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새는 울지 않는다 부크크오리지널 6
김설단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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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 가기 전, 나는 이렇게 보내기가 아쉬워 서재를 보던 도중 수상하면서도 무게감이 있는 주제로 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는데,.그 작품은 은월당 사건 시리즈 작품으로 상반기,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국내 추리러 작품에서 큰 호응과 인정을 받았던 출판사( 부크 크)에서 신간과 신작 가로 돌오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 작품은 김설 단위라는 저자의 죽은 새는 울지 않는다라는 작품이었는데, 읽기 전부터 심상치 않는 문구와 어둠으로 뒤덮인 배경으로 하였어 개인적으로 공포감이 밀려오는 방면 이 작품에 출현하는 마을에서 어떠한 사건과 주제로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지 그 마을에 방문하기로 하였다.

내가 방문한 마을은 입구부터가 심상치 않으며, 첩첩으로 둘러싼 사이로 쮜어짜듯 일군이 비좁은 논매 이와 버려진 집으로 어둠으로 번져있어서 약간의 두려움이 밀려왔지만 그래도 이 마을에서 어느 사건이 있는 궁금하였어 용기를 내어 구경을 하게 되었고, 구경을 하드던 도중 마을에서 현직 검사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나는 그 소식을 듣고 난 후 서둘러 해결을 하고 싶어서 책을 놓칠 수 없게 되어서 밤을 지새우게 되는 순간 형사의 신분증에서 혈연이 발견되는 즉시 이 사건은 거액의 비트 코인으로 엮이게 되면서 추악하면서도 인간의 내면과 보조한 세ㄱ계를 보게 되는 순간 나도 모르게 말을 잊게 하면서 씁씁한 느낌이들었다고나할까?

아무튼 이번(죽은새 울지않는다) 작품으로인하여 나모르던 신인작가를알게되었다.

책을덮고 난후 개인적으로 신인작가 치곤 정말 탄탄한 스토리전개와 인물에대한 구체적인 묘사, 인간의심리 , 현실적인 주제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게 쉽지않는데 이저자는 하셨다. 아무튼 이저자의 다음작품이기다려진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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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바야시 서점에 갑니다
가와카미 데쓰야 지음, 송지현 옮김 / 현익출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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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한참 서점 시리즈로 국내에서 열풍을 지금까지도 돌고 있기도 하였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서점 시리즈 중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점화점이라는 작품이었는데, 이 작품에서는 흐름 한 점화전에서 수상한 3명의 도둑들이 이 점화점에 들어가게 되면서 우연치 않게 사연이 담긴 편지를 받게 되면서 이야기가 흐러 가는 순간 독자들의 마음의 뭉클하게 하면서 점화점에 전송되었던 그들의 사연들이 아직도 남는다.

그리고 몇 년 동안 글쎄... 나의 마음을 사로잡고 뭉클하게 하였던 서점 배경으로 한 작품은 한 권도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연히 일본 소설 중 서점으로 한 작품이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서점으로 향하게 되었고 도착하게 되자, 신간 코너 그 작품이 진열 대어 있어서 망설임 없이 구매하게 되었다. 집에 가기 전 카페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오늘 구매한 책을 읽기로 하였다. 책 제목은 가와카미 데쓰야 저자의 고바야시 서점에서 갑니다라는 작품이었고 읽기 전 개인적으로 습관적으로 보는 것이 바로 문구인데, 문구를 보는 순간부터 뭉클하면서도 눈물샘을 흐르게 되는 방면 이서점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하게된이유는 대학시절에 서점에서 일을 해보고싶은 로망이라고나할까? 서점에서일을하게되면 내가 좋아하는 책들을 마음껏읽을수있는 방면 각기다른 사연들 가지고있는 고객들을상대하면서 ,한편으로는동네친구처럼 , 동네 형 등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면서같이 힐링할수있는 그러한 매력이있는 직업이 서점이라고생각들었던것이 고뱌야시 서점이라는 작품을 읽고난후 알게되었던것이였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특별한 목표 없이 하루를 보내는 출판유통회사에서 신입으로 들어 게 된(리카)는 하루도 빠짐없이 실수를 하게 되고 죄책감이 들게 되자 고바야시 서점에 가게 되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이 되고 그녀(리카)는 그 서점의 주인 (유미코를)를 만나게 되고 리카는 그녀에게 이서점의 다른 서점에서 느낄 수 없었던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용기를 얻게 되고 매일 서점을 찾아가게 되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그녀의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예전에 직장 생활하던 때가 생각이 들어서 공감되기도 하였고, 지금 당장이라도 힘들 때 어딘가 가고 싶은데, 갈 곳이 없다면 이서점에 가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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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무녀 봄 : 청동방울편
레이먼드 조 지음, 김준호 그림 / 안타레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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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을 하며, 이미 여러 장르 분야의 작품을 집필하였던 저자 (레이먼드 조 ) 님께서 신간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접한 저자의 팬들은 이미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예약 구매를 하였고, 심지어는 출간하기 전부터 이번에는 어떠한 주제로 스토리 전개할 것이라는 입소문이 퍼지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전작(마지막 소년)이라는 작품을 못 읽은 터라, 왜? 이 저자의 작품들을 애정하고 기다리게 하는지 또 어떤 매력이 있는지에 대해서, 이 작품을 읽기 전, 마지막 소년에 대한 호응을 보게 되었고, 거의 대부분의 반응들이 박진감이 넘치고 스릴러 하면서 몰입감이 있는 작품이라고 뜨거운 반응이었어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게 되는 방면, 기대감을 가지며, 그의 신간을 만나보기로 하였다.

