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도시 속 인형들 1 안전가옥 오리지널 19
이경희 지음 / 안전가옥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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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읽은 모래도 시속 인형들이라는 작품을 읽고 난 후 조만간 영화를 제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한 페이지씩 읽을 때마다 다시 읽고 또 전 페이지로 돌아가서 읽고 하며 반복하며 읽게 되었다. 아마 근래에 홍정기 저자의 전래 미스터리 이후 두 번째인 것 같다.

작품은 장편이 아닌 단편 작품인데, 총 5편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는데, 배경은(낙원이자 지옥인 도시 샌드박스)라는 곳은 동일하나, 등장하는 인물들 다르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더 재미있고 등장하는 인물들의 사연들 충분히 이해하며 공감하며 매력에 빠진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미래에 머무는 친구들을 사귀어서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작품의 또 하나의 매력은 대부분의 sf 작품에 비해 좀 더 새로운 시도를 하였던 것 같다. 그 시도는 바로 사이버펑크라는 주제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다. 작품의 배경은 미래의 암울한 첨단 기술 인하여, 우리가 알던 실제 현실 미래보다 독자적인 룰이 있다는 점에서, 조만간 이러한 룰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 들었고, 이 도시(평택의 샌드박스)에서 발생하는 사건일 끝인 줄 알았는데, 이 작품이, 샌드박스 시리즈의 첫 작품이라고 한다. 조만간 후속이 나온다고 하니, 기대해 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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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가스통 르루 지음, 이원복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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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충격적이면서도 매력인 한 뮤지컬 을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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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가스통 르루 지음, 이원복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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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나는 캐나다에서 유학을 시절을 보낸 적 있다. 유학시절 수업 듣는 과목들 중 영화 감상이라는 과목이 있어서 우연히 그 과목을 선택하게 되었고, 그 과목은 영화를 본 후 후기를 수업 시간에 발표를 하는 것이었다.개인적으로 어떤 영화를 보고 수업을 준비하지? 하며 망설이던 도중 오페라의 유령이라는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고, 영화를 감상하기 전 이 작품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기 위해서 포털 사이트를 검색을 하였다.

이 작품은 영화를 개봉하기 전 이미 전 세계적으로 뮤지컬로 유명하였으며, 41개국, 183개 도시, 17개국 언어로 전 세게를 포함하여 1억 4.500만 명이 관람하였다고 하니 그만큼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 가지게 되었어 서둘러 영화를 감상하게 되었다. 스토리의 배경은 한마을 의 배경으로 한 흉측하고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는 한 청년(에릭)에 대한 이야기ㅣ를 다루고 있는데,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님들에게 버림을 받게 되면서 인간에 대한 증오심으로 타오르게 되는 방면 꼭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게 될 것이다."라는 의지로 집을 나가오게 되면서, 낡고 냄새가 고약한 유랑극단에서 떠돌이 삶을 살다가 우연치 않게 집시들에게 재주와 마술을 배우게 되고, 그는 본인의 외모에 자책을 하지만 이러한 기술을 배우게 되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비록 남들과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말이다.

그러던도중 그의 재능과 능력이 마을에서 멀고먼 궁전까지 알리게되자 그는 마젠데란궁전으로 초청을 받게되어 그궁전에서 살게 되었으며 ,심지어는 궁전의왕이 그에게 특권을 주게된다. 그특권은바로 궁궐내에 그의 궁전설립하게되면서,그는 자신도모르게 악마가되어가고있었다.그는 그곳에서 인간들을 괴롭히고,고문하며죽이는 일에 몰두 하게되는모습을보면서 개인적으로 에릭이 이러한 행동을 지켜보면서 뭔가 어렸을때의 부모님의사랑을 못받것에대한 분노를 사람을 죽인것에 푸는것이닌가?하는생각하는방면 한편으로는 그의 마음을 공감하기도하였다.

그리고 그가 그곳에서 한 아름다움여성과짝사랑을 하게되지만 그녀는 그를 싫어하기도하지만 피하기도하였다.

아마 외모때문인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아무튼 읽는 동안 에릭이라는 캐릭터에 중점으로 읽게 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만약 에릭이 남들처럼 평범한 외모 살게 된다면, 이러한 재능을 가지게 될까? ( 노래를 잘하는 능력) 아마 평범하게 살았다면 그는 그런 유명한 무대에서 노래를 관객들에게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아무리 본인이 과거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어도 이렇게 잔인하게 사람들 죽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 정말 여러 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이었고, 그도 다른 사람과 다를 게 없이 이성도 좋아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죽는 장면을 보면서 정말 나도 모르게 울컥하였고, .세상은 다가진사람이없다고생각이 들었고, 개개인마다 본인 잘하는 능력을 가지고있다고생각한다.

