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입니다
마스다 미리 지음, 권남희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에세이 저자 님이 한 분 계신다. 그분은 바로 세대 차이를 가리지 않고 여성들이 애정 하면서도 마침 나의 일상을 몰래 훔쳐보는 듯하면서도 웃음을 짓게 하는 저자 마스다 미리이다.이저자를 알게된계기는 대학시절에 지인을 통해알게되었으며, 이저자님의 초기작인 수짱시리즈를 원낙에도 읽으면서, 웃음이끝이지않을정도로 공감되기도하면서도 왠지나도모르게 일상을 누군가에게 개방하는것같아서 약간의 부담감이라고나할까? 그만큼 몰임감있게 읽은것이였다.

그 이후 꾸준히 이 저자 님의 작품들마다 출간 즉시 한 권도 빠짐없이 읽게 되기도 하며, 나도 모르게 그녀의 일생을 따라 하게 되면서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고, 그 시절에 하루하루가 즐거운 생활을 하면서, 지인들에게도 그녀의 작품 중 몇 권을 추천하기도 하였다. 최근 몇 년간 그녀의 작품을 만나기가 어렵게 되었다. 그녀의 작품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고, 또 이번에는 어떠한 사연들로 우리들에게 재미와 힐링을 줄지 .......이번 작품의 제목은 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입니다.이며, 이번에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도 모르게 사소한 것들을 실수를 하거나 혹은 신경이 쓸 일 때 있다. 그러한 이야기들을 다룬 작품인데. 예를 들자면 장보로 갔을 때도 "오늘 뭐 먹지? 하며 구매를 하다가도 우리 가족은 몇 명이지? 재료는 알맞게 구매를 했는지 혹은 빠드린 것이 있나? , 길거리를 걷다가 맛있는 음식점을 지가다 보면 저 집은 뭐가 맛있지? 라든가 " 먹으면서 어떠한 생각을 하면서 먹을까?" 하는 소소하게 관심을 가지게 되며,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 맞아맞아, " 하며 공감을 가지게 되기도 하면서 재미와 힐링을 가게 해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쁜 것이 오지 않기를
아시자와 요 지음, 김은모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용서는 바라지 않습니다, 죄의 여백 등 다양한 주제로 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달해 주는 저자( 아시자 와요) 님께서 더러운 손을 거기에 닦지 마 이후 약 1년 만에 신간을 들고 우리 곁으로 찾아오셨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님의 작품들 다 읽어본 적이 없어서 아직 저자 님의 이야기 스타일을 잘 파악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그 이유는 조금 알아갈려고 하면 신작을 출간을 하면 사유가 있어서 읽지 못하여 서재에 채워놓기만 하기 때문이다. 전작도 마찬가지이다.

아무튼 이번 작품에서는 어떠한 주제로 독자들 마음을 사로잡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면서 만나게 되었고, 제목은 나쁜 것이 오지 않기를 하는 작품인데, 이번 작품의 매인 주제는 두 여성의 진실한 우정 이면서도 어떻게 보면 어긋난 사랑 이야기? 약간의 혼잡한 주제라는 것을 알게 되자 약간의 부담감과 두려움? 을 가지게 되며, 읽기 시작하였다.

이야기 시작은 학창 시절부터 서로 열등감, 질투, 부러움 등을 가지게 되지만 그런 것을 못 느끼며 두 소녀 (사에, 마쓰코) 서로 의지하면서 세월을 함께 보내게 되고, 그리고 서로 사랑하는 이성을 만나게 되며 한 가정을 꾸리게 된다. 하지만 사에는 그 행복도 잠시, 사에는 몇 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으면서도 직장의 일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한 시달리게 되며, 부부 사이도 좋지 않게 된다. 하지만 정반대로나 쓰고 임신을 하였지만 그녀도 역시 남편과 도사가 안 좋았던 것, 그런 점에서 좀 더 남편들과 있는 시간보다 둘이 있는 시간이 세월이 지나면서 많아지게 된 것이다. 며칠 후 뜻밖이 아닌 사건이 터지게 된 것. 그 사건은 늘 퇴근하면 집을 곧장 들어오던 사에 남편이 뜻밖에 외박을 하게 된 것이다 그것도 며칠 동안 말이다. 그러자 그녀의 남편이 솔직하게 바람을 피운다고 이야기를 한 되자, 그녀는 남편과 싸움을 벌이게 되었고, 그리고 며칠 후 .... 그녀의 남편은 실종이 되어가면서 그녀들은 서로 간에 밝히고 싶지 않은 진실들을 하나씩 밝히게 되는 이야기로 끝이 난다.

