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태양의 저주
김정금 지음 / 델피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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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과거시대를넘나들며,그때그시절에이슈화된이야기를시리즈작품이아닌한작품에서담아내기가쉽지않는데,특히(역사판타지,스릴러)이두장르가그렇것이다.


하지만,이러한점을섬세하면서도치밀하면서도,탄탄한스토리전개,작품속에서등장하는인물들이전부매력이있는것같고,긴장감을놓침을주지않는저자의작품(조금만고개를돌려도)이후오랜만나게되었다.


작가(김정금)님이며,이번작품의제목은붉은태양의저주이였고,전작(조금만고개를돌려도)이후정말오랜만에만나게되었지만,개인적으로이작품에대한휴유증이가시지않아,고생을좀한터라약간의두려움이미려오게되었다."왜냐면,이번작품도,무거운주제인것같아서말이다.



지구의폭식자좀비로인하여,대한민국의대형사고가발생한다는이야기로진행하는점에서,읽기전긴장감이몰려오면서깊은한숨쉬게되었다.

국내최첨단기술을통해늘연구만하였던연구자(기범)는최근이슈화되고있는AI에대한연구를하고있던도종,죽게되었지만몇년후그는뇌에 AI 칩을 삽입하는수술을하게되었고,그로인하여약한달만에일어나게된다.

그(기범)는일어나는순간당혹스러웠다.왜냐면다양한변화와사건.사고발생했기때문!!(평균 기온 50도가 넘는 서울, 이상기후로 발생한 기후 난민들, 갑자기 미국으로 떠나버린아내)그러자그(기범)는이러한사건,사고가발생한사유에대한것을조사하는것에몰임하게되던중,의미심장사건이발하게된것이다.

그사건은,본인이연구하는곳에서사람 뇌에 침투해 뇌 기능을 변형시켜 좀비를 만드는 바이러스가 급속도로퍼져나게되자,그의아내는그에게미국으로오라고하지만,점점바이러스는악화되는모습을보는순간,이사건을해결방안을찾던도중,생각이나게되었다.




그것은바로본인뇌에심어놓았던칩이작동하는것을알아보았지만,미작동이였고,그러자다른방안을찾은것은인터페이시2안usb(본인의데이터가저장)것을깜빡잊고차량에놓고온것을알게되며,그것을찾으로좀비들과싸움을하게되며이야기는끝이난다.




이작품을읽고난후,정말소름돋을정도로몰임감과파괴한인류에불어닥친그(기범)의모습을보며공포감밀려오게되었고정말현실속에서이러한사건이발생하면어떻게될까?하는자문을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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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있는 거 눈치채!
코노 유타카 지음, 최은지 옮김 / 리프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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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는지.... 마침 요즘 유행어인 " 자중해!!"같은 느낌? 아무튼 개인적으로 뭔가 유쾌 발랄하면서도 약간의 10대들의 수줍어하는 애정, 감동 등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되않을까? 라는 자문을 던지는 반면 " 과연 10대들은 사랑이라는 두 단어를 어떻 게 받아들이게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표지를 보는 순간 말이다.

작품을 들어가ㅣ전부터 설레게 한 제목은 사랑받고 있는 거, 눈치 채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코노 유타카) 님이었다.이 저자의 작품은 국내에서는 아마 데뷔작인 것 같고, 현지에서는 몇 권의 작품을 출간하며, 인지도를 얻는 반면 각종 서점 직원들이 추천하였다는 점에서부터 신뢰감이 가는 것 같아서 읽지도 않았는데 이미 다 완독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일본의 어느 마을에는 천년부터 내려오는 전설이었고 그 전설은 마을을 지키는 신이 있다는 것 그 신은 바로 바다의 신이었던 것!!.

그러한 소식을 인지하고 있던 마을 주민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신을 모시며 보내게 되었다. 그러던 도중, 신은 마을을 훎어보던중, 한눈에 반한 소녀가 있게 되었고, 그러자 신은 그 소녀에게 고백을 하게 되었지만, 이미 그 소녀에게는 좋아하는 연인이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자, 신은 워낙에 그 소녀를 좋아하는 터라 힘으로 소녀를 빼앗으려고 하던 도중, 소녀와 소녀를 좋아하는 소년은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고, 그 모습을 보던 신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게 되며, 그들에게 저주를 내리게 된다. 그저 주는 바로 "남자는 다시 태어날 때마다 윤회를 잊어버리지만, 다시 태어난 여자를 사랑하는 순간 기억이 돌아오는 것이었고, 여자는 반대로 윤회를 기억한 채 태어나지만, 다시 태어난 남자를 사랑한 하는 순간 모든 기억을 잃는 것이었다.

