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그녀들 일본문학 컬렉션 2
히구치 이치요 외 지음, 안영신 외 옮김 / 작가와비평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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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그녀들이라는 작품이라는 작품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뭔가 무직하면서도 여성에 대한 페미니즘과 일본의 근대적인 산업화 성장해나가는 일본의 역사 그리고 그 계기로 의무적으로 남성 중심 의사회로 흘러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그로인하여 여성들은 이시대에 고생을 한 것을 직설적으로 글을 집필한 모습을보면서 분노와 억울함이 가시지않는방면 ,읽는내 7명 아닌 7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 사실 실제로 작가들이 경험것을토대로하여 집필

하여 공감되기도하였지만, 왠지 지금우리가 생각하고있는 여성의 삶을돌이켜보면 100년전과 다르바없이 크개다르지않다고생각이든다.

국내 에서 유명하진 않는 여성저자들의 작품들 읽고난후 여성이 처한 현실적인 문제들을 제기하면 서 여성의자립을주장하는 것을보며 , 이작품을 읽기 잘했다는 내심 뿌듯하였고,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추천하고싶었다. 또하나의 장점은 정말 부담감없이 시간있을때 마다한편씩 읽은면좋을것같고 , 작가들이 독자의입장에서 또다른독자들에게 본인들이 전달하고자 의도를 최대한 가식적이지않고 직설적으로 잘표현하였다는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었다.

끝으로 개인적으로 조만간 결혼하여 싸우게 된다면 이 작품의 등장하는 여성들의 사연 들을 한편씩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7편의 작품들이 다 재미있고 매력이 있어지만 그중 인상 깊게 읽은 작품은 7편 작품 중 첫 스타를 시작한 작품인 배반의 보랏빛이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등장한 여성 은 어릴 적부터 온갖 고생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면서 남편에게 배신을 당하게 되면서 그로 인해 죄책감을 크게 느끼게 되면서 그녀는 남편과 이혼을 하게 되면서 당당하게 본인의 길을 당당하게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녀의 남편에게 욕을 도 많이 하기도 하였지만, 그녀 당돌한 모습을 보면서 정말 통쾌하고 속이 후련해지는 낌이 들어서 이 작품이 공감도 되면서, 재미있기도 하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 인견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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