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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클리벤의 금화 1
신서로 지음 / 황금가지 / 2019년 9월
평점 :

연말이 다가오니 여러출판사들이 좋은 작품들을 출간하여 독자들에게 보여주기위해서 분주하게 출간 하는것같다고 유독 최근따라 생각을 한다. 왜 그런생각을 하냐면 보통 상반기 보다 하반기 가되면 출판사들마다 대표하는 저자들의 작품들을 출간하는방면 또 좋은 작품이 있으면 그작품을 독자들에게 실맘을 주지않기 열심히 좋은작품을 에대해 시간과 투자를 하고있다고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올상반기 에도 여러 장르의 작품들 , 또 익숙하지 않았던 작품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았던것같았고 , 한편으로는 나도모르게 좀더 성숙해진것같다고생각한다.
하반기 에는 또 어떤 작품들이 나를 기다리고있을까? 하던도중 서재를 둘러보던중 , 유독 눈에띄 는 작품이있어서 선택을 하였고, 그작품의 표지를 보는순간 우울, 겁먹은 표정을 하고 있는 한소녀의 뒷모습을 보게되었다.
과연,어떤 사연이있었길레저렇게나 우울, 겁먹은 표정을 하고있는것일까? 라는 생각에 고민 할것없이 바로 시작하였다.일단 작품을 들어가기전에 이작품을 읽은 독자들의 반응들을 보니 , 출간한 즉시 완전 대박 이라는 댓글절반이였고, 여러 소설책을 옆에 끼고도 주말내내 이작품만 생각 이났다 라는 글을보고 나니 좀 더 뭐라고할까? 좀더 이작품이 확 필이온다고나 할까? 하는생각이들었다. 첫페이지부터 예사롭지않게 이야기 흘러가기시작하면서 , 소녀(올리케)를 잡아 먹는 용을 미워 하면서 나도모르게 " 야 !!용!!죽을레!! 이런 xxx 심한 욕을 하게되었고, 올리케를 구하러 가방 을 메고 무기를 들고 작품에 띄어 들고싶었지만 못 들어간다는게 아쉬웠다.
그만큼 몰입감있게읽었다. 그리고 이작품의 또하나의 매력은 여러 판타지 소설을읽어보았지만 , 국내의 판타지 소설중 가장 몰임감있 고, 판타지 소설을읽으면서,경제와사회에대한 고찰하는것은 이 작품이 처음이다. 국외의 판타지 소설( 해리포터)가있다면 , 국내의 판타지소설은(피어클리벤의금화) 인것같다. 총 4권으로 되어있는 시리즈 라고하니 곧조만간 2권을 만나봐야겠다고생각을 1권을덮고난후 생각을하였고, 이작품을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추천 해 주고싶어서 잠을 설쳤다. 조만간 소녀(올리케)를 만나기를. 바라며.....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어느 평화로운 한마을에 가난하지만 남들과 다를바없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가정이있었다. 그러던어느날, 그 마을에 무서운 용이 나타 나였고, 그용은 배가 고팠어, 먹이감을 찾던도중 우연히 여덟번째 딸인(올리케)를 발견하게된다. 용은 보는순간 그녀를 본인에게 주지 않으면 이마을 없애 버리겠다고하자
그녀는 망설임없이 본이스스로 길을 나서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녀는 죽음을 모면 하기위해서 해박한 지식과 언변으로 용을 모면을하게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