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관들
조완선 지음 / 다산책방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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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마지막책은 정말 와!라는 감탄사가 절로나오는작품을만나게되었고, 그작품은곧 다산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집행관들이라는 작품이다. 우선 이작품을읽게된계기는 우연치 않게기회가 되어서 읽기게되었다. 그것도 설연휴가 되지건에말이다 .

연휴가 끝난후 바로 서평을 쓰고싶었지만, 어떻게 서평을 써야 , 좀더 내글을 읽는 지인들에게 쉽게 이작품을 소개할수있을까? , 책을덮고난후 정말재미있게읽었고 , 권장을 할까? 한 생각을 하게되었다. 다읽고난후 당일에말이다. 하지만 당일만 그결정 내리수가없어서 몇일동안 깊은 생각을 하게되고 , 먼저 읽는 독자들의반응을 보고면서 심지어는 주말에 이작품이 내머리속에헤아나으지못하여 바닷가 앉아 곱곱히 생각하가도하였다. 누가보면 글쓰는 작가라고 오해할것같다. 아무튼 이작품이 재미있기도하지만 작품성이뛰어나기도하지만 , 속도감이 넘치는 스토리전개와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개개인마다의 성격 , 스타일 구체적으로 표현하면서, 사건을 지루하지않고 역사를 비대어하는 작품을 읽어내려가니 정말 책을펼치면서한번도 멈추지않고, 끝까지읽게되었다.총446페이지를 .... 사실 잠시동안 멈추었다.

왜 멈추게되었냐면 너무나도 스토리가 숨가쁘게 지나가게되었어 , 줄거리와사건 들이 정리가않되어서 ,잠시 잠시하는 시간이을가지게되었다.

이작품을 읽고난후정말 많은교훈얻게되었다. 아무리 힘과 권력이있더라도 잘못을 하게되면 벌을 받게된다는것을.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는동안 나도모르게 통쾌하기도하면서 승리의 세러머니를 혼자 날리게되었다. 이작품이 영화로나혹은 드라마로 방영하였으면좋겠다. 혹여나 후속이ㅣ 나오길기다리는 작품이기도하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여름에 뜻밖에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지는 사건이발생하게된다. 그사건은바로 살인사건이였다.이사건은 너무나도 대형사건이였기에 언론 뿐만아니라 각종 포털사이트에 이슈가 되고있었다. 하지만 이사건의가해자는 아무렇지않게 그는 일본으로 도피하게된다.그리고몇일후 경차들은 그사건의 일어난 장소에서 가해자의 지문을 못밝내고우연히 발견된 것은 일제강정기때사용하던 고문 도구들과 피해자들의등에적혀져있는 숫자들을 경찰들이 발견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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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성동물
황희 지음 / 몽실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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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때 읽은 두번째작품은 내가좋아하는 출판사 인 몽실북스에서 신간이 출간하였다는 소식을듣고 다른책을 쟁겨두고 먼저읽게되었다.

이번작품의 장르는 추리 ,로맨스 가아닌좀비를소재로한 사회파 sf미스터리라는주제로 한 작품이였다.우선 읽기전 개인적으로 간략하게 책소개를 보기전 저자의 프로필를 보는순간 작가가지금까지 집필한 작품들을보는순간 한권 도접하지않았어 나름 이저자의 작품에대한 스타일 이나 취향등을 전혀 모르는체 읽게되었기때문에 나름 두렵기도하지만 한편으로는 기대반 설레이반하며 책을펼치기시작하였다. 첫장부터 읽기시작하면서 느끼는것은 예전에 부산행 , 킹덤이 생각이들었고, 마침 이두작품을 섞어놓은듯한 느낌이들었지만 이작품들은 실제 일어나는 바탕으로 제작한것이아니라 작가의 거짓된 상상속에서의 스토리 이였고, 오로지 인간과 좀비의 싸움였어 작품이 끝난후 뭔가 찝찝 하면서도 마음이 텅빈것같은느낌이라고나할까?하지만 야행성 동물은 또렷한 주제 를 던져주면서 이러한 사건을 실제로 미국과 한국에서 사건을 독자들에게 이해쉽게 스토리와인물 과 배경등을 잘 묘사하였으며, 등장하는 캐릭터인 한나는 작가가 생각한 인물이아닌 본인의 관점으로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주고싶었다.

