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고양이
모자쿠키 지음, 장선정 옮김 / 비채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올해 두번째로 만난작품은 ,하~ ㅋㅋㅋ 읽기전부터 한숨이 저절로 나오게하는 고양이 한마리를 만나게되었다.

우선 읽기전에는 책을 펼치기 싫었고, 집에서 도 부모님의 잔소리리를 듣는데, 귀여운 고양이한테서까지 잔소리를 들어야된다니... 하는생각에 몇일간 이작품을 서재 어느 구석에 놓아두었다. 그리고 몇일후 .. 다시 잔소리를 많은 고양이가 호감이 갔어 , 다시 만나기로 하며 , 읽기시작하였다. 펼치는순간부터 잔소리 가 끝어지지않았다. 정말 집에서 보다 더 많은 잔소리를 하는것이아닌가?? ㅎㅎ 이고양이 는 정말 집에서 듣는 잔소리와 동일한 이야기를 하는것이였다. (예: 컴퓨터화면을 도대체 몇시간째 보는거야? , 졸면서 걸어다니면 위험하다구 , 제대로 하란말이야!) 등 하루에 자는시간 빼고 잔소리라니.. 이고양이 그냥 다른곳에 보내 버릴까? 하는 생각이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만약 집에 돌아오면아무도 나를 반겨주지않는다면, 얼마나 마음이 허전한가? 하는생각이 들었고, 이고양이 도그만큼 나에게 애정이 있어서 잔소리를 하는것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하였다. 끝으로 이고양이의 다음 편에서 또 만났으면 좋겠다. 조만간 또만나자 고양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양 사나이의 크리스마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이우일 그림, 홍은주 옮김 / 비채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년은 정신없이 지나다보니 어느덧, 새해가 다가왔다. 작년에는 좋은일도있었지만 후회되는 한해였다고생각이든다. 20대에는 생각이짧았던터라 세월을 너무나도 허비를 하건것같다고생각하지만 지금 은 생각 이많이 깊어지고 , 하고싶은 일 , 여행 등 여러 방면으로 개인적으로다가 계획 을 세울려고 노력을 한다. 예전에는 독서를 하더라도 여러방면을 읽었지만 , 내가좋아하는 장르좋아하는 작가들만 읽은터라 조금 생각이 폭넒어 지지않고 , 생각 좁혀지는 것같아 개인적으로 답답한마음이 들었어 지금 부터라도 여러장르의 책을읽고 , 좀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야겠다고생각한다. 올해 첫 스타트로 읽었던 책은 , 문득 동정심에 동화 책을 읽고싶은생각이들어서, 조용히 서재에 들어가서 읽고싶었던(동화) 를 찾아보게되지만 아무리 찾아보였다. 그러던 몇일후 다시 서재에들어가보니눈앞에 눈내리는 어느 마을 길 목에 편지 한통을 손에 지고 집에들어가는 뒷모습을 보이는 한소년을 그려진 동화책을발견하게되었다.

이 작품을 내손에 드는 순간 제일먼저 들었던생각이 , " 이소년이 여자친구랑 헤어졌나?"

라는생각이들었고, " 무슨 아픈사연이 있나?" 라는 등 여러 가지의 생각이들었다.

하지만 또 한가지 놀라원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사실은 바로 내가알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집필한 동화책이라고하니...조금 뭔가... 표현이 잘 ... 아무튼 약간의 당황한나머지 나는 약간의 망설이기도하였고 한편으로는 기대감이컸다. 예전에 내가좋아하는 횽아 (히가시노게이고) 도 동화책을 집필한 적이있는데, 그작품은 바로 크리스마스 아줌마라는 작품이다. 그작품도 정말재미있게읽었던것같아서 , 이작품도 나름 재미있을것같다고생각하면서, 책을 펼치기시작하였다.

책을 펼치는 순간 나도모르게 이작품의 세계로 양털 모자를 쓴 소년이 나를 초대를하였다.

