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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삶
마르타 바탈랴 지음, 김정아 옮김 / 은행나무 / 2019년 11월
평점 :

어떻게 , 신인 작가인데 이렇게 글을 잘쓸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이작품을 읽기시작하면서부터 덮을때까지 생각이들었다.
왜 내가 이런말을하냐면, 정말 신인 이라고 믿을수없을 만큼 작품성이 뛰어나고 이야기 전개 가 지루하지않느면서, 등장하는 두여성의 성격을
자세히 하게 표현을 잘표현하였으며,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 이들었고 , 읽으면서 몇일 남지않는 연말에 정말 많은 선물을 주는느깜이라고나할까? 왜 , 내가 이런말을 하면은 .. 지루하지 않게 하는 유머로나의마음을사로잡을정도로 재미있었고, 험난한 삶속에서 본인의살을 살고자하는 두여성의 고군분투하는 여자들이 일생을보며 , 지금 나를 돌이켜 보면서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 희망,용기를 주었고, 본인보다 부족한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라는메세지가 있는듯한 느낌이들어서 , 이런말이,나도 모르게 나오게되는것같다. 이작품을읽으며 한편으로는 약간의 분노 머리위애까지 올라게되었다. 인종 차별 하는 장면이 나오는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정말 나도모르게 욕을 하게되었으며 , 너무화가났어 중간에 책을 덮기도 하였지만 , 도저히 결말이 궁금하였어 , 호흡을 가듬어 다시 읽기 시작하였지만 , 아직도 그 화가 가시지않았다.
물론 이작품을 읽으면서, 화가 나기도하지만 , 한편으로는 유쾌한 장면을 보면서, 이러한 생각이들었다. 우리와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우리들과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보편적인 감정을공유할수있다는 점에서높은 점수를 주고싶었고, 물론 내가 그녀들이 마을에 놀러 갈수는없었지만 , 그녀들의 살고있는 풍경과 냄새등을 경험을 하게되었어,그녀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싶고 , 국내 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번역되어 출간하였다고, 칸국젱여화제에서 수상을한작품이라고하니,조만간 국내에서 영화가 개봉하지않을까?라는생각이들며, 이작품의 감상평은 마무리해야겠다. 조만간 그녀들을 다시 만나게되는날까지 ...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어느 브라질마을에 에우리시 , 기다가 살고있었다. 그녀들은 현실에서 남들과 다르게 강인하게 살아가며 ,하루하루를 보내게되지만 , 어느순간부터 사회로부터 소외를감을 받으며 , 그삶속에서 꿋꿋하게 살아나가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