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참던 나날
리디아 유크나비치 지음, 임슬애 옮김 / 든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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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두번째로만난작품은,표지부터강렬하면서도한편으로은뭉클한면서도암울하고외로움이가득찬?한여성의모습을보면서,한참동안읽을지.않을지망설이다가몇일동안책을펼치지않고.계속서재에두고있었다.그리고몇일후 ..자꾸표지의그녀가생각이났어,읽어야겠다는생각이들었고.도대체어떤사연이있기에..나를이렇게생각하게하는것인가..하며읽기시작하였다.우선읽기전이작품을읽은독자들의반응들훝어보았다.대부분의독자들의반응은동일하였다.

'마자막장을덮고서,이감동을주위에있는지인들에게 이야기하고싶지않았다.'

'이작품은나에게모성애를많이깨닮겢해주었고,자꾸생각이난다.'등뜨거운반응을얻고있었다는사실을알고,나만이작품을몰랐던거야?말도않되..하며후회막심하면서읽기시작하였다.진짜읽는내내몰입도가장난이아니였고,지인들과약속이있어도,나도모르게늦게가거나아님약속을취소하기도하였다.그만큼재미있었고,아직결혼하지는않았지만모성애를많이느겼고,누구에게나인생에서고통과슬픔,낙담과절망이있지만,그래도이작품통해영감을많이얻었던것같아서올해잊못할작품이라고생각한다,만약이작품의후속작품이출간한다면,망설임없이읽지않을까?하는생각이든다.그의새로운작품을기대하며..이작품에는또한가지의매력이있다.그매력은바로등장하는주인공들마다절망적인삶을살아가고있지만,작가와독자들의그들에게절망의삶속에서희망을찾기위해,손을잡고,하나하나씩퍼즐처럼맞추어가는점이,아마이작품의가장큰매력이아닐까?하는생각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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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클리벤의 금화 1
신서로 지음 / 황금가지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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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니 여러출판사들이 좋은 작품들을 출간하여 독자들에게 보여주기위해서 분주하게 출간 하는것같다고 유독 최근따라 생각을 한다. 왜 그런생각을 하냐면 보통 상반기 보다 하반기 가되면 출판사들마다 대표하는 저자들의 작품들을 출간하는방면 또 좋은 작품이 있으면 그작품을 독자들에게 실맘을 주지않기 열심히 좋은작품을 에대해 시간과 투자를 하고있다고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올상반기 에도 여러 장르의 작품들 , 또 익숙하지 않았던 작품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았던것같았고 , 한편으로는 나도모르게 좀더 성숙해진것같다고생각한다.

하반기 에는 또 어떤 작품들이 나를 기다리고있을까? 하던도중 서재를 둘러보던중 , 유독 눈에띄 는 작품이있어서 선택을 하였고, 그작품의 표지를 보는순간 우울, 겁먹은 표정을 하고 있는 한소녀의 뒷모습을 보게되었다.

과연,어떤 사연이있었길레저렇게나 우울, 겁먹은 표정을 하고있는것일까? 라는 생각에 고민 할것없이 바로 시작하였다.일단 작품을 들어가기전에 이작품을 읽은 독자들의 반응들을 보니 , 출간한 즉시 완전 대박 이라는 댓글절반이였고, 여러 소설책을 옆에 끼고도 주말내내 이작품만 생각 이났다 라는 글을보고 나니 좀 더 뭐라고할까? 좀더 이작품이 확 필이온다고나 할까? 하는생각이들었다. 첫페이지부터 예사롭지않게 이야기 흘러가기시작하면서 , 소녀(올리케)를 잡아 먹는 용을 미워 하면서 나도모르게 " 야 !!용!!죽을레!! 이런 xxx 심한 욕을 하게되었고, 올리케를 구하러 가방 을 메고 무기를 들고 작품에 띄어 들고싶었지만 못 들어간다는게 아쉬웠다.

그만큼 몰입감있게읽었다. 그리고 이작품의 또하나의 매력은 여러 판타지 소설을읽어보았지만 , 국내의 판타지 소설중 가장 몰임감있 고, 판타지 소설을읽으면서,경제와사회에대한 고찰하는것은 이 작품이 처음이다. 국외의 판타지 소설( 해리포터)가있다면 , 국내의 판타지소설은(피어클리벤의금화) 인것같다. 총 4권으로 되어있는 시리즈 라고하니 곧조만간 2권을 만나봐야겠다고생각을 1권을덮고난후 생각을하였고, 이작품을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추천 해 주고싶어서 잠을 설쳤다. 조만간 소녀(올리케)를 만나기를. 바라며.....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어느 평화로운 한마을에 가난하지만 남들과 다를바없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가정이있었다. 그러던어느날, 그 마을에 무서운 용이 나타 나였고, 그용은 배가 고팠어, 먹이감을 찾던도중 우연히 여덟번째 딸인(올리케)를 발견하게된다. 용은 보는순간 그녀를 본인에게 주지 않으면 이마을 없애 버리겠다고하자

