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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1
돌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9월
평점 :

다음 주부터 방영하는 드라마(개롱 선녀 한)이라는 작품을,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하였고, 요즘 하도 tv에서 예고편을 틀어주었어, 뭔가 재미있을 것 같아, 검색창에 찾아보니 이 작품은 올해가 아닌 작년에 이미 출간했다고 한다.도대체 어떤 작품이길래 저렇게 광고를 하는 것일까? 궁금했어, 서둘러 읽어보기로 하였다.
이 작품은 배경은, 제주도 오래된 마을에서 학교 교수(정이현), 제자는 운전하던 도중 우연히 심상치 않는 커피숍을 발견하게 된다. 그 커피숍은 바로 선녀 다방. 그들은 마침 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그 커피숍을 들어가게 되지만, 커피숍뿐만 아니라 주인장도 심상치 않는 느낌이 들었어, 다른 곳을 갈까? 하는 망설이다가 , 그들은 할 수 없이 그냥 주문 시키게 된다. 그런데, 메뉴판이 일반 커피숍 에 있는 메뉴처럼 동일한 하지 않고, 이상한 제목으로 한 커피들이 있었다. 그들은 한참 망설이다가, 그들이 주문한 커피는 사슴의 눈물이었다.
그들은 커피를 마시고 그 커피집을 떠나게 되고, 며칠 후 정이현 교수는 추석 명절이 되자, 또 혼자 있는 것보다, 제자 집에 같이 내려가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같이 제자 고향에 가기 전에 그들은 또 선녀 다방에 들어가기 전, 우연히 그들은 깊은 산속을 발견하게 되고 , 궁금했어 들어가 보기로 하였다.그들은 선녀다방의 사장인 할머니를 발견하게되지만, 그들은 충격적인 것을 보고만것이다. 그것은바로 할머니가 갑자기 어여쁜 선녀로 변화것이였다. 그들은 당황한나머지 얼른 숨으려고 했지만 그녀에게 들키고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