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사나이의 크리스마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이우일 그림, 홍은주 옮김 / 비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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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정신없이 지나다보니 어느덧, 새해가 다가왔다. 작년에는 좋은일도있었지만 후회되는 한해였다고생각이든다. 20대에는 생각이짧았던터라 세월을 너무나도 허비를 하건것같다고생각하지만 지금 은 생각 이많이 깊어지고 , 하고싶은 일 , 여행 등 여러 방면으로 개인적으로다가 계획 을 세울려고 노력을 한다. 예전에는 독서를 하더라도 여러방면을 읽었지만 , 내가좋아하는 장르좋아하는 작가들만 읽은터라 조금 생각이 폭넒어 지지않고 , 생각 좁혀지는 것같아 개인적으로 답답한마음이 들었어 지금 부터라도 여러장르의 책을읽고 , 좀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야겠다고생각한다. 올해 첫 스타트로 읽었던 책은 , 문득 동정심에 동화 책을 읽고싶은생각이들어서, 조용히 서재에 들어가서 읽고싶었던(동화) 를 찾아보게되지만 아무리 찾아보였다. 그러던 몇일후 다시 서재에들어가보니눈앞에 눈내리는 어느 마을 길 목에 편지 한통을 손에 지고 집에들어가는 뒷모습을 보이는 한소년을 그려진 동화책을발견하게되었다.

이 작품을 내손에 드는 순간 제일먼저 들었던생각이 , " 이소년이 여자친구랑 헤어졌나?"

라는생각이들었고, " 무슨 아픈사연이 있나?" 라는 등 여러 가지의 생각이들었다.

하지만 또 한가지 놀라원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사실은 바로 내가알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집필한 동화책이라고하니...조금 뭔가... 표현이 잘 ... 아무튼 약간의 당황한나머지 나는 약간의 망설이기도하였고 한편으로는 기대감이컸다. 예전에 내가좋아하는 횽아 (히가시노게이고) 도 동화책을 집필한 적이있는데, 그작품은 바로 크리스마스 아줌마라는 작품이다. 그작품도 정말재미있게읽었던것같아서 , 이작품도 나름 재미있을것같다고생각하면서, 책을 펼치기시작하였다.

책을 펼치는 순간 나도모르게 이작품의 세계로 양털 모자를 쓴 소년이 나를 초대를하였다.

처음 나설기많하였지만 , 소년과함께 도넛츠의 세계로놀러갔어 많이있는 도넛츠도 먹고 거기에서 등장하는 친구들과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던것같아서 ,정말재미있는 새해를 보냈던것같았고, 도넛츠 세계에서떠나기가아쉬어 서 책을 덮을려고 하는순간 소년이 나를 본인이 작곡한 노래를 들려준다며, 나를 본인의 집에 초대를 하였다. 그가 작곡한 노래를 들어보니 정말 노래가좋아서, 나도모르게 " 대박이다!!"라는 말이 나왔고, 그가 도넛츠 세계로 가기전에 두려움때문에 노래를 작곡하는데에 용기를 못내는 모습에 나름 안쓰러워지만 지금 은 본인 스스로 만족하는 모습을 보면서 , 내가 더욱 뿌듯하였다.올해 연말에도 초대받았으면좋겠다.

그날을 기다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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