그녀는 망설임없이 본이스스로 길을 나서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녀는 죽음을 모면 하기위해서 해박한 지식과 언변으로 용을 모면을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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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퀴즈 - 아들, 너랑 노니까 너무 좋다. 진짜!
유세윤.유민하 지음 / 미메시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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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시절나는 유독 즐겨 보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그프로그램은 바로 지금까지 도꾸준히 주말예능에 책임지고있는 공중파 <개그콘서트>이다. 여러개그맨들중 유독 눈에 띄는 개그맨이 있었는데... 그개그맨은 바로 유세윤이다. 그의 캐릭터는 밉상 캐릭터 인데 , 그런 캐릭터를 연기하는 순간 뭐라고그럴까? 뭔가 .. 밉상인데 그캐릭터가 정이 가지 라는생각이 그가 개.콘을 떠나기 전까지 그런생각을 들었지만 , 그가 그프로그램을 떠나다는 소문이 들었을때 정말 아쉽다는생각이들었고 , 한편으로는 그 에게 뜨거운갈채를 보내 주고싶었다. 왜냐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주기위해서 저렇게 하루도 쉬지도않고, 꾸준히 개그 공부를 하는점에서말이다.

그리고 그는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현하며 인기 를 얻었지만 그 인기가 그렇게 길지 않았다. 그에게 약간의 풍파가 있었고, 나는 그 소식을 듣고난후 약간의 실망이컫었다. 그리고 몇년후 .. 그는 다시 방송에서 얼굴을빛는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배타적인 생각이생각이 나도모르게 들었지만, 나름기대는 하였다, 그 사건사고이후로 얼마나 성숙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을음줄지 말이다. 지금은 그는 철없는 성인이 아닌 한아이에 아빠가 되어서 시청자 들에게 좋은모습을 하루도빠짐없이보여주고있으며 , 예능만 잘하는줄알았던그가 노래 도 잘한다니 의외의 모습을 보게되었다. 작년에 그가 본인의 어렸을때의 배경으로하여 지금 한아이의 아빠가되기까지의 글을 집필한 책(겉.짓.말)을 출간한적이있다. 나는 나름 그가 방송에서 말고 또어떤 모습?을 가지고있는지 궁금하여서 출간한즉시 구매하여서 읽게되었고, 읽으면서 내가몰랐던그의 내면 과 한가장으로서의 책임,한아이의 아빠 의 모습을 한시거짓도없이 솔직하게 집필한 글을보고 나도모르게 웃음이 절로나왔다. 이 개그맨이 이런 멋진아빠, 멋진 형 이였던거야 ? 라며 . 그리고 올해 상반기에 그가 또 신간을 출간을 계획중이라며 본인의sns에 공지하는 글을본적이있다. 나는 생각,고민도없이 바로 구매를 하였다 .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반 설레이반 하며 구매한 당일 즉식이  읽어버렸다.

이번작품은 본인의 이야기가아닌 본인과 아들의 일상을 그린 작품을 집필하였다. 본인의 혼자가아닌 아들과함께 같이 집필하였다는 점에 서 완전 기대 하였다. 이번작품에서 는 본인의 아들<유민하> 가 출생 ~ 지금까지 의 이야기를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쓰면서 틈틈히 아들과 추억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하는모습을보면서 , 나도모르게 이형아 정말 멋진아빠인것같다. 나는 어렸을때 아빠와의 추억이 거의 없어서 이작품을 읽는내내 , 조금은 후회를 하였고 나중에는 지금이라도 늦이않았으니 지금 이라도 아빠와여행을 다니면서 좋은 추억을만들어나아가야겟다고생각하였고, 나중에 나도 결혼하고 아이가 생긴다면 좋은아빠 ,친구같은아빠가 되어서 시간나는데로 아이들과여행을다니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야겠다는생각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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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씽 인 더 워터 아르테 오리지널 23
캐서린 스테드먼 지음, 전행선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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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가을이성큼다가왔다. 벌써 2019년 절반이 지나갔다는 생각에 나름 좋기도하지만때론 조금 아쉽다는생각이하루하루 생각 이 든다. 올해 가장 기쁜 일은 아무레도 취업을 했다는것이다. 처음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나름 적응하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다고생각한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예전보다는 책을 읽는 시간이 부족하여 작년에비에 많이 읽지못하는생각이들었어, 조금 아쉽다는생각이들었다.하지만 나름 (상반기) 에 많이는 않이더라도 한달에 3권씩은 틈틈히 읽은 기억이 난다. 이젠 조금 직장 생활에 적응 하니깐 하반기에는 계획한대로 많은 작품들을 읽으면서 보내야겠다는생각이들었고, 최근 따라 한 장르만 읽는것이나라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만나보니 내가 몰랐던 작가들과 나도모르게 성숙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내자신 너무나도 뿌듯하다는 느낌이들었다. 하반기 첫접한 작품은 강렬한 표지로 내마음을 사로잡았던 작품<썸씽인더워터>라는 작품을 읽기시작하였다. 이작품을 집필한 저자는 작가아닌 배우 이다. 이저자는 예전에 큰 흥행을 하였던 영화 < 어바웃타임> 에 출현하였던 여배우(캐서린스테드먼> 의 작품이라고한다.

