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우정으로 1 스토리콜렉터 102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전은경 옮김 / 북로드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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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6개월 만에 돌아온 타우누스 시리즈의 저자 넬레 노이 하우가 (영원한 우정으로)이라는 작품으로 화려하게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를 알게 된 계기는 (잔혹한 어머니의 날)는 작품으로 타우누스 시리즈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이 작품이 출간하기 전 전작을 망설임 없이 구매하게 되었다. 주위에 있는 지인들이 왜 이렇게 이 저자를 좋아하냐?고 물어보게 된다면, 길게 말할 필요 없이 딱 한마디만 하면 된다.재미있다고말이다.

웬만한 추리 스릴러 시리즈 작품들을 읽게 되면 중간에 포기하거나 마지막 시리즈까지 읽지 않는 방면에 그 작품에서 등장하는 배경과 캐릭터들에 대한 미련을 잊어버리게 되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게 되지만 이 저자의 작품들은 읽게 되면 전혀 그런 점을 발견할 수고 없을 방면 오랫동안 기억이 남으며, 심지어는 작품에서 등장하는 배경에 직접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사건으로 인하여 호프 하던 경찰서 강력 반에서 웬만한 사건사고들을 어려움이 없이 해결해나가는 환상의 콤비인 ( 피아, 보덴 슈타인) 두 형사 어떤 사건으로 돌와왔는지에 대한 기대 반 설렘을 가지며, 그들을 만나로 가게 되었다. 두 형사가 맡은 이번 사건은 학창 시절부터 성인 된 지금까지 우정 하나로 살아온 그들( 여자 2, 남자 3) 안에서 발생하는 살인사건으로 인하여 그들의 오래된미스터리한사연,긴밀한사연이얾혀 있다는 것을 깨닮게 되는 순간부터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야 되는지 처음에는 막막하여 약간의 답답하였지만 두 형사들과 같이 해하나 씩 해결해나가며, 수수께끼를 풀어 가게 되고, 페이지를 넘기면서 20대 시절의 꿈과 욕망 진정한 우정을 알게 되었다. 사건을 마무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나도 모르게 약간의 공감을 하게 되며 이런 것이 우정이라는 것을 깨닮게 되었으며 한편으로는 가슴이 뭉클하였어 나도 모르게 눈물샘이 멈추지 지 않았다.

끝으로 이번 작품도 읽는 동안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과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 그리고 다양 각색을 가진 각 인물들에 대한 성격을 알가는 재미 그리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성취감 이 있어서 뿌듯함이 들기도 하는 방면 예전에 알던 등장인물들이 등장하여 왠지 친근감이 들었다. 마침 오랜만에 초등학교 때 동창을 보는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 그리고 이번 작품에서 또 한 가지의 재미는 중간중간에 캐릭터 중 베스트셀러 작가 등장하는데 이 저자가 집필한 작품들이 그녀의 전작들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아마 그녀가 아닌가? 하며 미소를 짓게 하였고, 전작을 못 읽은 나에게도 이 작품 읽는 중간중간에 전작들의 이야기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여서 좀 더 몰입감 있게 읽을 게 되었고, 조만간 이 저자의 백설 공주의 죽음을이라는 작품이 국내에서 드라마화 된다고 하니 그전에 읽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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