그곳에서는 행복하고 본인하고싶은 일을하며 삶을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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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 미사키 요스케의 귀환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6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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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합창 미사키 요스케의 귀환이라는 작품을 읽고 난 후 비웃는 숙녀 시리즈 이후 시리즈에 또 한 번 매력 빠지게 말았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데뷔작인 안녕 데뷔 시가 이 시리즈의 시발점인데, 아직 못 읽은 터라 읽는 동안 스토리 전개에 대한 큰 영향이 될지 하는 두려움 있었는데, 전혀 그런 부담감 없이 스토리도 스토리이지만 등장하는 캐릭터들 서향에 대한 이해도를 쉽게 쉽게 이 작품에서 풀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조만간 데뷔작부터 차근차근 합창 시리즈의 매력에 빠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웬만한 추리 작품들 읽게 되면 유독 애정 하는 캐릭터들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는데 아마 이 작품이 당분간 아니 이 시리즈가 끝날 때까지는 머릿속에서 남을 것 같았고, 혼자 중얼중얼 입으로 이야기를 하게 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그 모습을 보면서 웃음이 나오게 되었다면. 그만큼 매력 있는 시리즈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저자가 작품을 집필하기 전에 스토리도 중요시하지만 더욱 중요시하는 것은 아무래도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이 작품이 나오기 전 시리즈들 보면 거의 대다수의 캐릭터들만 등장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전작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여러 무대에서 연기를 펼치게 되어서 뭔가 아쉬웠는지 이번 작품에서 한테 모이는 모습을 보며, 정말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모두 출현한다고나 할까? 그만큼 작품의 매력 에 빠졌다.

좀 더 합창 미사키 요스케의 귀환이라는 작품에 대한 매력을 이야기하고 싶지만, 이것으로 생략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끝으로 최근 잇따라 코로나로 인하여 사회적으로 예민하고 사람과 사람이 다툼이 많아지는 방면 경제적으로도 마음적으로도 불안정인 시기이기 때문에 아마 저자가 이 작품으로 인하여 좀 더 위로와 격려를 북돋아 주는 올여름휴가 다녀오라고 소소한 선물을 나에게 주는 느낌이 들었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일본어느마을에 유치원 을 다니는 유치원생들을 비참하고 처절하게 죽인뒤 스스로마약을주사한최악의 흉악법인센가이후히토가그마을 떠돌아다니게된다. 그러던어느날 이러한 사실을알게된 마약, 살해 담당인 검사아모가 이사건을 담당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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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 미스터리 - 어른들을 위한 엽기적이고 잔혹한 전래 미스터리 케이 미스터리 k_mystery
홍정기 지음 / 몽실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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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국내의 추리 작의 작품을 읽은 적이 없는 터라 어떤 작가의 작품들이 인지도와 재미가 있는지 정보가 없는 나였다. 그러던 중 최근에 sns를 통해 알게 되었던 저자 (엽기 부족) 님께서 신간을 출간하신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이번 기회에 인하여 국내의 추리 소설을 읽어보기로 하였다.

전래미스터리라는 작품은 우리가 어렸을때부터 웃고,즐기고, 눈물을흐르게 하였던 한국 전통 전래동화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우리가 제목만 이야기하면 고민없이 툭 하고 말하게되는 주인공들( 콩쥐팥쥐), 해와달님, 등 을토대로한 생각했던 그이상의 잔혹하고 충격적인 이야기가 총5편의로구성되어있다.

작품을 읽는 내내 내가 알던 전래동화의 주인공들이 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어서 서재에서 전래동화의 작품들을 꺼내어 읽어보기도 하면서 마지막 한 페이지까지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잔인하고 구토가 나올 정도였으며, 한편도 빠지면 안될 것 같은 5편의 작품들이었고, 현대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가 몇 년 동안 출간한 작품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작품성도 뛰어나지만 전래동화의 이야기들에 범위를 벗어나지 않고 현대물 오가며 독자들에게 재미와 다음 편에 대한 호기심이 유발하게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든다. 조만간 서양의 전래동화라는 작품으로 후속이 출간했으면 좋겠다.

끝으로 올해가 가기전 이작품이 입소문이나올것같고생각인든다. "올상반기 입소문이 난 베스트 작품"이라고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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