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주근깨 공주
호소다 마모루 지음, 민경욱 옮김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니 어떻게, 이 작품이 힐링 판타지라니 말이 돼? 읽으면서 뭔가 으스스 한 느낌이라고 할까? 내가 알던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스타일이 아닌데, 너무 오랜만에 이 저자의 작품을 만나서 그런가? 아니면 작품의 스타일이 변경이 되었나? 하며 읽어 작품은국내에서 늑대아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으로 유명세로 알려진 저자 호소다 마마로 루이 신간 용과 주근깨 공주이다.

이번작품을 읽으면서   약간의  어색하고 몰입도 가 조금 떨어지는느낌이라고나할까?  아무레도  작품의 스타일이 조금 현재 시대에서 동떨어진대에서 조금 벗어나는느낌이들었다.  전작에서는  한주제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점에서 정말 몰입도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즉 캐릭터들의 성격들이    구체적으로 묘사 하였어  , 이작품이 나오기전작들은거의 다 본기억이있다. 그만큼 이저자의 작품성을인정하였다고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캐릭터들의 성격과 스토리전개가 혼잡한 느낌이라고나할까? 또한가지이단점은 이작품에서도 어김없이 전달하고자 메시지가있어서 좋았던것같았다. 진정한 소중함을깨닮게 해주었던것같았고,장점은 전작에비해 약간의 새로운시도를 하였던점이 였다. 끝으로  영화관에서는 이미 상영중이라고하는데, 조만간보러가야겠다. 혹시나 하여서 말이다.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일본의 한마을(고치)에서 아버지와 함께살고있던 귀엽고 또래에비해  효녀인 고등학생인 스즈가살고있었다. 어린시절그녀는 어머니를 우여한 사고로 잃고, 현실세계에서의마음을 닫고살아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녀는 우연히 인터넷속의 공간즉, 가상공간 U라는공간을알게되고그녀는 벨이라는 아바타로 그공간을 참여하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목요일의 아이
시게마쓰 기요시 지음, 권일영 옮김 / 크로스로드 / 2021년 10월
평점 :
절판


제가좋아하는출판사에신간이기도하고,처음들어보는저자라기대반설레임반하네요.빨리만나보고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쿄 우에노 스테이션
유미리 지음, 강방화 옮김 / ㈜소미미디어 / 2021년 9월
평점 :
품절


현재 부산에서 국제영화제가 한참 중인 이 시점에 독립영화 한 편을 보고 싶었던 마음 한편으로 있었다.

이 시기에 영화를 보러 가기에는 두려움과 프로그램을 보던 도중, 올해 는 그렇게 보고 싶은 독립영화 한 편이 없어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던 것 같았다. 그리고 몇일후 우연치않게 소미디출판사에서 의미심장하면서도 한편의 독립영화같은 작품이 출간하였다는 소식을듣고 기대반 설레임반 하며 구매하게되었고, 구매즉시 간략하게 책의소개를 보게되었다.

이 작품은 몇 년 전에 기파랑이라는 출판사에서 출간하였는데, 그다지 빛을 못 보이기도 하고, 판권과 출판사 문제로 인하여 작품이 잠잠해지니 아무래도 소미에서 판권을 사들인 것 같다. 워낙에 작품성이 우수하니깐.아무튼 읽기전 곰곰히 몇분동안표지 문고를 보게되었고, 읽기전에 나도모르게 마음이뭉클해지기도하였다. 그 문구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다.

" 나는갈곳도,있을곳도없는 사람을 위해글을쓴다." 라는 고적혀져있었다. 이문구로보는 즉시 개인적으로 이러한 생각이들었다. 뭔가 이작품에등장하는 주인공이 뭔가 아픈사연이 있구나하며말이다. 아니나다를까? 이작품으 배경은 일제감정기로구성되어있으며, 현실에 인정하면서도 가난때문에 인정받못하며 고독과 찌든삶속에서 그의 유일한 낙은 자식들이였다. 그가 우연치않게 사고로 죽게되면서 그는 본인의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을보면서 , 참 마음이 안쓰럽고 , 뭉클하며 욱하기도하였고, 인정받기 도전에 그 시기때 의 사람들의모습을보면서얼마나 억울했을까?하는생각이들었고 , 책을덮고난후이러한생각이들었다. 이러한 고독한 삶을 살아가던그때그시기에 사람들있었기때문에 나는 얼마나 행복하게살고있는 가 하며 한편으로 스스로 반성하기도하였다.참 이작품은내년에 국제영화제에서 방영하였으며한다.독립영화로 말이다.

