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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야마다 무네키 지음, 김진아 옮김 / 빈페이지 / 2024년 12월
평점 :

작품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sf 장르 작품들을 여러 권. 여러 저자님들의 만나게 되었지만, 가장 애정하는 저자는 히가시노 게이고 님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부터는 이 저자 님이라고 고민 없이 말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품의 제목은 헤르메스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야마다 무네 키) 님이셨다.
개인적으로 처음 들어본 저자 님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이미국 내에서 2권의 작품을 출간한 저자님 이신 걸 알게 되었고, " 어? 백 년 법"? 많이들 어본 작품이지만 아직 못 읽어본 그( 백 년 법) 작품은 국내에서는 흥행을 생각보다 못 얻었더라, 익숙하지 않았던 저자이기도 하였다.
먼 훗날 소행성 충돌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대위기와 피해를 벗어나며, 안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한순간도 공포감을 내려놓을 수 없을 정도로 살고 있던 어느 마을이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며칠 후... 그 도시에서는 이러한 사건의 공포감을 떨쳐 내고자 도시의 깊은 곳에 도시를 건설을 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실험을 시도하고자 900명의 피험자들을 모집하며서 점점 인원들 이 모이게되면서,몇일동안은 아무렇지않게 피험자들은생활하게되었다.그것도열악한 환경에서 말이다.
그리고점점 세월이 지난후... 열악한 환경때문인지, 거의 대다수의 피험자들이 실험을 포기하고그곳에서 나가게되었고, 그곳에서 남은 실험자는 실험종료직전 까지239 명이었던것!!그들이남는 이유는 실험이 종료후 남게된다면, 생각하지못한 거액을 받을수있다는것이였다.
그러자 그들은 이곳을 나가고 싶지 않다며, 가족을 버리며 저항을 하며, 이곳에서 남기로 하게 되었고,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난 후... 그 도시 헤르메스’와의 통신이 두절되면서, 점점 참가자들 상태가 악화되며, 마지막까지 남는 유일한 생존자 가 지상에 올라오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작품을 읽는 동안, 지구 멸망의 상황에서 부딪히는 또 다른 모순의 큰 줄기로 인하여, 인간과 인간의 충돌과 그로 인한 거짓 없는 현실을 꼬집는 계층 간 갈등과 증오 등을 보여주는 반면, 정말 이러한 도시가 있을까? 만약 있다면, 거액의 주다고 하면 실험에 참여?를 해볼 생각을 한 적도 있는 반면, 약간의 조금 공포감이 들었던 것 같다.
끝으로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면서, 능숙하면서도 빠른 전개와 섬세한 등장인물들의 감정들을 잘 표현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 싶으며, 결말이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다.
*출판사(빈페이지)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