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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마다
리사 스코토라인 지음, 권도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4월
평점 :

블랙아이드 수잔이라는 작품 이후 약 1년 반 만에 여성작가 스릴러 시리즈 새로운 작품으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1편(블랙아이드 수잔)에서는 큰 사회 문의 소재로 한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으면서 독자들의 심리와 감동 주면서 긴장감을 주며 밀당을 하는 반면 이번에 만난 2편(15분마다)에서는 한순간도 눈에 뗄 수 없는 스토리 전개와 충격적인 반전과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하는 캐릭터들의 심리를 잘 표현하며, 독자들에게 지루하지 않게 하는 반면 한 챕터마다작가는 독자들에게 질문을 하게하면서 이야기를시작하게된다.
어떠한 질 문을 하게 되냐면 ,"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다." ,내가 한 일 때문에 다른 살 미이 비난을 받아도 미안하지 않다." 등 본인이 소시오패스인지않닌지 독자 본인 스스로 소시오패스인지 질문 던지게 되는 점에서 나도 모르게 그 지문마다 자답을 하게 면허 다음 이야기로 이어가게 한다. 질문을 하는 것은 하는 것은 좋으나 왜 갑자기 이러한 지문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순간 알아보니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은 본인이 직접 소시오패스라고 밝히는 모습을 보면서 뭔가 흥미가 떨쳤다고나 할까? 마침 추리소설에서 첫 페이지부터 이미 범인을 알게 된 느낌 알고나 할까?그런데전혀 흥미가 떨어지느낌않들었고, 부담감없이 술술 한페이지씩읽어내려가게된다.
그의직업은 정신과의사이며 , 오직 환자와딸밖에모르던 그가 어울하게 범인의 표적이 되어가면서그의 삶은비참하고처절하게된다. 그러한모습을 보면서 안쓰럽기도하고 욱하고 정말 마음같았으면 범인을 내가직접 잡아서 죽이고싶을 정도로 분노한 나머지 입에 담을수없는욕을하며 책을덮기도하였고 그러한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이겨내는모습을보며여러가지감정을 들기도하였다.아무튼 책을덮고난후 이저자의 다음작품이 기다려진다.
이작품의 장점은 섬세한 심리묘사와 늘어지지않으면서도 독자들이긴장감을 늦추지않게하는 탄탄 한스토리가 매력적이인것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