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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 - 오사카 게이키치 미스터리 소설선
오사카 게이키치 지음, 이현욱 외 옮김 / 위북 / 2022년 4월
평점 :

이 작품이 어떻게 20세기 초에 등장하였다고 하니 정말 놀랍고도 의심스럽기도 하면서 헛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면서 개인적으로 책을 펼치기 전 자문을 하게 되었다.그만큼 작품성이 뛰어나면서 총 8편의 단편들이 한편도 빠짐없이 정말 살인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풀어내면서 독자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재미감을 좀 더해져 아쉬움을 주는 작품이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8편을 다 읽고 난 후 좀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음 작품을 기대감을 주기도 한 저자는 오사카 게이 키치라는 추리 소설 서사로 살인사건이라는 주제로 한 작품들을 많이 집필하였다고 한다.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일본 추리작가 대부분이, 이 저자의 작품을 읽으면서 추리 장르의 작품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아마 그럴 것이다. 아무튼 이 저자는 정말 젊은 나이에 돌 가셨다는 소식을 책을 통해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만약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면, 히가시노 게이고 보다 더욱더 국내에서 유명한 추리작가로 인정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조만간 이 작품을 계기로 지금까지 집필한 작푿들이 연이어 출간했어 국내 추리 독자 팬들에게 알려졌으면 한다. 지금의 나카야마 시치리 저자처럼 말이다.
이 작품을 읽게 되면 수수께끼 같은 사건들을 명쾌하게 해결하는 추리력을 발휘하는 것을 보고 개인적으로 코난과 소년탐정 김정일이 생각이 들게 하였고, 만약 8편 중 제일 재미있는 작품이 선택하라고 하면 글쎄 워낙에 8편이 다 재미있는 터라 그냥 다 재미있다고 추천해 주고 싶다. 올여름 가기 전 후가 처에서 맥주 한 잔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