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양장) 소설Y
이희영 지음 / 창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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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고 몰 임도가 있는 마침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바로 30만 독자에게 뜨거운 사랑과 호응 얻었던 작품인 페인트 작가( 이희영)의 신간 : 나나이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전작인 페인트 못 읽어본 터라 아직 이 저자의 스타일을 잘 몰라서 한편으로는 조금 망설이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였어 이 작품을 며칠간 책을 펼치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작품에 대한 몰입도와 재미라고나 할까?아무튼 다른 책을 읽고 난 후 먼저 읽은 독자들의 반응을 보게 되었는데, 반응이 뜨거웠다. 거의 대부분의 독자들의 호평은 이러했다.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아마 내가 어떤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들고, 한편으로는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 덕분에 같이 지금보다 훨씬 성장해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곧 이 작품이 영화화 되자 않을까? 아님 드라마라도 ... 하는 등 굉장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길래 안 읽을 수가 없어서, 잠시 읽던 책을 덮고 난 후 읽기 시작하였다. 책을 펼치는순간 첫페이 지부터 뭔가 뭉클 하면서도 묘한 느낌이들었고 ,곰곰히스스로 자문자답을 하게하였다. 이작품에는 2명의주인공인 등장하는데 ,첫번째 주인공은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범생인 한수리와 모두에게 호감을받고있는소년(은류) 가 등장하는데 이두주인공갑자기 영혼이 빠져나가면서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그 상황에서 그들이 당황하지않고, 그 상황을인정하며 개척해나가며 , 누군가의 도움없이 스스로를 관찰해나가며살아가는 모습을보면서 한편으로는 뭉클하기도 하며 또한편으로는 위로가 되었다. 끝으로 이작품을 덮으며 ,나도 이런 생각이들었다." 만약 내영혼이몸에서 빠져나가게된다면 이두주인공들처럼 당황하지않고 , 스스로의 관찰하며진짜나의모습을 찾을수있을까?하는 자문을하면서 이 작품을 마루하게되었다. 끝으로 이작품계기로 스스로 과에대한 회상을하면서 반성도하기도하고 조금 성장해 된것을알게되었다. 곧 드라마로 만났으면한다.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어느 한마을에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범생인 한 수리화 모두에게 호감을 받는 소년(류)는 아무렇지 않게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이 탄 버스 도로 위에서 우연치 않게 사고가 나고 만 것이다.그리고몇시간후 그들은 정신을잃은도중에 낯선 남자가 그들을부르게된다.그리고 그들 눈을띄게되는곳은 다름아닌 응급실이였다.그들은 눈을띄는순간 당혹스러웠다. 그이유는 그들의 몸은 그대로 침대에 누워있었기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의 영혼을 훔친 사냥꾼인선령에게 소름돋는이야기를듣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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