처음 나설기많하였지만 , 소년과함께 도넛츠의 세계로놀러갔어 많이있는 도넛츠도 먹고 거기에서 등장하는 친구들과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던것같아서 ,정말재미있는 새해를 보냈던것같았고, 도넛츠 세계에서떠나기가아쉬어 서 책을 덮을려고 하는순간 소년이 나를 본인이 작곡한 노래를 들려준다며, 나를 본인의 집에 초대를 하였다. 그가 작곡한 노래를 들어보니 정말 노래가좋아서, 나도모르게 " 대박이다!!"라는 말이 나왔고, 그가 도넛츠 세계로 가기전에 두려움때문에 노래를 작곡하는데에 용기를 못내는 모습에 나름 안쓰러워지만 지금 은 본인 스스로 만족하는 모습을 보면서 , 내가 더욱 뿌듯하였다.올해 연말에도 초대받았으면좋겠다.

그날을 기다려보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작가입니다, 밥벌이는 따로 하지만
김바롬 지음 / 에이치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몇일달전부터, 나는 글을 적고싶은 생각이들었다. 예전에 초등학생 이로 한번도 , 일상, 감정을 표현 할수없어서 내면 한구석에데가 숨견놓고는 주위에 표현을 잘하지않고, 그냥 주위에지인들의 하소연을 들어주는것이 나의 일상이대어버린것이다. 그래서그런지 이작품을 읽고 나도 자주는아니지만 가끔 씩 지금 내가생각하고는 것과 감정을 나만의노트에다가 적고싶은 마음이 들었고, 20대와달리 지금은 조금더 생각하는것이성숙해지는것타아서 나름 뿌듯한것같기도한다. 과연 , 나의꿈은 뭘까? 만약 있는다고해도 꿈 은 사치인가? 아니면 꿈이 있다는것이 행복한걸까? 라는 생각을 이작품을통해 많이 느겼다. 길을 걷다가 가끔 씩 지나가는 사람들이 무슨생각을하고 다니는것일까? 그들은 지금의 이순간 이 행복하다고생각할까? 하는 생각을한다.

마지막으로 이작품을 덮으며 ,생각 드는것은 이저자 가 말했듯이 삶은 여행 이라고 생각한다.

왜이런생각을 하 였냐면은, 여행을 갈려고하면 , 나만의 목적지가 있으니 거기를 갈려고하면 고난관 시련을 격어야지만 그목저지를 닮을수있고, 그목적지에 도착하면 밀려오는 성취감 이 얼마나 뿌듯할까?

지금이라도 늦이 않았으니 인생을 좀더 즐기면서 살아야겠다는생각이든다.

*이작품은 출판사으로부터 제공받아쓴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이지 않는 삶
마르타 바탈랴 지음, 김정아 옮김 / 은행나무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떻게 , 신인 작가인데 이렇게 글을 잘쓸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이작품을 읽기시작하면서부터 덮을때까지 생각이들었다.

왜 내가 이런말을하냐면, 정말 신인 이라고 믿을수없을 만큼 작품성이 뛰어나고 이야기 전개 가 지루하지않느면서, 등장하는 두여성의 성격을

자세히 하게 표현을 잘표현하였으며,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 이들었고 , 읽으면서 몇일 남지않는 연말에 정말 많은 선물을 주는느깜이라고나할까? 왜 , 내가 이런말을 하면은 .. 지루하지 않게 하는 유머로나의마음을사로잡을정도로 재미있었고, 험난한 삶속에서 본인의살을 살고자하는 두여성의 고군분투하는 여자들이 일생을보며 , 지금 나를 돌이켜 보면서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 희망,용기를 주었고, 본인보다 부족한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라는메세지가 있는듯한 느낌이들어서 , 이런말이,나도 모르게 나오게되는것같다. 이작품을읽으며 한편으로는 약간의 분노 머리위애까지 올라게되었다. 인종 차별 하는 장면이 나오는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정말 나도모르게 욕을 하게되었으며 , 너무화가났어 중간에 책을 덮기도 하였지만 , 도저히 결말이 궁금하였어 , 호흡을 가듬어 다시 읽기 시작하였지만 , 아직도 그 화가 가시지않았다.