이번 작품은 전작과 전혀 반대인 장르와 다양한 캐릭터들과 돌아오게 되었고, 이번 장르는(오컬트) 미스터리로 한 작품이며 약간의 한 소녀가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로 전개되어 있어서 조금의 부다감이 덜했다. 이번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은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에게 버림을 받았던 봄은 할머니와 같이 살게 되었다.

왜 그녀가 할머니와 살게 되었냐면, 그 소녀의 엄마는 무녀였던 것이었다. 성장해 나가면서 학교생활을 못한 터라 완전 사교성이 제로였어 거의 동네에 친한 친구 없이 지내게 된다.

그러던어느날,그녀(봄)의모습을본할머니께서는안쓰러운나머지ㄱ억지로학교를보내게되었다.그리고몇달이지나자학교생활에적응하면서새로운친구들만가게되면서,학교내에숨어있는청동방울을찾으면서이상한소리즉영혼이그녀의몸에실리게되면서그들과몇년전살인사건이일어난것을알게되면서,ㅅㅏ건을해결해나가는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너무재미있게읽었던것같았고,봄과중학생탐정들의캐미가아직도기억에남게되었다.그어뚱하면서도귀요미한중학생들을..마침동네에친한동생들을보는것처럼말이다.

아무튼 이 작품은 3부작이라고 하니 다음 편도 기대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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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 저택의 피에로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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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이 저자의 초기작을 읽었다고 생각하면서, 서재를 둘러보다가 우연치 않게 작품을 발견하게 되고, 그 작품을 보는 순간 고개를 갸웃 등 하게 되었다. " 분명히 이 작품을 읽었는데...." 하며 말이다. 그 작품은 바로 추리라는 장르에 흠뻑 빠지게 해준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의 십자 저택의 피에로이다. 이 작품은 저자 아니 우리 형님께서 지금 내 나이 때 이 작품을 집필을 하셨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는 방면 한편으로는 당혹스럽기도 하였으며 뛰어난 필체에 손뼉을치고 말았다.

아무튼 대부분의 초기작들을 읽다 보면 여유로우면서도 뭔가 나도 모르게 그 작품의 등장하는 인물들과 사건들 그리고 장소들 이 몰입하게 되면서 긴장감반 부담감반 가지게 되면서 읽게 되는 데 점점 다른 작품에서는 어떠한 주제로 한 이야기를 구성할지 궁금증을생기게 하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아 거의 대부분의 일본의 추리 작가들은 이 저자를 싫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작 (십자 저택의 피에로)에서는 어떠한 테마로 썼을까? 하는 호기심을 가지게 하면서 그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미스터리의 선을 벗어나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 지금까지 국내에서 이 작가의 팬들이 많은 비결이 아닌가 싶다.

이번작품에서 등장하는 장소는 어느가족일가의 저택은 동서남북으로 뻗은 십자가모양으로 구성되어있는 동네에서 연이어 살인사건이 일어나게되면 꼭 의미심장한 피에로 배치하면서 등장인물과독자들이 다른 시각에서 사건을 바라보게 하면서 이작품의재미를 좀더 느끼게하고 계속읽다보면 이피에로라는 인형이 뭔가 이사건에 도움이 않될것같은데 왜 계속등장하지?하며 약간의 짜증이 나기도하였지만 읽다보면 그 의미심장한 피에로가 큰역할을 하게되지만( 목격자,형사) 독자들을 제대로 오독을 유도하면서 불길함을 부채질을 하는 모습을보면서 나도모르게 그끼에 너머가게되고 다시 전페이지로 넘어가면서 웃음을 짓게 되었다.

결말까지 쉴 틈이 없을 정도로 정말 짜릿하면서도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또 한 번 이 저자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이 살인사건의 수수께끼가 풀리면 사건의 배경에 애처로운 인간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꿈틀 거림을 보면서 즐기게 되었고, 조만간 다시 한번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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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터 - 사라지게 해드립니다 Untold Originals (언톨드 오리지널스)
김중혁 지음 / 자이언트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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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작가의 이름을 가르쳐 주지 않은 상태에서 그 저자의 작품을 미리 읽게 해주는 마케팅이 요즘 유행인 것 같다고 생각을 최근에 유독 든다. 저번에 만난 넥서스 에서 출간한 스피드처럼 말이다. 어쨌든 이번에 만난 작품은 자이언트 북스 출판사에서 곧 출간하는 작품 딜리 터:사라지게 해드립니다.라는 작품이었다.

우선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 개인적으로, 도대체 책 제목이 딜리 터 일까? 하며 궁금증 유발하게 하였어 읽기 전 뜻 알기 위해 출판사의 sns을 검색하던 도중 그 의문이 풀리기 시작하였다. 마침 어려운 수수께끼를 푸는 것처럼 말이다.

딜리 터라는 의미는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사라지게 하는 능력이라는 뜻이라고 하니 정말 독특한 설정과 소재로 인하여 독자의 마음을 심쿵 하다니.. 이 저자 대단한 문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책을 펼치기 시작하는 순간 딜리 바라는 능력이 읽으면서 뭔가 소재가 신선하지만 흔히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 혹은 영웅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풀어나가면서 한 페이를 그냥 넘기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과 우리 시대에 볼 수 없었던 애교적인 말투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헛웃음이 절로 나오게 되면서 책을 덮을 수가 없었다.

책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생각하였던 것은 만약 나에게 딜리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어떤 의뢰를 할지 며칠 동안 고민에 빠지게 되었고, 대학로에서 아무도 없이 나 혼자만 이 연극 한편을 보는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았고, 이 작품이 영화로 제작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워낙에 등장인물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전혀 산만하지 않고 끝까지 읽게 되었던 것이 아마 이 작품의 장점이자 매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끝으로 서둘러 출간본을 읽어보 싶다. 왜냐하면, 이런 재미있고, 코미디 한 작품을 집필하였는지 궁금했어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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