이렇게 그들은 세월이 지난 후에도 헤어짐은 반복되며 어느새 천년이라는 세월을 지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두 남자. 녀의 사랑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감정 조절이 안되어 잠을 설치게 되었고" 자중해" 하며 여러 번 반복하게 되었다. 그만큼 읽는 동안 뭉클함과 재미, 동심. 여운 등 다양한 감정을 느꼈으며, 신이라는 존재한테 딱 한마디 하고 싶다."왜 저래?" 그들의 사랑을 질투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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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 살인
혼다 데쓰야 지음, 김윤수 옮김 / 북로드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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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네에서 각기 다른 사연들을 가지고 있는 가정에서 사건.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면? 그것도 우리가 생각했던 잔혹한 살인사건 말이다.

만약 이러한 사건일 발생하게 되면, 개인적으로 두려움과 공포감으로 몰려와 곧장 이사를 갈 것 같다는 생각을 먼저 하는 반면, " 도대체, 그들에게 무슨 사연들이 있어서, 사건들이 발생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될 것 같다.

" 아마, 추리 장르의 작품을 많이 읽어서인가? " 아무튼 이런저런 감정이 들게 하였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세뇌 살인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혼다 데쓰야) 님이셨다.

이 저자의 작품들을 몇 권을 읽어본 독자로서, 전작들에 비해 좀 더 인간의 내면을 깊숙한 곳 즉 어둠을 거짓 없이 섬세하게 등장인물들에게 표현을 하며, 인간이라는 존재가 좀 더 무서움을 느끼게 하였다는 것에 대한 인정할 수밖에 없는 작가님이신 것 같았다.

이번 작품도 어김없이 장편이 아닌 단편집이며, 총 3편(스스로 아빠의 시신을 토막 냈다고 고백하는 소녀 한 남자의 명령에 따라 살인을 저질렀다고 하는 여자 경찰의 신원 추적으로도 실체가 드러나지 않는 한 남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각기 다른 사연들로 하여금, 인간이 가진 욕망,본성,배반등을깨닯게해주는반면 ,실제로 현지에서 발생한 기타큐슈 일가족 감금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재구성하였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현실에 대한 공포감이 몰려오게 하는 작품이었다.

끝으로 본인이 끝까지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복수를 끝까 기 복수심이 남아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역겨움과 여러 번의 화장실을 가게 되었다. 그만큼 이 작품은 매력이 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다.


*출판사(북로드)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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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비행 소년들 - 베일에 싸인 관리자 ‘팅커벨’의 목적은 무엇인가?
마츠무라 료야 지음, 조아라 옮김 / 할배책방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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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충격적이며, 어두운 소재를 다룬 이야기로 하여금, 감동, 통곡 등 다양한 감정을 10대 소년에게 느끼게 된 것은 정말 오래 만인 것 같고, 사건 뒤에 숨겨진 사실을 알게 된 후, 개인적으로 안도와 응원을 하게 된 작품을 만난 지 어느새 6개월이 지난 것 같다.

그 작품은 15세 테러리스트이었으며, 저자( 마치무라 료야) 님께서 집필한 작품이었고, 간략하게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10대의 소년이 등장하며, 억울하게 범죄자로 몰리게 되며, 촉법소년이라는 소재로 거짓 없이 한 작품 속에서 다룬 작품이라, 개인적으로 지금까지도 여운이 가시지 않을 정도로 좋은 작품이었고, 이 저자의 또 다른 작품을 기대하며 기다리게 되던 중, 이번에 신작이 출간하였다는 소식 듣게 되었다.

