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방주 미친 반전
유키 하루오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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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혹은 국외 추리 장르 중 개인적으로 몰입감. 재미를 소화하는 작품들이 흔치않는데 읽던 도중 이러한 느낌이 오면 입소문이 안 났으면 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만큼 재미있다는 것이다. 국내에서 출간 전 현지( 일본)에서는 이미 출간 즉시 여러 분야에서 상을 받는 반면 작품성을 우리가 알고 있는 추리작가들에게 인정받았으며, 이 작품을 번역을 하신 역자 : 김은 모 님께서도 번역하는 동안 이런 말씀 하셨다고 한다." 마지막에 이렇게까지 소름이 돋는 작품은 없었다."방주라는 작품이며 ,이작품을 집필한 저자는 유키하루오 이였고, 일본에서는 이작품이 세번째작품이며 국내에서는 첫작품이였다.

작품 시작은 이렇다. 주인공(슈이치)는 대학들과 사촌 형과 함께 대학 졸업 이후 모처럼 휴가를 얻어서 정말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고, 그들이 만난 이유가 있었던 것, 그것은에 전부터 슈이치 동기 중 유아는 예전부터 호기심이 많은 터라 깊은 산속 땅 깊숙한 곳에 버려진 건축물이 있다는 것을 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곳을 가고 싶어 몇 년 전부터 그곳을 가자고 하였고, 그것이 바로 오랜만에 만난 사유이었다. 그러자 그들은 그곳을 가게 되었고, 그 건물의 이름은 방주.. 그는 동기들과 함께 하룻밤을 지나게 되고 다음날 뜻밖이 아닌 사고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 그 사건은 지진으로 인하여 출입문이 커다란 바위로 인하여 막히면 다행인데, 동시에 물이 차오르는 것이었다.그들은 전혀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탈출을 하기 위한 물품들을 각자 흩어져서 찾게 되는 순간, 뜻밖에 누군가 죽게 되었다. 그 누군가는 이곳에 오자고 한 유아였다. 그러자 그들은 순식간에 사건이 발생하자 당황, 공포감이 몰려오게 되지만 서둘러 이곳을 탈출해야 된다는 것만 생각하면서 연이어 물품들을 찾아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물은 점점 찾오르게되고,그들은 마음이 분주해지자, 한 명이 희생을 해야지만 이곳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것을 시간이 지난 후 알게 되자, 서로의 눈치게임과 범인을 찾아다니게 되며 시간을 보내게 되는 순간 여러 명이 살해당하면서, 결국 범인을 밝히지 못하게 되며 각자 일상생활에 돌아가게 된다. 책을덮고난후제일먼저 생각이 들었던게뒷통수를 맞았다는 생각을하게되었다.그것도 한방... 그리고 이작품은 클로즈드 서클 물이라고 생각을 한다. 클로즈드 서클 물이란? 외딴섬, 저택, 사연 있는 캐릭터, 연쇄 살인 사건 등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러 가지 장치를 작품에다가 새겨놓는 것이다. 작품에서는 2가지의 장치는 첫 번째는 바로 시간이며 두 번째는 탈출 방법이다. 이러한 장치를 잘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몰입감과 긴장감을 놓칠 수 없게 하는 것이 아마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다음은 또 어떠한 작품으로 뒤통수를 날리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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