아오야마 마츠코의 신간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도서실에 있어요라는 작품 읽은 적이 없는 터라 왜, 그 작품이 유명세를 알려지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이 작품을 읽기 전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 보기로 하였다. 도서실에 있어요라는 작품은 작은 도서실에서 사연들이 있는 손님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희망을 잃지 않게 위로와 격려를 주면서 현대인들에 대한 공감들을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에게 이입하여 독자들에게 위로와 격려, 용기를 주는 작품이라고 소개로 되어있다는 점에서 대충 이 저자의 작품 스타일을 알게 되어서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하는 작품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작품을 들어가기 전에 개인적을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놀라운 사실은 이 작품이 데뷔작이라고 하니 데뷔작치고는 너무나도 잘 쓰는 것이 아닌가? 어떻게 독자의 마음을 이렇게 SNS에 좋아요를 여러 번 아니 누른 것이 아까울 정도로, 독자들의 마음을 달콤하게 하며 안정적이며 힐링을 하게 되었고, 읽는 동안 어느, 강변의 벚꽃길 옆에 자리한 조용한 카페에서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을 하며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배경인 도쿄에서 시드니를 연결해 주는 거는 여러 가지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마침 달콤한 마카롱을 먹는 것처럼 각기 다른 12 편의 사연들을 들으며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오랜만에 힐링을 하고 온 것처럼 느끼게 되었고, 짧은 분량 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읽는 동안 재미와 훈훈하게 마무리를 하게 되었다. 끝으로 조만간 이 저자의 작품이 또 출간한다고 하니 기대해 봐야겠고,다음 작품은 녹차 가게에서 들려주는 따뜻하고 가슴 시린 이야기로 하니, 미리 녹차 한 잔을 준비하고 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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