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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락 에브리 도어 - 꿈꾸던 문 너머, 충격적인 욕망을 마주하다
라일리 세이거 지음, 오세영 옮김 / 혜지원 / 2022년 12월
평점 :

어둠으로 가득 차있으며, 문 너머로 의미심장한 분위기로 한 표지를 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고 그 작품의 제목은 락에브리도어이였다.이 작품은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 이미 전 세계적으로 판권을 계약을 하겠다는 유명한 출판사에서 경쟁이 치열하였고 심지어는 영화로 제작을 하면 좋을듯하다는 독자들의 호평이 이어져오고 있다. 이렇게나 읽기 전부터 나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던 저자(라일리 세이 거)이었고 두 번째 작품인 더 라스트 타임이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렸다. 그래서인지 다른 책을 읽는 것을 미루고 먼저ㅣ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기로 하였다.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면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아파트는 개인적으로 보는 순간 바로 생각한 것이," 무조건 이 아파트는 귀공자들만 즉 채 물가들만 사는 값비싼 아파트"라고 생각이 들 만큼 어마어마하게 화려하게 보였지 만 이 아파트(나 솔로 뮤 아파트)에는 3가지 규칙이 있었다. 그 규칙들은 바로 이러한 것이다. 첫 번째 : 방문객 금지, 두 번째 :아파트 밖에서 밤을 보내는 것도 금지. 3번째:이곳의 주민들을 귀찮게 하는 것도 금지. 이 규칙들 많 잘 지킨다면 한 달에 사천 달러를 받는다.라는 이야기 전 해저 오는 이상하고 수상한 아파트라고 할 수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뜻밖에 이 아파트에 공지가 올라온 것이다. 그 공지는 한방이 석 달 동안 비어있는 거주할 주민을 찾는다는 공지이었다. 며칠 후 그 소식을 들은 줄스 는 이 이 아파트를 방문하게 된 것. 그녀는 최근까지 가슴 아픈 이별을 겪은 데다 완전히 빈털터리가 되자 생활할 곳이 없어서 가게 되었다. 그래서 그녀는 규칙을 받아들이게 되며 그 뒷날 바로 아파트에서 거주하게 되고,
시간이흘러가면서 점점 그아파트의규칙과 생활에 적응하는 반면 주민들과 직원들을 알가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녀(줄스)는 그아파트에서 유일하게 친하게지내던 이웃 인그리드에게 수상한 소문을듣게되고그소문은 이아파트는 곁모습만 화려하지 지하속에는의미심장한 비밀숨겨져있다라는것을 이야기해주는순간 그녀 ( 줄스) 하루동안 계속잠을설치게되는순간 그녀의( 줄스)의절친 인그리드가 사라지게되면서,이아파트의 기괴한 사연이풀러져가는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 책을덮고난후 이야기시작부터 인간에대한 욕망 이렇게나 무서운 것인가?하는생각이들었고, 한편으로는 돈이라는현실적인문제가더크게다가오면서 인간으로써 나약해질수밖에없구나하는생각이들었으며 ,이아파트의주민들존재들이 꽤나인상적이였으며, 정말 이러한 아파트에는 거주하고싶지않다라는생각이들게하였던 작품인것같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