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메이트 - 영혼의 치유자, 반려견과 함께한 나날들
하세 세이슈 지음, 채숙향 옮김 / 창심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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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하게 세 이슈라는 저자는 추리 마왕이 아닌, 애완견의 아버지라고 부를 정도로 이렇게 애완견의 심리를 잘 알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전작 소년과 개와 이번 신간인 솔메이트를 읽고 난 후 깨닮았다.



전작(소년과 개)에서는 애완견과 인간의 내면을 오가며 스토리를 풀어가는 모습에, 딱 들었던, 생각이, 이 작가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방면 조금 아쉬웠던 점은 혼란스럽고 몰입감이 떨어졌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도 약간의 몰입감이 떨어지면 안 되는데 하며 두려움이 컸어, 이번 신간을 읽지 말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래도 약간 기대감도 있었기 때문에 서둘러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이번작품인소울메이트에서는오직한주제(애완견)로스토리가전개하는점에서일단몰임감이최고였고,총8마리의애완견들의사연들을시간여유가나거나혹시길을걷다가애완견들을보면이작품에서등장하는8마리의개들이생각이나서나도모르게눈물샘이멈추지않았고웃음도났다.책을덮고난후다시금반려견의소중함을알게되었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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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길을 잃다
엘리자베스 톰슨 지음, 김영옥 옮김 / 하빌리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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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길을 잃다는 작품을 보는 순간, 지금 당장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파리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책을 읽는 순간 그러한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고, 왠지 나도 모르게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해나) 같은 아픈 가정사를 가진 소녀들이 많을 것 같고 생각이 들었다.



뜬금없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계기는 해 나라는 소녀가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하며, 다른 아이들과 다를 것 없이 평범한 아이였지만 가정 폭행을 당하면서, 소녀의 얼굴에는 미소가 사라지게 되었고, 참다 참다 못 참아서 결국 고향(플로리다와)를 떠나 영국으로 오게 된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고 그녀는 대학을 졸업을 한 후, 직장을 찾던 도중 우연히 길을 걷던 도중 여행 가이드에 모습을 보면서, 가이드를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면서 영국에서 제인 오스틴으로 주제로 한 가이드 일을 하게 되었고, 그녀는 지금 본인의 삶에 대한 만족을 가지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지만 그 행복도 잠시 이 몇 년 후 말도 없이 그녀가 일하는 곳에 엄마가 들이닥치게 되면서 일상이 흔들기 시작하게 되고, 그녀의 엄마는 증조할머니가 남긴 파리의 아파트에 가보자고 하지만 그녀는 내심 마음이 내키지 않지만 미워도 엄마이니 어쩔 수 없이 따라가게 되면서 스토리가 끝나게 되는데,참 엄마의 모습을 보며, 뻔뻔스럽게도 짝이 없다는 말이 먼저 나왔고, 내심 욱하기도 하지만,해나의 마음도 이해는 갔다.

이작품의재미는해나와엄마가싸우는모습을보면서너무나도웃음이절로나왔다.누구모녀아니라고할까봐하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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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 - 오사카 게이키치 미스터리 소설선
오사카 게이키치 지음, 이현욱 외 옮김 / 위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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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어떻게 20세기 초에 등장하였다고 하니 정말 놀랍고도 의심스럽기도 하면서 헛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면서 개인적으로 책을 펼치기 전 자문을 하게 되었다.그만큼 작품성이 뛰어나면서 총 8편의 단편들이 한편도 빠짐없이 정말 살인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풀어내면서 독자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재미감을 좀 더해져 아쉬움을 주는 작품이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8편을 다 읽고 난 후 좀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음 작품을 기대감을 주기도 한 저자는 오사카 게이 키치라는 추리 소설 서사로 살인사건이라는 주제로 한 작품들을 많이 집필하였다고 한다.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일본 추리작가 대부분이, 이 저자의 작품을 읽으면서 추리 장르의 작품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아마 그럴 것이다. 아무튼 이 저자는 정말 젊은 나이에 돌 가셨다는 소식을 책을 통해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만약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면, 히가시노 게이고 보다 더욱더 국내에서 유명한 추리작가로 인정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조만간 이 작품을 계기로 지금까지 집필한 작푿들이 연이어 출간했어 국내 추리 독자 팬들에게 알려졌으면 한다. 지금의 나카야마 시치리 저자처럼 말이다.

이 작품을 읽게 되면 수수께끼 같은 사건들을 명쾌하게 해결하는 추리력을 발휘하는 것을 보고 개인적으로 코난과 소년탐정 김정일이 생각이 들게 하였고, 만약 8편 중 제일 재미있는 작품이 선택하라고 하면 글쎄 워낙에 8편이 다 재미있는 터라 그냥 다 재미있다고 추천해 주고 싶다. 올여름 가기 전 후가 처에서 맥주 한 잔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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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마다
리사 스코토라인 지음, 권도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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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올여름 스릴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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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마다
리사 스코토라인 지음, 권도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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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아이드 수잔이라는 작품 이후 약 1년 반 만에 여성작가 스릴러 시리즈 새로운 작품으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1편(블랙아이드 수잔)에서는 큰 사회 문의 소재로 한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으면서 독자들의 심리와 감동 주면서 긴장감을 주며 밀당을 하는 반면 이번에 만난 2편(15분마다)에서는 한순간도 눈에 뗄 수 없는 스토리 전개와 충격적인 반전과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하는 캐릭터들의 심리를 잘 표현하며, 독자들에게 지루하지 않게 하는 반면 한 챕터마다작가는 독자들에게 질문을 하게하면서 이야기를시작하게된다.

어떠한 질 문을 하게 되냐면 ,"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다." ,내가 한 일 때문에 다른 살 미이 비난을 받아도 미안하지 않다." 등 본인이 소시오패스인지않닌지 독자 본인 스스로 소시오패스인지 질문 던지게 되는 점에서 나도 모르게 그 지문마다 자답을 하게 면허 다음 이야기로 이어가게 한다. 질문을 하는 것은 하는 것은 좋으나 왜 갑자기 이러한 지문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순간 알아보니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은 본인이 직접 소시오패스라고 밝히는 모습을 보면서 뭔가 흥미가 떨쳤다고나 할까? 마침 추리소설에서 첫 페이지부터 이미 범인을 알게 된 느낌 알고나 할까?그런데전혀 흥미가 떨어지느낌않들었고, 부담감없이 술술 한페이지씩읽어내려가게된다.

그의직업은 정신과의사이며 , 오직 환자와딸밖에모르던 그가 어울하게 범인의 표적이 되어가면서그의 삶은비참하고처절하게된다. 그러한모습을 보면서 안쓰럽기도하고 욱하고 정말 마음같았으면 범인을 내가직접 잡아서 죽이고싶을 정도로 분노한 나머지 입에 담을수없는욕을하며 책을덮기도하였고 그러한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이겨내는모습을보며여러가지감정을 들기도하였다.아무튼 책을덮고난후 이저자의 다음작품이 기다려진다.

이작품의 장점은 섬세한 심리묘사와 늘어지지않으면서도 독자들이긴장감을 늦추지않게하는 탄탄 한스토리가 매력적이인것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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