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어웨이
장세아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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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우리가몰랐던 대반전의 결말을 알게될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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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어웨이
장세아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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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 스릴러 작품 중심으로 출간하는 아프로스 미디어(출)에서 최근 몇 년간 국내의 추리. 스릴러 작품을 대부분 출간하여 웬만한 이출 판사의 팬들은 국내 추리 스릴러 작품들을 다른 출판사보다 좀 더 많이 출간한다는 것을 인식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뜬금없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냐면 다른 출판사에 비해 국내에서 아직 우리가 몰랐던 작가. 작품들을 출간하기 때문이면서 좀 더 국내에도 이렇게 이야기와 재미있는 작가들이 많다 옷을 알려주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아무튼 이출 판사에서 출간한 국내 스릴러를 몇 년 1권 혹은 2권 식 출간하여 한 권도 빠짐없이 읽은 터라 다음에는 또 어떤 내가 몰랐던 저자의 작품을 출간할 것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던 도중 몇 달 만에 만난 안드로 메다 구하기( 저:김선아) 작품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 작품에서는 유쾌와 코미디와 호러 스릴러 등 다양한 소재로 장편이 아닌 단편으로 각 한편의 이야기들이 주인공들이 일치한 것 아니라 여러 주인공들을 만나게 되는 반면 쉴 틈없이 읽게 되어서 읽고 난 후 약간이 아쉬워하면서 장편을 기다리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전 이출 판사에서 내 마음을 알았는지 장편으로 돌오게 되었다. 국외 작가의 작품이 아닌 국내 작가의 작품으로 말이다. 이번에 출간한 작가도 처음 들어본 터라 전혀 정보를 모르고 만나게 되어서 약간의 어색함이 있기 하였지만 그냥 읽어보기로 하였다. 만난 작품은 런 어웨이라는 작품인데 이 작품의 전개는 어느 한마을에 재영이라는 한 여성과 동거하는 남자친구(현욱) 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친구( 현욱) 이 그녀를 폭력을 쓰게 되자 그녀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어서 남자친구( 현욱)을 죽이게 되고 그녀는 놀라게 되며 집을 나오게 된다. 마침 누군가에게 쫓기듯이 말이다. 그녀 ( 재영)은 첫차를 타는 순간 젊은 아기 엄마를 만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버스 안에서 그녀들은 어색함은 잠시 먼저 재영이 젊은 아기 엄마에게 말을 걸게 되면서 그녀들은 본인들의 사연들 이야기하게 되며 서로 친해지는 것도 잠시 열차가 잠깐 정차한 사이 재영은 볼일이 급하여 잠시 화장실에 갔다 온다고 젊은 아이 엄마에게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그녀( 재영) 은 버스에 돌아오자 뜻밖의 충격을 받게 된다. 그 사건은 젊은 아기 엄마가 편지와 아이만 남겨두고 사려져버리게 되고 그녀( 재영)는 그녀가 남겨놓고 간 편지를 읽게 되고, 그 편지에는"이나 대신 아기를 적혀져 있는 주소로 데려다 달라고 하였고. 그곳은 바로 시댁이었다. 그러자 그녀는 망설임 없이 젊은 아기 엄마의 시댁에 도착하여 그녀의 시댁 가족들을 만나게 된다.

그녀는 어마어마하게 당황하게 된다. 그 이유는 정말 마침 드라마 속에서 나올 범한 서양식 저택을 본인 눈으로 실제로 경험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젊은 아기 엄마 시댁에서는 오해를 하게 된다. 그녀( 재영) 이가 아기 엄마라고 말이다.그리고 며칠 후 그녀는 본인의 처지를 잊은 나머지 호화롭게 생활을 하게 된다. 그 기쁨도 잠시 그녀는 우연치 않게 이 가족의 숨기고 있는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치명적인 실수를 알게 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은 동안 처음에는 장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점점 이야기 속을 빠지는 순간 나도 모르게 단편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게 하였다. 왜냐면 작품의 전반부는 재영 이야기를 전개하는 반면 후반부에서는 젊은 아기 엄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것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고, 재영, 젊은 아이 엄마를 보는 내내 정말 안쓰러워서 혼자 말을 끝이 없이하게 되는 반면 마침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어서 억울함을 보면서 뭔가 나도 모르게 그녀( 재영)에게 그 젊은 아기 엄마와 처음부터 말을 하지 말지 그러면 이러한 사연에않휘말리텐데 하면서 말이다. 아무튼 이 작품을 읽으면서 그녀들을 응원을 해주고 싶었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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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셸비 반 펠트 지음, 신솔잎 옮김 / 창비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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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창비라는 출판사에서 완전 각오를 하고 컴백을 한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이번에 만난 작품이라고 생각인 든다. 갑자기 뜬금없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백 온유: 경우의 세계 출간한 지ㅣ얼마 안 된 약 1달 만에 신간이 나오게 되었고 전작 소재는 예민하고 한참 호기심이 많은 시기인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독자들뿐만 아나라 나의 심정과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반면 인수를 통하여 많이 배우게 되게 되면서 며칠 동안 이 작품과 등장하는 캐릭터들에 대한 매력에 해어 나을 수가 없어서 떠나보내주기 싫었지만 연이어, 이 두 단어 (감동, 뭉클) 로한 이야기를 또 만나게 되어서 아닌가 싶다. 아마 백 온 유 작품을 읽고 난 후 이 작품을 읽게 되면 공감이 될 것이다.

