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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샌더스 사건 1
조엘 디케르 지음, 임미경 옮김 / 밝은세상 / 2023년 8월
평점 :

국내에서 "이 저자의 작품을 안 읽은 독자는 있어도, 중간에 포기한 사람은 없다."라는 소문이 알렸던 저자는 바로 조엘디케르이였고, 대다수의 작품들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진입을 하는 반면 지금까지도 순위권에서는 없지만 팬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최에 하는 작품. 작가이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직 이 저자의 작품들을 한 권도 못 읽었기 때문에 "도대체, 이 저자의 작품들이 어떠한 매력이 있길래 저렇게도 ...." 하는 생각을 하였다.
조만간 신간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각종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소식을 듣는 반면, 공식 SNS에서도 광고를 보게 되었다.
며칠 후 우연치 않게 출간하기 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 나름 기대감과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번 작품인알래스카 샌더스 사건이라는 작품은 전에 출간하였던 작품: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이었는데, 국내에서 600만 부가 팔렸다고 하였고, 이번 작품은 해리 쿼터 사건의 완결판이라고 하였다.
90년 초반에 미국 어느 마을 에 있는 모래밭에서 곰에게 뜯기고 있는 젊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 시신이 발견된 지 며칠 후 보스턴에서 마라톤 대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 대학생 (로렌)는 그 대회 참가에 대비해 아침 7시에 일어나 조깅을 하던 도중 우연치 않게 시신을 발견하게 되자. 곧바로 신고하게 되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 도착한 후 그 시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조사하게 되었고, 조사하던 도중 시신의 이름을 알게 되었고 그녀의 이름은 알래스카 샌더이었다.그당시 결말이 맺어지않고 사건은 마무리가되었다.그사건이 지난 몇년후 뜻밖에그사건다시 올라오게되었다.
유명한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며 작가 활동을 하던 (마커스)는 그가 가르쳤던 제자 (해리)에게 미스터리한 사연을 듣게 되었고 그 사연은 바로 몇 년 전 발생하였던 모래밭 사연 즉 알래스카 샌더스 사건이었다. 그러자 그는 그 사건 바탕으로 이야기를 집필하게 되고, 그 작품은 큰 흥행을 얻게 되며, 인지도를 얻게 된다. 그 이후 그는 늘 그제자를 찾게 되었지만, 끝내 찾지 못하며 그리워하며 세월을 보내지만 본인의 하소연을 들어주는 사림 없게 되자, 이 사건을 지금까지도 조사를 하고 있는 경찰::그의 친구(페리를)
찾아가면서 그, 아내와 가족처럼 지내게 되었지만 그 행복도 잠시 뜻밖에 아닌 의문에 편지 한 통이 도착하게 되었고, 그 편지의 내용은 몇 년 전 발생하였던 알래 그 사건 데 관한 내용이었다. 그 아내는 그가 그 사건을 맡고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건 때문에 이 편지를 숨기게 되었지만, 그 편지 때문에 그녀는 심장마비로 죽게 되면서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작품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우정을 지키면서 이미 몇 년 전 사건을 연관된 진실을 밝혀낼 것인지 아니면 그냥 묻어둘 것인지 말이다. 그리고 이 작품의 또 하나의 매력은 유력한 용의자들과 결정적인 증거가 확보되면서 쉽게 마무리될 것처럼 보였던 수사는 어느 한 지점에서 예기치 않은 변곡점을 맞이하면서 얽히고설킨 미로 속으로 빠져들게 되면서 약간의 독자의 마음을 혼동시키게 하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으며, 아직 전작 : 해리쿼버트사건을 못 읽었지만 이번 기회에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