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노크
케이시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젠 올해도 거의 지나가고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돌이켜보면 상반기보다 하반기 때에는 유독 재미있는 작품들이 출판사에서 출간하였다. 날씨가 쌀쌀해지니깐 공포. 스릴러 보다 뭔가 로맨스, 따뜻한 작품들을 만나기 전 마지막으로 스릴러와 충격적인 작품을 만나고 싶어서 서재에 가게 되었다.그렇게 찾던도중 우연히 눈에띄는 작품을만나게되었고, 표지를 보는순간 공포보다 약간의 두려움과 의문이 가는 문구를 보이는 작품을만나게되었다.



그작품은바로국외에서 이미 큰호응을 얻었던 저자:케이시라는 저자의 작품인 네번의 노크를 만나게되었고, 읽기전 국외의독자들의반응을 우연히 보게되었다. 거의 대부부분의 반응들이 일본에사회파 추리 저자 미야베미유키가있다면 , 서양에는 케이시가있다.,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캐릭터간의 이야기를촘촘하면서도 흥미롭게 독자들이 한순간도 장면들 놓치지않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있다.,살아남기위한 발악하는여섯명의 삶을 거짓없이 풀어가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등 거의대부분의 긍정적인 반응 얻고있었다.



이러한 반응들은 읽오본 나는 서둘러 읽고싶어서 성급히 서재에 앉아 읽게되었다. 앞에서 말해듯이 정말 이작품읽는내내 미야사를 떠올리가되어서, 약간의 착오가 있었다. 이작품 미여사 집필한거아닌가?하며말이다.

한장면 마다 정말 거짓없이 스토리텔링을 잘표현하면서 , 여섯명의여성들의 암담한 현실속에서 구원으로향하는 길을 맞주하는 장면을보는순간 한숨과 분노 를 느끼게해주었다. 책을덮고난후 많은 생각을하였고, 영화화되면 얼마나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아니나다를까, 이미 영화화 확정을 하였다고한다.과연 어떤배우들이 이작품에 캐스팅이되었는지의문이간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미국한마을중심지에서 조용하고평범하게 살아가는 6명의 여성들이 원룸에 살고있었다.

그 원룸에서는 한가지의 룰이있었다.그룰은바로 서로의 사생활을 알지만 절대로 선을 넘어서는 안 된다는 룰이있어서 같은 건물에서 살지만 눈치보며 살아가게된다. 그러던어느날 그원룸에서 청소하는 여성이 우연히 청소를하던도중 죽은 한남자의시체를 발견하게도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