그리고 이작품을 읽는동안 나도모르게 많을것을느끼게되었다.어떠한점을 느끼게된다면 정치 뿐만아니라 모성애 로맨스 ,인간성등을많이느끼게해주었으며, 책을 덮고난후 만약 내가 그 장소에있었으면 과연 살아남을수있었을수있었을까? 만약살아남게된다면 하진이처럼 극심한 공포 속에서 몰인장소에서 나뿐만아니라 친구들을살리자는 마음이있었을까? 그리고 다른곳도아닌 좁은 섬속에서 말이다.그리고 이저자는 작품의마지막장을 몇번씩 바꿔 집필하였다고한다.아마 내가 작가라고 해도 그럴것같고생각한고, 당분간 잠을설쳤을것같다. 왜냐면 결말을 어떻게마무리를할지..

끝으로 뭔가 책을덮고난후 조만간 후속이나오지않을까?하는생각이들었고, 조만간 이저자의다른작품들도읽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미국 엘파소라는 지역에서 국경수비대원으로 일하는 한나는 우연히 수성한 약을 발견하게된다.

그약은 바로 마약이였다.그녀는그것을발견하게되자,의심심장한 마음으로 이약이 어디에서 발견되는지 조사하게되고, 조사한결과 마약을 제조하는 집단인 카르텔이라는 조직을발견하게된다. 그녀는 모르는 척 넘어가려고 했지만 상황은 악화되자 그녀는 한국으로 돌아올결심을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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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365일 1
블란카 리핀스카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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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동안 3권의 책을 읽게되었다. 이번 연휴때는 시기가 시기인만큼 야외활동을 하지못하고 방콕을 하다보니 , 그렇게되었고, 이번작품이 너무나도 궁금한나머지 서둘러읽게되었다. 이번작품은 출간하기전부터 넷플렉스라는 영화 사이트에서 인기작품이라고 전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받았던 365일 이라는 작품을 만나게되었다. 먼저읽기전표지문구부터가 수상하였다. 문고에 적힌말은 그레이이 50가지그림보다 파격적이고 위험한 로맨스라고적혀져있는걸보니 완전 파격적이고 위험 하고하며 작품몰입도가 장난아니겠구나 하며 읽기시작하였다.첫페이지부터 너무 우습게 못건가? 시작부터는 마침 저녁에 조용한 바닷가의 파도소리로구나할까 ? 잔잔하면서 뭔가 나도모르는 묘하면서도 , 마음 적으로 평온이 오게 되지만 중반부터는 서서히 거센 파도처럼 긴장감을 놓을수없는방면에 ,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등장하는 인물들의 성격의 서서히 들어나게 되면서 이작품의 재미을 더 한몫하는것같아서 한페이지라도 놓치기싫어 앉은 자리에서 일어날수가없었다.

그레이스50가지그림 이라는작품은 그냥뭐 저런사랑을 할수엤겠구나 하는 방면 이작품은 이런 사랑을 할수있나 이건 사랑이 아니라 과한 집착이라고생각이들었고, 이런사랑을않하고싶은마음이들었지만 한편으로는이해되기도하였다.

책을 덮기전에 결말이 너무나도 아쉽게끝나버렸다.