이작품을집필한 작가는 알고보니 재일한국인 2세로한다.그녀는 배우활동을하던도중 우연히 주위에있는 지인들에게 이작품에서 등장하는배경의 이야기를듣게되면서 이작품을 집필하였다고하니읽으내내 거짓없는 스토리 전개가 공감되기도하면서 재미있기도하였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일본에한어느마을에 가즈라는 한남성이살고있었다. 그는 현실삶에 대한 좌절감과 가족들의 죽음에 대한슬픔과 때문에 않좋은 생각을하게된다. 그생각은 바로 전철선로로뛰어드는것이다. 그리고그는 죽고난후 우연치않게 살아있지않는 미래일어나는 대형사고인 동일본대지진광경을보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나 (양장) 소설Y
이희영 지음 / 창비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고 몰 임도가 있는 마침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바로 30만 독자에게 뜨거운 사랑과 호응 얻었던 작품인 페인트 작가( 이희영)의 신간 : 나나이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전작인 페인트 못 읽어본 터라 아직 이 저자의 스타일을 잘 몰라서 한편으로는 조금 망설이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였어 이 작품을 며칠간 책을 펼치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작품에 대한 몰입도와 재미라고나 할까?아무튼 다른 책을 읽고 난 후 먼저 읽은 독자들의 반응을 보게 되었는데, 반응이 뜨거웠다. 거의 대부분의 독자들의 호평은 이러했다.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아마 내가 어떤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들고, 한편으로는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 덕분에 같이 지금보다 훨씬 성장해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곧 이 작품이 영화화 되자 않을까? 아님 드라마라도 ... 하는 등 굉장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길래 안 읽을 수가 없어서, 잠시 읽던 책을 덮고 난 후 읽기 시작하였다. 책을 펼치는순간 첫페이 지부터 뭔가 뭉클 하면서도 묘한 느낌이들었고 ,곰곰히스스로 자문자답을 하게하였다. 이작품에는 2명의주인공인 등장하는데 ,첫번째 주인공은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범생인 한수리와 모두에게 호감을받고있는소년(은류) 가 등장하는데 이두주인공갑자기 영혼이 빠져나가면서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그 상황에서 그들이 당황하지않고, 그 상황을인정하며 개척해나가며 , 누군가의 도움없이 스스로를 관찰해나가며살아가는 모습을보면서 한편으로는 뭉클하기도 하며 또한편으로는 위로가 되었다. 끝으로 이작품을 덮으며 ,나도 이런 생각이들었다." 만약 내영혼이몸에서 빠져나가게된다면 이두주인공들처럼 당황하지않고 , 스스로의 관찰하며진짜나의모습을 찾을수있을까?하는 자문을하면서 이 작품을 마루하게되었다. 끝으로 이작품계기로 스스로 과에대한 회상을하면서 반성도하기도하고 조금 성장해 된것을알게되었다. 곧 드라마로 만났으면한다.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어느 한마을에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범생인 한 수리화 모두에게 호감을 받는 소년(류)는 아무렇지 않게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이 탄 버스 도로 위에서 우연치 않게 사고가 나고 만 것이다.그리고몇시간후 그들은 정신을잃은도중에 낯선 남자가 그들을부르게된다.그리고 그들 눈을띄게되는곳은 다름아닌 응급실이였다.그들은 눈을띄는순간 당혹스러웠다. 그이유는 그들의 몸은 그대로 침대에 누워있었기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의 영혼을 훔친 사냥꾼인선령에게 소름돋는이야기를듣게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술 피리 - 동화 속 범죄사건 추리 파일
찬호께이 지음, 문현선 옮김 / 검은숲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몇 주 아니 며칠 만에 정말 재미있고, 소름 끼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왜 이 작품이 여름에 출간하지 않고 이제서야 나왔는지... 여름에 나왔으면 정말 핫한 작품인데 아무튼 지금이라도 나와준 게 어딘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은

국내에서 13.65이라는 작품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중국 작가 찬호께 이의 신간이다. 우선전작들을 못읽은터라 이작가의스타일인지 잘몰라서 약간의 궁금증을유발 하는방면 의심스러운점도 있었다. 원낙에 국내에서 유명한 저자라고하니 않읽을수도 없고 또 않읽으면 지인들을 만면 대화거리가 없을것같아서 신중히 책을펼치기 시작하였다. 펼치는순간뭔가 묘한 느낌이들었다. 이작품에는 총 3편의 동화가출현하는 데, 3편의 작품들이 다 스토리와 주인공들은 다르지만 그중 두명 동일하게 출편한다 . 그것바로 범인이피리부는 사나이와 탐정라일호푸이다.

약간 이작품을읽으면서 앨리스 죽이기 라는 스토리전개가비슷한 느낌이라고나할까? 동화의스토리를 절대 흐트러지지않음으면서 추가적으로 인물들을 이입하면서 독자들에게 재미와 흥미를유발하며, 지루하지않게 하는 매력이 이저자의 매력인것같다. 아작품계기로 이저자의 매력에 흠뻑바쪄버린것같고생각이들었고, 당분간 저녁에 피리 소리가 나면 무서울것같다. 절대 그런일은 없기를 바래본다 . 끝으로 조만간이저자의 전작들을 한권씩읽어봐야겠다.그리고한가지의문이있다면,정말 피리부는 사나이가 있을까? 하는생각이들었다. 이작품에서 개인적으로 첫번째작품인 잭과콩나무살인사건이라는 작품이 너무재미있읽었다.다른작품에비해 개인적으로 알던작품이기때문에 재미게읽게되었게 되었지만 이전에는 잭과콩나무를읽고난후 잭을 이해가가지않았다. 잭이라는 소년이 왜 배울점이 있는지 알수가없었는데 성인되고 이작품계기로 알게되었고, 이작품은 정말 추석 연휴 3종세트 선물인것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