작품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작품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현실 속에서도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물음 던지게 되는 반면 그녀들이 서로 열등감, 질투를 느끼는 와중에도 서로 의지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나도 모르게 뿌듯한 느낌이 들었으며, 남편이 외도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얼마나 상처와 배신감이 들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분노와 안쓰러움을 느끼게 해주었으며, 웬만하면 추리 작품을 읽는 동안 중간에 속아넘아가게 되면, 뭔가 나도 모르게 비속어를 쓰는 반면 분노를 하는데, 이 작품은 전혀 그런 것 없이 쾌감도 쾌감이지만 뭉클함을 느끼게 해준 작품인 것 같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테디베어는 죽지 않아 안전가옥 오리지널 27
조예은 지음 / 안전가옥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재지독하고어둠속에서 갇혀있다면,꼭추천하고싶은 작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테디베어는 죽지 않아 안전가옥 오리지널 27
조예은 지음 / 안전가옥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린 시절, 개인적으로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곰돌이 캐릭터가 출현하는 곰돌이를 좋아하게 되었고, 캐릭터의 이름은 곰돌이 푸였다. 그 애니메이션을 보고 난 후 나에게 혹은 동시 절에 살았던 아이들에게 위로를 주거나 웃음 혹은 조언을 주는 따뜻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인생의 스승이자 친구이라고 생각을 하여, 곰돌이 푸가 아니라도 곰돌이 인형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후 성장한 후 곰돌이 인형을 찾지 않게 되었고, 결국엔 내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 갑자기 곰돌이 인형을 이야기를 하는 계기는 이번에 만난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이 테디베어이기 때문이다. 이 작품을 집필한 저자는 이미 국내에서 호러. 청춘 로맨스 이 두 장르를 오가며, 독자들에게 인지도, 큰 호응 얻고 있는 저자: 조예은님께서 집필하여 출간 전부터, 그녀의 팬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가지게 하였던 작품이라고 한다.

이야기의 시작은 재개발로 인하여 하루하루가 발전하는 시대가 다가올 무렵, 국내의 한마을 즉 야무시에서 끔찍하면서도 찬 혹한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 그 사건은 9명의 인원들이 수상한 사람에게 독이든 떡을 먹게 되고 이 9명 중 화영의 엄마뿐만 아니라 이 사건을 당한 유가족들에 대한 사연들을 들려주게되고, 그 사건이 일어난 후 화영은 슬픔도 잠시 이렇게 죽음을 맞이할 수 없게 되자, 엄마의 복수를 어떻게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을 하던 도중 뜻밖의 아닌 일자리와 편안하게 휴식을 얻을 수 있는 아파트에 살게 되었고 비로 허름하지만 엄마의 복수하려면 어마어마한 금액이 필요하였는데, 금액은 2000만 원이었어, 그녀는 하루도 빠짐없이 한 푼을 모으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행복도 잠시 어느 날 갑자기 그녀에게 목돈을 벌게 해준다는 수상한 사람들이 등장하게 되었고, 우리를 도와주지 않으면, 지금 살고 있는 월세 1 15%를 내놓아라는 협박을 받게 된다 그러자 그녀는 어쩔 수 없이 그들의 제안을 받았 들이게 되고, 그 제안은 낚시였다. 즉 집이 없거나 혹은 집에서 나온 떠돌이 청소년들을 미끼로 내세워 , 익명 중고거래 혹은 랜덤채팅방에 올린후 위협을 하여 돈을 받는 일이였다. 그러자 그녀는 잠시도 생각을 할여유도없이 그런 끔찍한 일을 하게되었던것이였다.