"나한테청혼했으면서? 난당신아이를 가졌단말이야!!" 이러한문장한마디 남겨놓고 끝나버리다니.. 결말이 궁금해진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미국에서 내놓으라는 호텔에서 경영하는 서른을 앞둔 라우라는 지금까지 열심히 일해온 본인에게 스스로의 휴식기를 가지게되면서 하루하루를 편안삶을살게된다. 그러던어느날 그는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던도중 시칠리아는 나라로 여행계획을세우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는 계획대로 시칠리아로 가게된다. 그는 호텔에서 나와 바람도셀겸 바다로나오게되고, 그곳에서 우연히 평범한 한여성을 만나게된다. 그녀는 총에맞아 죽음의고비를넘긴뒤 평생환상속에서 살게되는마시모를 만나게된다. 그리고 그들은 초면이지만 마침친한친구만난것처럼 속의마음을 다들어놓게되게되고어느던 그는 그녀의 의미심장한 유혹에 빠지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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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더트
제닌 커민스 지음, 노진선 옮김 / 쌤앤파커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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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대박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작품을 올해 처음 만나게되었다. 그작품은 바로 이미 영화확정이 되면서, 아마존베스터셀러1위를 차지한 작품인 아메리칸 더트 라는 작품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 부터 한번도 책을덮지않고 술술 읽어내려 가면서 오랜만에 끝까지 읽어버렸다.이작품의 장점은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의스타일과 스토리전개가 잘 구성되어있으며 한씬한씬 마다 배경이 잘구성 이되어있으면서, 책 을 넘기다보면 우리가흔히 지하철을타면 지하철노선을 보게되는데, 이작품은 한 챕터씩 넘길때마다 , 지하철 노선처럼 챕터 제목들이 적혀져있어서 그런재미ㄱ있어ㅓ서 좋았던것같았다.마침 우리가처음 지하철을타는 설레임이라고나할까? 아무튼 이작품에는 두 모자 가 등장하는데 본인들을 목습구하기위해서 , 물불 가리껏없이 도망다니기 바쁘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작품을읽으며, 그들과함께 학살현장에서 숨을죽이면서 학살 현살현장을 쳐다보는 순간 충격적이였고, 속이않좋았고, 분노 치밀하게 몰려오게되었다.그리고 다른작품들은 중간정도 읽게되면 어느정도 결말이예측 하게되는데, 이작품은 어떻게 결말이 끝날지모르게되면서 독자들에게 읽으면서, 중간 포기 하지못하게 유혹을넘어가게된다. 오직 생존을 하기위해 위태로운 장면들을 보면서, 숨막히기게되고, 한편으로는 가슴이 먹먹해 지게된다. 책을 덮고난후 만약 나중에 내가결혼하고 내자식이 이러한 상황처하면 어떨까? 하는생각이들었고, 왜 아마존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깨닮게해준다. 끝으로 조만간 이작품이 후속이 나오지않을까? 하는 개인적으로 생각이들었고, 만약 이작품이 영화화된다면 무조건 보러갈예정이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멕시코 남서부 고요한 주택가인 아카풀코라는 마을이있었다. 다른날과 다를것없이 평화로운 마을이 되었다. 그러던어느날 주택가에서 심상치않는 총성이 퍼지게된다,그것도 열다섯발이나말이다.

그러자 마을사람들은 당혹한 나머지 왜총성이 퍼지게되는 이유를알게된다. 그이유는바로 열다섯살이된킨세아네라는 소녀의 생일 파티겸 성인식을축하하는 곳에서 벌어지게된다.그것도 온통 피물로 되게된다. 그러자 그녀가죽자 여섯명의 가족들도 비참하게 죽게되지만, 그중 두모자만 우연히 남게된다. 그 모자는 바로 리디와 루카 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슴을 노리는 범인이 카르텔 의손아귀에서 벗어나기위해, 서둘러 마을을떠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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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지음, 손예리 옮김 / 창심소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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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넌전 국내에서 , 불야성 시리즈로 국내에서 알려져진 저자인 하세세이슈라는 저자가 약 8년만에 신작을 들고 국내 독자들에게 다가왔다. 개인적으로 아직 불야성시리즈를읽어야지 하며계속 미루다가 결국 절판이되고말았던것이였고, 끝내 내심 아쉬웠지만 한편으로는 조마간 기회가생겠지하며 내기억속에서 잊어버렸다. 이번 신간의 작품은소년과개라는 작품인데, 추리스릴러이야기가아니라 감동과 애완견을 사랑하는 사람들을위한 작품이기도하다. 그리고 내가 이작품을 읽게된계기는 내가 좋아하는 누나 미야베 미유키 께서 인정한작품이라고해서 망설임없이읽게되었다. 이작품은장편이아니라 단편소설이라 금방 읽을수있어서 멈춤없이 읽어내려갔고 , 읽은내내 뭔가 나도 모르게 뭉클하면서도, 눈물을 흐르게하면서 감동을 하게하였으며, 이 시국에 살아가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작품이기도하였고, 인간에게 느낄수없는 애완견의 절대배반하지않는 애정과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보답하는 개의본성에 깊이 공감하게될것이고, 원래 애완견을 기르는 편은아니지만 이작품계기로 조만간 애완견을 기르고싶은마음이생겼다.그리고 거리를 다니다가 혹시나 주인을잃은 개를 보게된다면, 그냥모르는척 지나갈께아니라 , 한번이라도 먼저다가가 말을 걸어보면서 친해지고싶어질것같다. 끝으로 이작품을읽게해준 저자 하세세이슈저자께 감사드린다는 말을전하고싶다. 조만간 이저자의 다른작품들이 국내에 출간하였으면 좋겠다.그럼망설임없이 구매했어 읽을것같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동일본대지진으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 가즈마사는방황을하며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보내게된다.그러던어느날 그는(가즈마사)는 길을걷던도중 우연히 나타난 주인 잃은 개, 다몬을만나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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