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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비행 소년들 - 베일에 싸인 관리자 ‘팅커벨’의 목적은 무엇인가?
마츠무라 료야 지음, 조아라 옮김 / 할배책방 / 2024년 8월
평점 :

다소 충격적이며, 어두운 소재를 다룬 이야기로 하여금, 감동, 통곡 등 다양한 감정을 10대 소년에게 느끼게 된 것은 정말 오래 만인 것 같고, 사건 뒤에 숨겨진 사실을 알게 된 후, 개인적으로 안도와 응원을 하게 된 작품을 만난 지 어느새 6개월이 지난 것 같다.
그 작품은 15세 테러리스트이었으며, 저자( 마치무라 료야) 님께서 집필한 작품이었고, 간략하게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10대의 소년이 등장하며, 억울하게 범죄자로 몰리게 되며, 촉법소년이라는 소재로 거짓 없이 한 작품 속에서 다룬 작품이라, 개인적으로 지금까지도 여운이 가시지 않을 정도로 좋은 작품이었고, 이 저자의 또 다른 작품을 기대하며 기다리게 되던 중, 이번에 신작이 출간하였다는 소식 듣게 되었다.
이번 작품은 역시나 촉법소년들이나 사회에서 버려져 갈 곳이 없는 비행소년들에 대한 이야 기른 다루는 반면 전작에서는 10소년이 사회에 대한 불만을 가지게 되며 신주쿠역을 폭파 사건 즉 테러리스트로 등장하였다면, 수상한 초대장을 받는 소년들이 등장하게 되며, 그들과의 교류 공간에서 마음의 안식처를 얻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다 보니 , 개인적으로 전작에 비해 마음이 놓게 되며, 읽기시작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가정에서 사랑을 받지 못한 소녀( 미즈이 하노이)는 가출하게 되며, 다양한 사건. 사고를 치게 되며, 세월을 보내게 되던 중, 소년원에 가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몇 년 후... 소녀( 미즈이)는 소년원에서 나오게 되었고, 소녀( 미즈의)는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 마음도 잠시 좀처럼 현실에 적응을 못하게 되었으며, 또다시 과거의 버릇이 나오게 되었고, 사건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하던 도중, 소녀(미즈)는 뜻밖이 아닌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그곳에서 초대장을 받게 된 것!! 그 초대장은 본인과 동일한 사연들이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모여있는 채팅방이라는 곳이었고, 소녀를 초대한 인물은 이름을 모른 닉네임( 팅커벨) 이였다.
그러자 소녀(미주이)는 점점 그들과 마음을 교류하며, 안식처를 얻게 되면서 사건. 사고가 줄어들게 되면서, 오랜만에 다가온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게 되지만 그 행복 잠시, 소녀( 미즈의)는 본인과 동일한 이들에게 찾은 공통점을 알게 되자, 그 채팅방의 관리자( 팅커벨)는 모습을 감추게 되며, 소녀( 미즈의) 와 아이들은 수상한 궁지에 빠지게 면허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전작에 비해 마음을 편 않게 읽게 되었지만, 관리자( 팅커벨)에 대한 의심이 한없이 가지게 되었고, "도대체, 그는 아이들을 모으는 목적이 무엇일까?" 하나는 질문을 가지게 되었다. 끝으로 이번 작품도 역시나 이러한 문제점 즉 촉법소년,는 언제쯤 해결이 될까?


*출판사(할배책방)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