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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데아 ㅣ 케이스릴러
장해림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1년 10월
평점 :
꾸준히, 한국추리문학을 집필한 작가들을 발굴하는 출판사인 고즈넉에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케이 스릴러 시즌 3의 일곱 번째 작품으로 독자들 곁으로 다가왔다.
매년이시리즈의작품들이출간할때마다,한권도빠짐없이읽되고,그중재미없는작품들은한권도없다고생각이들었던게
북로드에서출간하는스토리콜렉션이문득생각들어서이야기나왔던거였다.아무튼이번시리즈에서벌써7번째작품이나왔다는소식을듣고망설임없이서점으로향하였고,구매하였다.
이번작품단순한스릴러가아닌,메타버스스릴러라고한다.
메타버스스릴러?무슨뜻인지알수가없어서살짝찾아보니
확장가상의세계로고한다.뜻이해하다보니뭔가좀더호기심이더욱더유발하여신속히책을펼치기시작하였고,읽기전간략하게저자의소개를보니,가족에대주제로하여집필하였다고하니.뭉클하겠지하며첫페이지를읽는순간큰충격적이였고,몰입도가장난이아니였다.
이건무슨가족애가아닌정말화가치밀하게올라왔고중간에덮기도하였지만끝까지읽고싶어서.쉴틈없이다읽어버렸다.작품에서등장하는캐릭터들도가식적이지않고현실에서벗어나지않는인간들의욕망이기적인모습을보게되어서,공감되고,조금무서웠다.아무튼정말재미있게읽었고,다음작품도기대된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기업을물려받기위해하루하루를열심히살아가는제벌가(원형),바퀴벌레가들끓는임대주택에서,고시공부를하는고시생(원형)은지금보다좀더나은삶을살기위해,낢고허름한집을찾아가게되고그들은여러명의사람들을만나서,이런저런이야기를하게된다.그리고몇일후그들은우연치않게,가상현실이라는게임에참여하게되는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제공받아 작성한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