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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느와르 인 도쿄
이종학 지음 / 파람북 / 2022년 2월
평점 :

어떻게, 미스터리, 음악이라는 주제로 이러한 독창적 스타일과 단단한 스토리 전개 그리고 한 명도 빠지면 안 되는 매력이 나는 인물들을 한 작품을 이렇게 만나는 것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기 전 원래 직업은 평범한 오디오 평론가로써 여행을 좋아하였고, 매일 틈만 나면 세계 일주를 하면서 그 지역에서 유명한 구역을 방문하며 지도를 펼쳐놓고 일기를 쓰기도 하는 도중, 우연히 재즈를 듣다가 띄금 없이 작품을 써야겠다고 하여 정치에 관한 서적을 도서관, 서점 등에서 탐독하며, 유튜브에서 방송을 찾아 들었으며, 이 분야에 지인들 만나게 되면서, 재즈 누아르인 도쿄라는 작품에 대한 틀을 잡게 되자. 그는딱 3세가지 떠올랐다고한다(정치,섹스 그리고미스터리) .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으면서 작가의 노력이 필체와 작품에서 알게 되었고, 주인공인 박정민이라는 인물에 대한 심리와 감정? 알 게 대면서 혹시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자의 원래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 박정민이라는 인물의 욕망과 호기심과 일탈에 대한 모습을 보며 공감도 되기도 하였고, 현실에 대한 두려움 이 밀려오게 되었다. 그리고 이 작품의 또 한 가지의 매력은 박정민이라는 인물의 내면을 알 수어 있었다는 것이다. 마침 아무도 아니 알면 안 되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 보게 된듯하였다.끝으로 이작품읽으면서 흥미롭고 긴장감을 놓을수없는 모험을 하게된것같았고, 세상의어둠을 알게되었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일본의 도쿄에 출장을 간 평범한 일본연구인 (박정민)는우연히 길거리한복판에서 바니걸로분장한 한여성을 만나게되고,그는 그녀의 매력에 빠져 동행하가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인견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