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가입니다, 밥벌이는 따로 하지만
김바롬 지음 / 에이치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몇일달전부터, 나는 글을 적고싶은 생각이들었다. 예전에 초등학생 이로 한번도 , 일상, 감정을 표현 할수없어서 내면 한구석에데가 숨견놓고는 주위에 표현을 잘하지않고, 그냥 주위에지인들의 하소연을 들어주는것이 나의 일상이대어버린것이다. 그래서그런지 이작품을 읽고 나도 자주는아니지만 가끔 씩 지금 내가생각하고는 것과 감정을 나만의노트에다가 적고싶은 마음이 들었고, 20대와달리 지금은 조금더 생각하는것이성숙해지는것타아서 나름 뿌듯한것같기도한다. 과연 , 나의꿈은 뭘까? 만약 있는다고해도 꿈 은 사치인가? 아니면 꿈이 있다는것이 행복한걸까? 라는 생각을 이작품을통해 많이 느겼다. 길을 걷다가 가끔 씩 지나가는 사람들이 무슨생각을하고 다니는것일까? 그들은 지금의 이순간 이 행복하다고생각할까? 하는 생각을한다.

마지막으로 이작품을 덮으며 ,생각 드는것은 이저자 가 말했듯이 삶은 여행 이라고 생각한다.

왜이런생각을 하 였냐면은, 여행을 갈려고하면 , 나만의 목적지가 있으니 거기를 갈려고하면 고난관 시련을 격어야지만 그목저지를 닮을수있고, 그목적지에 도착하면 밀려오는 성취감 이 얼마나 뿌듯할까?

지금이라도 늦이 않았으니 인생을 좀더 즐기면서 살아야겠다는생각이든다.

*이작품은 출판사으로부터 제공받아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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