물론 이작품을 읽으면서, 화가 나기도하지만 , 한편으로는 유쾌한 장면을 보면서, 이러한 생각이들었다. 우리와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우리들과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보편적인 감정을공유할수있다는 점에서높은 점수를 주고싶었고, 물론 내가 그녀들이 마을에 놀러 갈수는없었지만 , 그녀들의 살고있는 풍경과 냄새등을 경험을 하게되었어,그녀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싶고 , 국내 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번역되어 출간하였다고, 칸국젱여화제에서 수상을한작품이라고하니,조만간 국내에서 영화가 개봉하지않을까?라는생각이들며, 이작품의 감상평은 마무리해야겠다. 조만간 그녀들을 다시 만나게되는날까지 ...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어느 브라질마을에 에우리시 , 기다가 살고있었다. 그녀들은 현실에서 남들과 다르게 강인하게 살아가며 ,하루하루를 보내게되지만 , 어느순간부터 사회로부터 소외를감을 받으며 , 그삶속에서 꿋꿋하게 살아나가게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끝없는 살인
니시자와 야스히코 지음, 주자덕 옮김 / 아프로스미디어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몇일전 ,나는우연히 정말 재미있는 작품을 만나게되었어 주위에있는 지인들에게 추천을 하였다. 그작품은 국내에서 그닥 알려지지않는 저자인 (니시자와야스히코) 의 신작을 만나게되었지만 , 그닥 어자자에대해서 아는정보와 작품들을 읽지못하여서 읽기전에는 이작품이 마음에들지않았다. 예전에 이저자의작품중 북로드 라는 출판사에서 출간한 일곱번 죽은 남자라는 작품을 읽고싶은 마음있었지만 , 다음에 읽어야지 하며 계속 미루다가 결국 이저자를 내머리속에서 지워버리고말았지만 , 이번기회로 이저자의 작품들읽고싶은마음이들었다.보통 이저자의작품들의 스타일을 보면, 미스터리한 스토리로 전개하여 ,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일본독자들의 댓글본적이있었다.

이번에 는 처음으로 sf라는장르로 글을 집필하였다고하는데, 왠만한 저자들은 두가지 장르를 한권의 작품에 적용을 하여 집필을 하기가힘들텐데... 유독 두가지 장르를 오가는저자는 내가알기로는 히가시노게이고밖에.. 이저자도 시도를 하였다고하니 ,기대반 설레임반하며 , 책을 펼쳤다. 첫페이지 부터 완전몰임감과 긴장감을 동시에 느끼게하였고, 범인을 잡는 동안 전화과오는 줄도모르고, 숨갑쁘게 한줄한줄 읽어내려갔다. 이작품에서 더욱더 충격적이였던것은 한 사건들을 접하면서, 공감되기도하고, 국내에서 일어날뻠한 살인사건들이 일본에서 일어난다고하니 ... 왠지나도모르게 공감도되고, 조만간 일본으로 여행 갈려고했는데 , 일본이라는나라 가공포감 이몰려왔어 , 조만간 아니 몇달동안는 가기싫어질것같다는생각이들었고, 책을 덮는순간 아직도 주인공이 스스로 목습을 끝었는지 의문이 가시시않았다. 혹시나 이저자의 신간이 또 출간하면 꼭읽어보려고한다.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 어느초저녁에 일본 어느마을에 하루도빠짐없이 무차별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하게된다. 그러자 형사들은 연속적으로 연쇄살인사건이 일어 나게되자 의문을 가지게되면서 , 사건을 천천히 풀어나게되지만, 아직도 미스터리하게 남게된다. 그러던어느날 유일하게 생존한 추리 작가인 여성은 형사들과 같이 추리모임(연미회) 에 사건을 의뢰하게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