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가족의 대화법
김석준 지음 / 위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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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인지도를 얻고 있는 추리 혹은 단편으로 몇 년 기대감, 재미, 몰입감 등 출간 작품들마다 실망감이 없었던 출판사 ( 위북)에서 일본적: 침입자 이후로 무소식이어서 약간의 실망감을 나에게 안겨주었고, 심지어는 화병이 나기도 하였다. 그만큼 이 출판사에 대한 애정이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아무튼 몇 개월이 자난 후 조만간 신간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기대감이 벅차올라서 잠이 설치 정도였어 출판사 대표님께 연락을 할까? 하는 고민도 하던 도중, 내 마음 아셨는지 공식 sns에서 신간의 정보를 접하게 되었다. 이번 신간은 추리 장르가 아닌 스토리텔링 즉 에세이 장르로 돌아온다는 것을 을게 된 것이다.이소식을듣고난후 곧장 대형서점을방문하였고, 신간코너로가게되었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번작품은 약간의 힐링.에세이를출간하여서개인적으로 약간의 거리감과 어색? 하는 느낌이들었고, 몇분동안 망설이게되었다 읽을지않을지..혹여나 실망감을 줄것같은 생각이들엇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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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이 지난 후 구매를 하여읽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구매를 하여 집으로 오게 되었고, 어김없이 작품을 집필한 저자에 대한 소개를 간략하게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 보기로 하였고, 이 저자는 워낙에 사람들과 대화는 것을 좋아하며 거짓 없는 사람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학창 시절부터 좋아했기 때문에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하며, 그 배경으로 한 첫 에세이집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라는 작품이 출간 즉시 20.30대 청년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40만 부 이상을 판매된 저자(김석준) 님의 작품이었다. 이번에 신간을 출간하였는데, 다른 전작을 만나기 전에 먼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읽게 되었다. 이번 작품의 재목은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라는 작품인데, 이 작품에서는 소통과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가족이라는 2단어로 가족에 대한 소중과 가족애 정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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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에서등장하는 가족은 한가족이아닌 여려가족들이 등장하면서,본인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마침 한편의 가족드라마를보는듯한 작품을만나게되면서 약간의 공감과 부끄러움 을 알게되는반면 이제부터라도 가족들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을하게된것같았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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