이렇게 두 단어를 연이어 떠올리게 한 작품은 국내 작품이 아닌 국외 작품이며, 이 작품은 출간 즉시 전 세계 28개국에서 입소문을 통하여 출간하는 즉시 베스트셀러를 하며 아마존 2022년 올해의 책 선정,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등 여러 후보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반면 먼저 읽은 해외 독자들로부터 영상화와 해달라는 요청까지 하는 작품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저: 셀비반펠트)우연치않게 먼저 읽을 기회가 되어서 출간하기 전 먼저 읽게 되어서 기쁨이 벅차올랐다. 그런데, 웬만한 장편 작품들을 보면 등장하는 주인공들을 보자면 인물들이 대다수인데 이 작품에서는 희한하게도 개봉되어 있는 동물원에 있는 동물이 아닌 아쿠아리움에 갇혀있는 보잘것없어 보이는 문어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 이문어는 우리가 생각했던 문어처럼 순하게 보이면서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는 반면 감정이라는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 게 당연한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게 된다.

이문어는인간에게 염증과 분노를 느끼며 부정적인마인드를가지고있지만 알고보면 아는것도 많고 삶의이치를 통달하는 쉽게말하자면 평범한 인간들보다낫다는생각을하게된다.하지만 이문어도 단하나의약점이있으니 그약점은 이젠 살날이160일밖에 남지않았다는것을 뒤늣게알게된다.개인적으로 걱정도되기도하였지만 약간의 안쓰럽기도하였다.아쿠리움에서 왕따 인줄알고말이다. 그런데 이러한생각도잠시 알고보니 이문어에게는 유일한친구가있었으니,그녀는 바로 이마을에서 수십년동안 이 아쿠아리움에서 사람들의눈에 띄지않게 구석구석쓸고닦으며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을하고계시는 할머니 (토바)님께서늘 그의말동무가되어가면서 점점 서로 마음을 열게되면서 친구가되어가는이야기.

이작품을덮고난후 개인적으로 할머니( 토바) 님의아픈사연에서 뭉클하기도하면서 눈물을 끝없이 흐르게되면서 죽음만기다리게되며 외롭고고독한 삶을 사는것에대한 약간의두려움도있었지만곁은 까칠하지만 내면은 여린 이문어 가 친구가 되어 주면서 서로 위로와 격려하는 장면을보며 이런기적같은 우정이있을까? 과연 나는 좀더 나이가들기전이러한 친구를 만날수있을까? 하는생각을 여러번하게되었고,시간이되면 나도 아쿠리움에 한번가봐야겠다. 마셀러스라는문어가있는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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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 없는 세계
백온유 지음 / 창비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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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세계에서 진심으로 울림을 주는 반면 한창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들의 예민한 감정과 상처를 감싸주면서 등장하는 인물들 개개인마다 사연들을 거짓 없이 잘 표현하면서 그 핑계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 등 희망과 응원을 주는 저자 (백 온 유) 님께서 유원이 후 이번 작품을 출간하기 전 작년 혹은 재작년 봄에 개인적으로 듣기에는 페퍼민트라는 작품을 출간하였다는 것을 얼핏 창비 공식 sns에서 접하였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유원 이후 이 저자의 새로운 작품을 만나는 것은 약 2년 만에 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기대감과 행복하였고, 이번에 또 어떤 소재로 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또 이야기 속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이번에는 또 어떤 사연들이 있는지 들어줄 준비를 하게 되었다.이번 작품의 제목은 경우 없는 세계라는 작품이었는데, 전작(유원)에서는 본인 혼자 살아남았다는 죄책감 때문에 본인에 대한 증오감과 가족을 향한 부채감, 증오와 연민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하는 반면 이번 작품에서는 가정에서 버림받은 청소년들의 소재로 한 이야기를 정말 거짓 없이 풀어 나가면서 그로 인하여 방황을 하면서 세월이 지나가면서 그 상황 속에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이다.