나는 이소식을듣는순간 완전 깜.놀( 깜짝놀라다) 하였고, 한편으로는 조금 의심스러워 하는 방면에 나름 기대반,설레이반 하며 읽기시작하였다.

첫페이지를 읽는순간 부터 몰입도가 장난아니게 술술 읽혀버렸고, 흡인력 강렬하여 나도모르게 종점 까지 가버렸다 .그것도 하루가 아닌 몇일을말이다. 개인적인 생각은 어떻게 배우가 이렇게 글을 잘쓸수가있지? , 정말 대박이다 . 이제부터라도 이 배우아닌 작가라고 해야겠다는생각이들었고, 결말에 덮고난후 나도모르게 뭉클하면서도 여성의 감정을 이렇게 잘표현하는저자 (B.A) 다음으로 여성의 감정을 잘표현하였어 정말인상깊게 끝까지 읽게되었고, 몇일 동안 이책을 놓을수가없었고 주위에 있는지인들에게 꼭 추천 하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내년에 후속작품이 출간하고 영화로도 확정되었다고하니 기대해보아야겠다.

간략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이렇다. 미국 어느한마을에 남들과 다를것없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부부가있었다. 그들은 두달전 신혼여행을 하던도중 보라보사섬으로가게되고, 그곳에서 우연치 않게 가방하나를 발견하게된다. 그리고 몇달후... 그녀는본인 부근 산속에서 남편의 무덤을 파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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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이 오면
조광현 지음 / 북랩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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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의 스물살아니 학창시절은 어떻게 보냈을까? 라는 생각을 이작품을 덮고난후 많이들었다. 학창시절 나는 또래친구들보다 조금 뒤늦게 고등학교를 들어가기때문에 나보다 한살 적은 동생들과 같이 졸업하였기때문에 대학교도늦게 들어간편이다. 다른이유는 없고. 단지 중학교시절 유학을다녀와서 그런것이다. 한참예민하고중요한 시긴 수업생 시기때 아버지 사업이 잘않되어서 잠시동안 가족들이 흩어져 있기도하였어 , 나도 모르게 안정이않되고, 방황을 하기도하였으며,심지어는 학업을 중단하고 아버지를 도와드릴까?하는 생각을 하던도중, 친한친구가 나한테왔어는 위로와격려를 해주면서 , 졸업만 하자고 농담반 진담반 을 하면서 그이후로 중심을 잠고 열심히 공부했어 대학을 들어가게되었다.그리고 대학을 다니게되었지만, 그렇게 기분은 좋지않았다. 왜냐하면 졸업하고 과연 나에게 적성에 맞는 회사에취업을할수있을지 , 앞으로 뭐하면 좋을까? 하는 생각을 대학시절에 하루도빠짐없이 생각했던것같다.

20대에 돌이켜 보면 너무 세월을 헛되게 보낸것같아서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후회막심 하다는생각이 지금 이작품을통해 생각이들었고, 항상 남들보다 뒷쳐지는 내모습을보면서 좌절도많이하고 나쁜생각도하기도하였지만 ,그래도 항상내옆에는 가족이 있다는생각에 포기하지않고, 항상 기회를 기다렸다.그러던도중 올해 나에게 도 좋은날이 왔다.바로 취업을 하게된것이다.

요즘 취업하기도 어려운데 ,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온다 니... 아무튼 이작품을 읽고난후 눈물도 많이 흐렸지만 7명의 각자 의아픔을 가지고있는 재수학원 친구들에게 응원 , 격려를 해주고싶었고, 조만간 아니 영원히 7명의 친구들은잊이않을것같다... 영원히 말이다.

지금 취업에 고민하는 20대 청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책인것같다. 조만간 또 만나자 7명의동생들아 ....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한 재수생들이 모여있는 어느 한마을에 올해 20살 된 청년인(민철)은 스스로가 한심하다며 가족몰레 하루하루를 눈물을흐르면서 재수생학원에 간다. 그러던어느날 그에게 여.재수생(혜정)을 길거리에서 만나게된다. 그녀( 혜정) 는 담배가없다며, 그(민철)에게 다가게되면서 그들은 친하게지내게된다. 그리고 몇일후 개강 날이되자 그들과 동일한 친구5명을 만나게되면서 그들은 본인들도모르게 본인들의 사연들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원 사계절을 보내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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