이번 작품은 역시나 촉법소년들이나 사회에서 버려져 갈 곳이 없는 비행소년들에 대한 이야 기른 다루는 반면 전작에서는 10소년이 사회에 대한 불만을 가지게 되며 신주쿠역을 폭파 사건 즉 테러리스트로 등장하였다면, 수상한 초대장을 받는 소년들이 등장하게 되며, 그들과의 교류 공간에서 마음의 안식처를 얻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다 보니 , 개인적으로 전작에 비해 마음이 놓게 되며, 읽기시작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가정에서 사랑을 받지 못한 소녀( 미즈이 하노이)는 가출하게 되며, 다양한 사건. 사고를 치게 되며, 세월을 보내게 되던 중, 소년원에 가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몇 년 후... 소녀( 미즈이)는 소년원에서 나오게 되었고, 소녀( 미즈의)는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 마음도 잠시 좀처럼 현실에 적응을 못하게 되었으며, 또다시 과거의 버릇이 나오게 되었고, 사건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하던 도중, 소녀(미즈)는 뜻밖이 아닌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그곳에서 초대장을 받게 된 것!! 그 초대장은 본인과 동일한 사연들이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모여있는 채팅방이라는 곳이었고, 소녀를 초대한 인물은 이름을 모른 닉네임( 팅커벨) 이였다.

그러자 소녀(미주이)는 점점 그들과 마음을 교류하며, 안식처를 얻게 되면서 사건. 사고가 줄어들게 되면서, 오랜만에 다가온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게 되지만 그 행복 잠시, 소녀( 미즈의)는 본인과 동일한 이들에게 찾은 공통점을 알게 되자, 그 채팅방의 관리자( 팅커벨)는 모습을 감추게 되며, 소녀( 미즈의) 와 아이들은 수상한 궁지에 빠지게 면허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전작에 비해 마음을 편 않게 읽게 되었지만, 관리자( 팅커벨)에 대한 의심이 한없이 가지게 되었고, "도대체, 그는 아이들을 모으는 목적이 무엇일까?" 하나는 질문을 가지게 되었다. 끝으로 이번 작품도 역시나 이러한 문제점 즉 촉법소년,는 언제쯤 해결이 될까?



*출판사(할배책방)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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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
메리 쿠비카 지음, 신솔잎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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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다룬작품들을몇권을만나보았지만,이렇게도처음부터끝까지진실성없는사랑이야기는처음인것같고,몰임감보다는갈피를못잡으면여운을남는작품은처음인것같다.


과거에는이런문제점이발생하게된다면,보는시선들이부정적으로보게되면서현실에도피하고싶었지면서,않좋은생각을하게되지만,최근에는아무렇지않으며,일상속으로돌아가는것이현실화되고있다.


​"과거에비해,서로정말진심으로사랑으로결혼한부부들은과연몇명일까?"혹은"만약내가사랑하는사람이사람을죽였다면..?아내편피해자편?하면연이어질문던지게하였다.


작품의제목은밤은눈을감지않는다이며,집필한저자(메리쿠비카)님이다.저자는작품을집필하기전,전작들을수백번훎어보고,주인공들을보면서지금까지여성의실종으로다루었다면."이번작품에서는좀더색다른남성의실종에대한이야기늘풀어보고싶었다며,이작품을집필하였다고한다.​초등학교선생님으로근무하는(니나)는지금껏한번도연애를해본적이없었던그녀(니나)우연치않게남성이찾아오게되었다.

​​

그는학업,집안,외모등빈틈이없는?쉽게말하자면엄.친.아였고,그(제이크)의직업은의사였다.그러다그들은결혼을하게되며,행복한가정을꾸리게되었지만,그행복도잠시뜻밖이아닌사건.사고가발생하게된다.​


그사건은바로아이문제였던것!!늘검사를받아보았지만,아이소식이없게되어,점점싸움이악화되자,남편(제이크)는사라지게되었고,그녀(니나)는남편을찾으로다니게되었다.​그리고몇일후..그녀는남편의소식을듣게되자그곳을가게되었고,그곳에서의심치않았던,남편의민낯을알게되며이야기끝이난다.​

책을덮고난후,사랑이라는것이이렇게도애절하기도하지만그애절함이지나치면오히려해가되면서잔혹하는것을알게되었고,니나가본인남편이다른여자(크리스티안)의손안에서생명을잃어가는모습을지켜보며,시원하기도하였지만,한편으로분노감과치밀감이오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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