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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메이트 - 영혼의 치유자, 반려견과 함께한 나날들
하세 세이슈 지음, 채숙향 옮김 / 창심소 / 2022년 5월
평점 :
이젠, 하게 세 이슈라는 저자는 추리 마왕이 아닌, 애완견의 아버지라고 부를 정도로 이렇게 애완견의 심리를 잘 알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전작 소년과 개와 이번 신간인 솔메이트를 읽고 난 후 깨닮았다.
전작(소년과 개)에서는 애완견과 인간의 내면을 오가며 스토리를 풀어가는 모습에, 딱 들었던, 생각이, 이 작가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방면 조금 아쉬웠던 점은 혼란스럽고 몰입감이 떨어졌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도 약간의 몰입감이 떨어지면 안 되는데 하며 두려움이 컸어, 이번 신간을 읽지 말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래도 약간 기대감도 있었기 때문에 서둘러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이번작품인소울메이트에서는오직한주제(애완견)로스토리가전개하는점에서일단몰임감이최고였고,총8마리의애완견들의사연들을시간여유가나거나혹시길을걷다가애완견들을보면이작품에서등장하는8마리의개들이생각이나서나도모르게눈물샘이멈추지않았고웃음도났다.책을덮고난후다시금반려견의소중함을알게되었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