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번 버스의 기적
프레야 샘슨 지음, 윤선미 옮김 / 모모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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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 지난 후, 후 더 지끈 한 더워 때문에 하루하루가 감정 기복이 심하게 온 터라 모처럼 휴가를 가고 싶었지만, 이번에 그러한 여유가 없어 휴가를 가지 못하여, 뭔가 이러한 감정을 억눌리면서 힐링 할 수 있는? 작품이 없는가 하며 서재를 보게 되고 그러던 도중 우연히 눈에 속 들어오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88번 버스의 기적이라는 작품을 만 게 되었고, 이 작품을 집필한 저자는 프레야 샘슨이었다. 이미 국내에서 출간 전 아마존 여러 언론사와 세계에서 유명한 대형서점에서 인정받은 작품으로 뜨거운 갈채를 받게 되었으며, 먼저 만난 독자들이 반응은 이러하였다.(" 코코아 한 잔이 그대로 담겨있는 달달한 책 ." ), ("너무나 탐나는, 반짝이는 보석과도 같은 소설").

이러한 반응들 보니 왠지 나도 모르게 읽기 전부터 힐링이 되는 반면 마음이 따듯해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펼치게 되었다. 흔히 우리가 아름다운 풍경과 볼거리가 많은 나라로 알려진 영국 배경으로 등장하게 되는데, 작품의 주인공 (리비)는 남자친구와 이별을 하고 동시에 직장을 잃으며 연이어 안 좋은 일들만 일어나게 되고, 그러자 그녀는 수상한 버스 88번 버스를 탑승하면서, 먼저 탑승하고 있던 노신사 프랭크를 만나게 되었다. 노신사(프랭크)는 도착지에 가기 전까지 진부하여 옆에 있던 그녀 ( 리비)에게 본인의 젊의 시절, 매일 이 버스를 타는 사유를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 사유는 바로 이러하였다. 60년 전, 그는 본인의 꿈 있지만 전혀 거기에 대한 계획 없이 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게 된다.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 말이다. 그러자 우연히 그는 88버스를 탑승을 하는 순간 첫눈에 반한 여성을 만나게 된다( 그녀는 현재 리바와 정말 똑같이 닮음).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그녀를 만나기 위해 그 버스를 타게 되었고, 그렇게 그녀의 전화번호를 얻게 되지만 그 기쁨도 잠시 그녀가 적어준 연락 티켓을 잃어버리게 되고 결국 그녀를 만나지 못하게 된다.

리비는 이러한 사유를 알게 되자, 그녀가 과거에 포기했던 화가에 꿈을 다시 가지게 되었다. 그 이유는 그 노인이 그렇게도 못 잊는 첫사랑이 그 이후 어떻게 삶을 살았는지 대한 궁금증 생겼어... 그리고 그녀는 그를 돕기 위해 프로젝트를 계획을 하게 된다.

(‘88번 버스의 그녀’를 찾는 프로젝트) 그리고 며칠 후 그는 지인들을 통해 그녀가 아직 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곳은 어느 시골마을 요양원에 있다는 것. 그 소식을 듣게 되자. 그는 곧장 그곳을 가게 되었지만, 그녀는 이미 치매가 온 것이었다. 그는 아직 이 사실을 모르는 상태였으며, 그가 그녀를 보는 즉시 충격을 받을까 봐, 요양원 직원 자꾸 그를 방해하게 되고, 괜히 리비에게 화풀이를 하게 되면서 티격태격하면서 미운 정이 들게 된다. 하지만 조만간 그도 건강이 악화되게 되면서 그 프로젝트 실패로 가게 되는 이야기.

이작품을읽고난후 부적응자같은 이들이 88버스를 탑승난후 모여서 재미있고 티격태격하면서 미운정을 들면서 다정한이야기로 풀어나가는 모습을보며 나도모르게웃음짓게되는반면 정말 누군가로인하여 과거 포기했던 꿈을 다시한번 용기를 가지면서 이루고싶은 마음이 생기게되고,한편으로는 위로를 얻는 작품이였다. 정말 이작품은 추운 겨울에 따뜻한 코코아한잔과 어울리는 달콤하면서도 그달콤함을 잊을수없는 작품인것같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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