간략하게 줄거리를 이야기하자면 인수라는 한 청년이 있었는데. 이 청년 (인수)에게는 큰 병이 있었다. 그 병은 학창 시절 방황하던 시절에 대한 아픈 상처이었다. 그래서인지 그는 우연치 않게 길을 가던 도중 가출을 하게 된 소년을 발견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며칠 후인수는 그 소년을 본인의 집으로 데리고 왔어 돌보게 되지만 막상 그렇게 그 소년을 증오하게 된다. 하지만 점점 세월이 흘러가면서 그 소년에게 정감이 가고 소년으로 인하여 본인의 과거를 좀 더 자세하게 회상을 하게 되며 그 아픈 과거를 조금씩 극복해 나간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전작(유원)보다 더욱더 감동과 청소년들의 심리를 좀 더 정교해진 점에서 이젠 이 저자의 작품들을 기다려지게 된다. 또 어떠한 주제로 우리들을 성장하게 해주는지 말이다. 아무튼 이 작품을 통해 최근에 청소년에 대한 사건사고로 한 이슈가 많아지는 만큼 한참 예민한 이들에게 좀 더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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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서점 - 잠 못 이루는 밤 되시길 바랍니다
소서림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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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라는 오디 북에서 이 작품이 출간 당시 실시간으로 상위권으로 올라가는 동시 단 하루 만에 국내 문학 장르에서 베스트 1위를 차지하는 반면 먼저 읽은 독자들의 시위를 할 정도였다. 종이책으로 출간이 급하다고 말이다.그만큼 이 작품이 인지도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이제서야 읽는 독자로서 부끄럽기만 하다는 생각을 들었고, 심지어는 주위에 있는 직장동료, 지인들로 벌써 읽었다고.. 한참 유행하고 있는데 지금 안 읽으면 회사뿐만 아니라 지인들하고도 대화거리가 없을 것 같아서 서점을 방문하여 구매하여 읽은 책은 은 바로 저(소 서림) 님의 작품인 환상 서점이라는 작품이었다.

우선 작품으로 들어가기 전 개인적으로 책의 뒷면 문구("손님, 꼭 다시 오세요.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를 보고 나도 모르게 웃음과 코끝이 짠하였어 깊은 한숨을 내쉬면서 의미심장한 서점을 방문하게 되었다. 여는 시간 닿는 시간도 정확하지 않으며 수상하면서도 온화한 미소와 잘생긴 외모를 가진 남자 사장이 운영하고 있어서 남성 손님들보다 여성들이 많이 방문하는 서점, 이서점의 이름은 환상 서점이었다. 그런데 이서점은 다른 평범한 서점보다 다른 점 있다는 점, 그 점은 웬만한 서점에서는 사장님과 손님의 하소연을 잘 들어주지 않으며 그냥 본인의 이득만 챙기는 그런 서점이 수두룩하지만 이서점은 사장님께서 손님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이 서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본인의 이야기가 아닌 무섭고 묘한 기묘한 이야기를 말이다. 총 4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분명히 듣기에는 무섭지만 듣고 난 후 손님들은 모르게 슬픔을 멈추지 못하고 서점을 나오게 되면서 그들은 그 서점 사장님에게 도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지 궁금하게되어서 재방문하게되는이야기.

이작품을읽으면서 약간의 도깨비( 드라마) 같은 느낌도들고 도대체 이서점의 사장님은 도대체 누구를그토록애타게기다리는지 궁금하게되는반면최근 무기력해지면서 불안과우울증이 심해지는것같아서 누군가와 대화를나누고싶은생각이굴뚝 같았는데 이책아닌 이서점의 사장님께 하소연을 다하고오는것같아서 나도모르게 웃음 끝이지않았다.조만간 또이러한감정이들게되면 또방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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