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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성동물
황희 지음 / 몽실북스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연휴때 읽은 두번째작품은 내가좋아하는 출판사 인 몽실북스에서 신간이 출간하였다는 소식을듣고 다른책을 쟁겨두고 먼저읽게되었다.
이번작품의 장르는 추리 ,로맨스 가아닌좀비를소재로한 사회파 sf미스터리라는주제로 한 작품이였다.우선 읽기전 개인적으로 간략하게 책소개를 보기전 저자의 프로필를 보는순간 작가가지금까지 집필한 작품들을보는순간 한권 도접하지않았어 나름 이저자의 작품에대한 스타일 이나 취향등을 전혀 모르는체 읽게되었기때문에 나름 두렵기도하지만 한편으로는 기대반 설레이반하며 책을펼치기시작하였다. 첫장부터 읽기시작하면서 느끼는것은 예전에 부산행 , 킹덤이 생각이들었고, 마침 이두작품을 섞어놓은듯한 느낌이들었지만 이작품들은 실제 일어나는 바탕으로 제작한것이아니라 작가의 거짓된 상상속에서의 스토리 이였고, 오로지 인간과 좀비의 싸움였어 작품이 끝난후 뭔가 찝찝 하면서도 마음이 텅빈것같은느낌이라고나할까?하지만 야행성 동물은 또렷한 주제 를 던져주면서 이러한 사건을 실제로 미국과 한국에서 사건을 독자들에게 이해쉽게 스토리와인물 과 배경등을 잘 묘사하였으며, 등장하는 캐릭터인 한나는 작가가 생각한 인물이아닌 본인의 관점으로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주고싶었다.
그리고 이작품을 읽는동안 나도모르게 많을것을느끼게되었다.어떠한점을 느끼게된다면 정치 뿐만아니라 모성애 로맨스 ,인간성등을많이느끼게해주었으며, 책을 덮고난후 만약 내가 그 장소에있었으면 과연 살아남을수있었을수있었을까? 만약살아남게된다면 하진이처럼 극심한 공포 속에서 몰인장소에서 나뿐만아니라 친구들을살리자는 마음이있었을까? 그리고 다른곳도아닌 좁은 섬속에서 말이다.그리고 이저자는 작품의마지막장을 몇번씩 바꿔 집필하였다고한다.아마 내가 작가라고 해도 그럴것같고생각한고, 당분간 잠을설쳤을것같다. 왜냐면 결말을 어떻게마무리를할지..
끝으로 뭔가 책을덮고난후 조만간 후속이나오지않을까?하는생각이들었고, 조만간 이저자의다른작품들도읽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미국 엘파소라는 지역에서 국경수비대원으로 일하는 한나는 우연히 수성한 약을 발견하게된다.
그약은 바로 마약이였다.그녀는그것을발견하게되자,의심심장한 마음으로 이약이 어디에서 발견되는지 조사하게되고, 조사한결과 마약을 제조하는 집단인 카르텔이라는 조직을발견하게된다. 그녀는 모르는 척 넘어가려고 했지만 상황은 악화되자 그녀는 한국으로 돌아올결심을하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