그리고 며칠 후 .. 그녀는 집을 가던 도중 우연히 길거리에 앉아있는 지저분한 곰돌이 인형을 발견하게되 자,잠시 망설임도 없이 가지고 오게 되었지만 사실 약간의 무섭기도 하였다. 약간의 지저분하기도 하였고, 한쪽 눈도 없었기 때문, 아무튼 그녀는 그 곰돌이와 함께 같이 외로움을 달래면서 의지하던 도중 뜻밖의 아닌 사유로 곰돌이 인형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그 사연은 본인이 머물고 있는 방에 들어오던 도중 수상한 타인을 만나게 되면서 그녀가 강도질 미끼가 아닌 인신매매 피해자였던 것을 말이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작품에서 등장하는 화영을 보면서 정말 대견하고 엄마의 복수를 위해서라면 위험을 감수까지 하는 점에서 배울게 되는 반면 공감되기도 하다."아마 나도 이러한 일을 겪게 되다면 화영이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하며 말이다.) 또 한편으로는 그녀를 보면서 뭉클하기도 하였지만, 이 작품에서도 등장하는 또한 명의 주인공(도하)를 보면서도 이러한 생각을 여러 번 하게 된 것이었다. 도희라는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원하는 완벽함 기준을 충족을 하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학대를 당하는 반면 또래 아이들과 비교를 당하면서 자란 아이로 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러한 생각을 여러 번 하게 된 것이었고, 아마 외로움과 애정 결핍이 부족한 나머지 죽음을 맞이하게 되면서, 한 때문에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되며, 곰돌이 몸에 들어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한편으로 하게 되었다. 그녀( 화영) 과같이 한을 풀기 위해서....아무튼 도하를 보면서 약간 개인적으로 최근에 본 악귀라는 드라마가 생각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상한 놀이공원 천옥원 - 전천당 번외편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상한 과자가게 전 청당 시리즈로 일본, 국내에서 작품과 애니, 뮤지컬로 큰 호응과 인지도를 얻었던 저자 ( 히로시마 레이코) 님께서 신작이 아닌 전청당 번외 편 ( 수상한 놀이공원 천옥 원)으로 우리 곁으로 찾아오셨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메인 주인공 (카이도)는 전당에서 초반에는 요 도미 와 같이 자주 등장하여 독자들에게 공포와 사악한 마음으로 전청당을 운영하는 홍자와 그녀의 가게를 방문하는 행운의 손님들을 괴롭히게 되는 어느 순간부터 카이도가 등장하지 않아 개인적으로 궁금하였고, 한편으로는 본인의 잘못을 알았는지 잘못에 대한 반성을 하면서 조용히 사라졌는지 말이다. 알고 보니 우리 몰래 놀이공원을 운영하고 있던 것, 그런데 그가 혼자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요미도 같이 운영하게 되었으며, 그녀는 홍자로 인하여 사라지게 되어 그전보다 더욱더 사악한 기운을 가진 사탕을 만들어 가게를 차리게 되며 손님들에게 판매를 하게 된다.

놀이공원을 운영한 지 얼마가 지난 후 부쩍 되며 정신없이 손님들이 방문하게 되고 그중 6명의 아이들이 그의 시험 타깃 되어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 그의 타깃을 받게 된 6명의 아이들은 티켓을 받게 되며 본인들이 타고 싶은 놀이 기구를(대관람차, 롤러코스터, 회전목마) 타게 되지만, 단 조건이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그 조건은 바로 하루에 한기구먼 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과자 전 성당에서는 과자들을 먹게 된 손님들은 본인이 잘 활용하면 행복해지는 반면 이곳은 놀이 기구를 타는 순간 의미심장한 일들이 발생하는 반면 자꾸 안 좋은 일들만 생기게 된 것이다.

개인적으로이작품읽고난후 ,등장하는카이도가악한마음이 사라져 있는줄알았는데, 더욱더 사악한 마음로 돌아오게되었던것을알게되었으며,전청당에서는 행운의과자를먹게되면 행운을 얻게되는반면 이곳은 행운을 얻게되는것이나라불행이찾아오는것을깨닮게된다는것을 ...아무튼 개인적으로 이러한 놀이공원이 있다면 방문을 하지않을것같다는생각이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