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앤 마더
엘리자베스 노어백 지음, 이영아 옮김 / 황금시간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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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죽은딸이다시엄마를찾아왔다니 .
완전충격적인데요.
딸이엄마한테윈한이있는것같은느낌이드는것저만그런가요?ㅎ
과연결말이어떨지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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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작은 농장 일기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부윤아 옮김 / 지금이책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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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을읽는내내,웃음이멈출수가없었다.왜냐하면,작품에서등장하는캐릭터가아닌작가가직접본이직접 경험을바탕으로한글을집필했기때문이다.

​어디선가,낮익은저자였어,인터넷으로검색해보니

제작년에읽었던<바닷가의이발소>라는작품을읽고뭔가뭉클해질뿐만아니라,오쿠다히데오의작품(무코다이발소라는작품과비슷한점이라서,좀더친근한느낌이들어서중간에멈추지않고.단시간에읽어버렸던적이있다.

이저자는대부분작품을보면,장편소설로독자들에게다가왔어,"이번작품도역시장편으로돌아왔겠지"라고생각했지만,내생각이벗어나버렸어약간당황했지만,그래도부담감없이읽을수있다는점에서높은점수를주고싶었고.책을덮고난후,또이러한에세이를자주내놓으면좋겠다고생각했다.

이번작품의배경은농촌과본인의여행을다녀온것을바탕으로총3편의작품으로구성되어있다.

그중나는재미있게읽었던작품은,2번째작품인<지극히좁은여행노트라는작품선택하였다.

왜,이작품을선택한이유는,여행을다니는것을좋아하기때문에,좀더공감이가지않았나,하는생각이들었다.혼자다니는여행의장.단점을구체적으로설명하는방면,길을잃어버렸을경우당황하지않고대처하는방법과,본인이다녔던마을의이야기등을정말자세히설명해놓았어,지금당장가방만매고훌쩍떠나고싶은마음들었고,여행을다니면서꼭일기를쓰게된다면.그만큼좋은추억이어디있을까하는생각이들었고,또이저자의다음작품이궁금해졌다.

이 후기는 출판사에서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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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비채 모던 앤 클래식 문학 Modern & Classic
아니 에르노 지음, 이재룡 옮김 / 비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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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을 읽난후, 참많은 생각이들었던것같았다. 그 시절(2차 세계대전) 처절한 삶속에서 꿋꿋하게 버티는 모습과, 아빠의폭력을 보고자란 아이치고는 잘버티는것같아서 대견하기도하지만 때론 않스럽기도하였다. 그녀는 얼마나 괴로웠으면 주위에있는 지인들한테 이야기도하지 못하여 혼자 속으로 병을 만들어, 하소연 할때는 없으니

일기장에다가 적어나가느모습에말이다. 다른 집안에 비해 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나 차별화된세상을 보여주면서 본인은 그시절에본이 직접 경험 을 바탕으집필하엿다는 점에서 부담스럽지않게읽었던것같았고, 이 작품을 읽고난후 뭔가 조금 그녀의 모습에 안타까워하며, 위로와 격려를 해주고싶은 마음이 컸던것같았다.

만약 ,그녀가 지금 시대에 살고있다면 ,그때보다 좀더나은 부모를 만나 다름과다르지않는 행복한 교육 ,삶을 살지않을까? 하는 생각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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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부로 양복점
가와세 나나오 지음, 이소담 옮김 / 황금시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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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을 읽고 난후 문득 히가시노게이고의 나미야잠화점의기적이라는작품을 기억이 회상하였고, 장편이야기가아닌 단편 으로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편안하게 읽을뿐만아니라 각 기다른 사연들이 있는 주인공들이 등장하며,스토리를 지루하지않고, 재미를 더해주는점에 높은 평가를 하고싶었다 .노인젊었을때부터 아이들, 사람들과의 소통을 거의 않하면서,오로지 아내만 보고 삶을 살았기때문에 세월을 헛되게 보냈지만 , 사춘기 소년 을 만나면서점점 세상의 문을 열게되면서, 웃음 잃지 않는방면 소년 은 이노인을 만나기전까지 삶에대한 관심과 무능함을 가지며 하루를 보내지만 이사부로노인을 만나게되면서, 세상의눈을 띄기시작하였다는점에서 노인은 소년의 부족한점을 체우는방면, 소년은 노인에게 부족함을 체우는 주는 모습을보면서 참 .. 내가 뭔가 뿌듯한 느낌이들었고, 처음엔 이 노인을 좀싫어하였지만 , 점점 가면갈수록 이노인 정말매력이넘치는것같다고생각한다. 마침 내인생의 멘토?라고해야하나?? 아무튼 재미, 감동 을 느끼며 읽었던것같았고, 예전에는 굉장히 남의눈치를보며 살아왔는데, 지금부터는 남의의식을 하지않고, 내주관되로 삶을살아간다면 ,좀더 편안삶을 살아가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었다.

결말에 아쿠아가 본인의 꿈을 찾게되는 모습을보면서 내가 더 통쾌 하며 갈채를 보내주었다.

간략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이렇다.대지진으로인하여 후쿠시마현 이라는 조용한마을에서 에로 만화를 그리는 엄마와 아쿠아 는재봉사<이사부로>를 만나 양복점을 오픈하게되지만 얼마지나지않아 그 양복점을 노리는 악의무리가 나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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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조앤
제니 루니 지음, 허진 옮김 / 황금시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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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전부터,재미있어보여,출간하면꼭읽어야지.
하며기다렸던작품이라더욱더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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